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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돌계단 | 부모님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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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경을 이해하며 읽는 기쁨을 전하는 성경 1독의 동반자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간략한 주석으로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고 읽고 나면 성경 구절이 남는다. 로마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영광과 로마 교회의 힘을 살펴보는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성경 1독의 동반자. 성경을 이해하며 읽으면 말씀 읽는 것이 행복하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간략한 주석. 읽고 나면 성경 구절이 남는다.
말씀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분명하고 실제적인 만남의 자리를 제공한다.
로마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그런데 논쟁적인 교리가 아니라 복음의 영광을 보면 더욱 좋다. 20여 명 안팎의 작은 5개 교회로 구성된, 작지만 강한 로마 교회가 로마를 변화시킨 힘이다.

로마서를 설명할 때 주로 종교개혁가들을 많이 연구한다. 그들이 로마서를 가장 중요한 성경으로 만든 경향이 있다. 그러나 종교 개혁가들은, 로마서를 주로 로마 가톨릭에 대항하기 위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나 로마서의 기록은 유대인들에 대항하여 기록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로마서는 57년경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 49년 유대인과 기독교인 사이에 생긴 문제로 보이는 유대인 폭동으로 인하여, 모든 혈통의 유대인(기독교인 포함)들이 로마에서 추방되었다. 54년에 추방령이 철회되었다. 로마에 다시 돌아온 지 3년밖에 안 된 시점이기 때문에, 여전히 로마에서는 유대인들 사이에 정통 유대인과 기독교 유대인 사이에 깊은 반목이 있었을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유대인과의 선명한 차이를 알아야 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에서 유대인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기독교인이 가지고 있는 복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로마서를 기독교인(로마 가톨릭)대 기독교인(개신교)으로 볼 것이 아니라 유대인대 기독교인의 구도로 보아야 한다.

로마서는 로마의 작은 5개 교회로 구성된 로마에 사는 100여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기록하였다. 이 작은 서신은 복음에 대해 증거하는 가장 강력한 성경이 되었다. 거대한 도시 로마에 있는 작은 개척 교회들이 복음에 붙잡혀 이후에 로마 제국을 복음의 도시로 바꾼다. 교회가 작다고 복음이 작은 것은 아니다. 참된 복음을 품은 교회는 모든 교회가 위대하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복음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기 원하신다는 마음을 매우 강력하게 말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해 보라. 세상의 죄를 대속하시는 하나님의 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의가 강력히 담겨 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뜻을 말한다. 십자가의 복음이 아니고는 어떤 것으로도 구원이 없음을 강력히 말한다. 세상에 희망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오직 십자가만이 구원의 길이 되기 때문에 그런 위대한 일이 일어났다. 그러기에 세상의 일을 좋은 소식이라고 여기지 말아야 한다. 오직 십자가 복음만이 좋은 소식이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직역하면 '믿음부터 믿음까지'이다. 철저히 모든 면에 있어 믿음이 가장 요구된다는 것이다. 오직 믿음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이야기를 듣고 믿게 되면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게 된다. 그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복음 안에 담긴 구원의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다. 선악과를 먹던 불신앙을 깨뜨리고 나와, 이제 철저히 하나님을 믿게 된다. 순종하게 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믿음으로 사는 것'이 회복되어야 한다. 그래야 의인이다. 그래야 구원이 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을 왕으로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신뢰하지 않고 자신의 멋대로 산다면 결코 의인이 될 수 없다. 자신의 생각을 따라 가는 길이 결코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르게 된다. 그러기에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 믿음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고, 복음의 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석환
총신대학 신학과와 총신대학원 졸업하고 전방에서 군목으로 사역 후 2001년 하늘기쁨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중학생 때 큐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말씀연구와 전파를 통해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2002년 목회자독서회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주 100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있다. 지금까지 단행본으로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CLC, 2013), 「시험하라」 (CLC, 2021)를 출간했다.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경 읽기를 위해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로 쉬운 주석을 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애굽기」 「욥기」 「누가복음」 「고린도전후서」 「마태복음」 (돌계단, 2022) 「창세기」 「전도서」 「일반서신」 「사무엘상」 (돌계단, 2023), 「사무엘하」「잠언」「마가복음」「히브리서」「열왕기상」(돌계단, 2024), 「사도행전」(CLC, 2024) (돌계단, 2024) 「갈엡빌골」「열왕기하」「요한계시록」「시편1」「요한복음」((돌계단, 2025)「다니엘」「살딤딛몬」((돌계단, 2026) 등을 출간했다.

  목차

서론. 복음에 대해(1:1-17)

1부. 칭의(1:18-4:25) 믿음? 믿음으로 의인
1. 죄의 영향(1:18-3:20)
2. 믿음으로 칭의(3:21-4:25)

2부. 의인의 결과(5:1-8:39) 구원? 구원의 모습
1. 화평과 희망과 생명(5:1-21)
2. 죄의 속박으로부터 자유(6:1-23)
3. 그림자 율법으로부터 자유(7:1-25)
4. 성령 안에서 영원한 생명(8:1-39)

3부. 유대인 문제(9:1-11:36) 이방인만? 모든 사람의 구원
1. 믿음 밖의 이스라엘(9:1-29)
2. 믿음에서 나는 의(9:30-10:21)
3. 믿는 모든 자의 구원(11:1-36)

4부. 의인의 삶(12:1-15:13) 구원받은 백성의 더불어 사는 삶
1. 산 제사, 사랑(12:1-21)
2. 정부(13:1-7)
3. 사랑의 빚(13:8-14)
4. 교회 안의 더불어 사는 삶(14:1-15:13)

결론. 복음을 전하는 자(15:14-16:27)
1. 바울의 복음 전파(15:14-33)
2. 인사(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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