도서 소개
유아기의 언어는 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관계를 맺는 힘까지 포함한다. 『이야기로 배우는 화용언어 워크북』은 아이가 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으며 적절한 말을 고르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한 교재다. 3~5컷의 짧은 일상·지역사회 이야기를 읽고 보기에서 답을 고르는 방식으로 시작 부담을 낮췄다.
협동·갈등·배려 같은 사회적 상황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규칙·예절을 폭넓게 다룬다. 사다리타기, 선 잇기, OX 퀴즈, 색칠하기 등 활동형 과제를 통해 감정 이해, 비언어 단서 파악, 상황에 맞는 표현, 사회적 문제 해결을 단계적으로 익히도록 설계했다.
원인과 이유 생각하기, 결과 예측, 추론, 내 생각 말하기까지 언어사고력 훈련을 함께 담았다. 사회적 상황에서 말이 막히거나 오해가 잦은 아이에게 연습 기회를 제공하며, 가정과 기관 어디서든 안정적으로 소통 경험을 쌓도록 돕는 화용언어 워크북이다.
출판사 리뷰
유아기의 언어는 ‘말을 잘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하고 관계를 맺는 힘까지 포함합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화용언어 워크북〉은 아이가 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고, 적절한 말을 고르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3~5컷의 짧은 일상·지역사회 이야기를 읽고, 다양한 보기 중 정답을 고르는 방식이라 시작이 쉽습니다.
협동·갈등·배려 같은 사회적 상황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규칙·예절을 폭넓게 다룹니다.
사다리타기, 선 잇기, OX 퀴즈, 색칠하기 등 활동형 구성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감정 이해, 비언어 단서 파악, 상황에 맞는 표현, 사회적 문제 해결을 단계적으로 익힙니다.
또한 원인·이유 생각하기, 결과 예측, 추론, 내 생각 말하기까지 언어사고력 훈련을 함께 담았습니다.
사회적 상황에서 말이 막히거나 오해가 잦은 아이에게, “연습할 기회”를 제공하는 워크북입니다.
가정과 기관 어디서든, 아이의 소통 경험을 안정적으로 쌓아가도록 돕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빛나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언어치료학 석사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언어재활사 1급소아정신과 의원 언어재활사
목차
1권
3컷
1. 유치원에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 12
2.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만들어요 / 26
3. 핫팩이 따뜻해요 / 40
4. 나도 공주 드레스 입고 싶어요 / 54
5. 동생이 패드를 뺏어 가요 / 68
6. 공룡 박물관에 공룡을 보러 가요 / 82
4컷
1.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가요 / 96
2. 치과에 가기 무서워요 / 110
3. 두근두근 미용실에 가요 / 124
4. 여행 갈 준비를 해요 / 138
5. 높은 곳에 올라가면 안 돼요 / 152
2권
4컷
1. 쉿! 조용히 해야 돼요 / 13
2. 태권도를 하다가 바지가 찢어졌어요 / 27
3. 미술 시간에 친구가 그림을 보고 놀려요 / 41
5컷
1. 친구 때문에 짜증나요 / 57
2. 양이 자꾸만 쫓아와요 / 75
3. 마트에서 엄마 몰래 사요 / 91
4. 카페에서 뛰면 안 돼요 / 109
5. 키즈카페에서 친구들이 안 놀아줘요 / 127
6. 치카 용사 뮤지컬을 보러 가요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