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이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교수. 여성철학, 사회철학 전공자로서 비판이론과 페미니즘 이론을 연결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여성철학의 관점에서 육체유물론, 백래시와 우경화의 관계를 해명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주요 저서로는 『여성혐오, 그 후』, 『낸시 프레이저』가 있고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 페미니즘』 등을 공역했다.
지은이 : 박일호
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 과학철학과 귀납논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특히 확률적 믿음의 합리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AI 관련 합리성 연구로 확장하고 있다. “Infinite Opinion Sets and Relative Accuracy”, “Evidence and Epistemic Betterness” 등의 논문을 썼으며, 이언 해킹의 『확률과 귀납논리』를 번역하였다.
지은이 : 이하준
한남대학교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 교수. 비판이론학파의 논의를 현재화하는 작업을 하며 한국아도르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호르크하이머의 비판이론』, 『부정과 유토피아』 등의 저서가 있고, 그 외에 대한민국학술원과 세종도서에 선정된 책을 썼다.
지은이 : 도승연
광운대 인제니움대학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운대 교수학습센터장, 입학처장, 인제니움대 학장, 문체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을 역임하였고 한국교양기초교육원 기획위원, 한국장학재단 비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주기 평가지표개발> 정책연구, <인문사회기반융합인재 양성사업> 기획 연구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립대육성사업, RIS 평가 및 컨설팅 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주요 논저로 『학술진흥정책 수립체계 재정립 및 중장기 학술진흥방안연구』, 『인문학진흥 중장기 정책목표 및 방안수립에 대한 연구』 『대학 전공자율선택 확대 및 교육의 질 제고 방안 연구』 등을 펴내 인문학 진흥과 대학지원정책 관련 활동을 수행해왔다.
지은이 : 임경석
경기대학교 자유교양대학 초빙교수. 정치철학과 사회철학을 전공했으며, ‘우리는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는가’라는 화두로 21세기 자본주의의 변혁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지금 다시 마르크스인가』(공저), 역서로는 『이해의 에세이 1930~1954』(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심지원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 인간 향상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윤리, 신경윤리, 생명의료윤리 등의 실천윤리를 중점 연구하고 있다. 학제 간 연구인 메타버스윤리, 재택의료윤리 등의 원칙 및 가이드라인 수립에 다수 참여해 왔다. Autonomous Vehicles Ethics, 『가상인격』 등의 공저와 공역서가 있다.
지은이 : 서민규
건양대학교 인문융합학부 교수. 비판적 실재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1세기 인류 문명 전환의 철학적 의미와 실천적 대안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논문으로 「포스트후마니타스: 문명의 전환과 새로운 인간다움」이 있으며, 『계몽된 상식』을 공역했다.
지은이 : 손영창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현대프랑스철학을 전공했다. 현상학과 해체론을 중심으로 레비나스와 프랑스 현상학 전통, 기술철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타자의 환대와 인공지능시대의 사회적 불평등 문제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노동문제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공저), 역서로는 『전체성과 무한』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예경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미학에서 출발해 포스트휴먼 담론, 시각예술, 매체학, 상상력, 생태학 담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 그로테스크 미학 연구로 관심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공역서로는 『정원 속 괴물』이 있다.
지은이 : 박성진
인하대학교 철학과에서 ‘니체의 정치철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새로운 자유주의(New Liberalism)’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한국 사회에서 정치철학자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지만 늘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미래 사회의 정치적 주체인 ‘포스트데모스(Postdemos)’와 ‘고통과 공포의 민주주의’ 그리고 ‘인공지능과 정치신학’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기술 혁명과 기후 위기 시대의 정치와 정치적 주체 그리고 절망이 고여 있는 공간에서의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 중이다.지은 책으로 『현대철학 매뉴얼』(2023, 공저), 『근대 사회정치철학의 테제들』(2021, 공저), Dialectic of Digital Enlightenment: Reclaiming Radical Philosophy for Our Times(2025, 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AI 시대의 정치이론』(2024)이 있다. 대표 연구로는 「포스트휴먼과 포스트데모스」(2022), “Theodor W. Adorno,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emocracy in the Postdigital Era”(2023), “The Work of Art in the Age of Generative AI: Aura, Liberation, and Democratization”(2024), “Librealism’s Boundaries in Addressing the Climate Crisis: Insights from Domenico Losurdo and Posthumanism”(2024), “Artworks as Agential Forces: a New Materialist Discourse on the Aesthetics”(2025) 등이 있다.
지은이 : 권영우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자연과학과 형이상학의 관계와 공존의 원리,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공저로 『현대 영미 철학에서 헤겔로의 귀환』, Hegel uber Leben und Natur: Sinn und Aktualitat 등이 있으며, 「칸트와 헤겔에서 논리학과 형이상학의 관계에 대한 고찰」, 「공존의 변증법적 과정에 관하여」, “Is AI a subject that can live together with humans?” 등의 논문을 썼다.
지은이 : 박준웅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 관용을 철학적으로 분석하며 다원주의 사회에서 관용의 실천적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문화다양성과 관용의 철학』(공저)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관용을 정당화하는 근거의 자격조건에 대한 분석적 탐색」 등이 있다.
지은이 : 김민수
동서울대학교 교양교육센터 철학담당 교수. 환경철학과 미학적 이슈들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비판사회이론의 물화 이론적 성격에 대한 담론사 연구 시리즈를 내고 있으며, 새로운 물화 이론을 설계 중이다. 저서로는 『미래를 위한 환경철학』(공저)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호르크하이머의 도구적 이성 비판의 물화 이론적 성격 해명」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철우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초빙교수. 칸트의 윤리학을 철학적 삶의 기술론의 시각에서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을 독일에서 출간했으며, 「자율적 행복론을 위하여: 칸트 윤리학의 현재와 미래」, 「도덕의 의미로서 행복한 삶: 니체와 칸트의 행복관 비교의 시도」 등의 논문을 썼다.
책을 펴내며
제1부 철학의 세계
1장 자연과학과의 관계로 본 형이상학의 역사 - 권영우
2장 인식론의 역사 - 서민규
3장 추론의 학문, 논리학 - 박일호
4장 삶을 찾아가는 윤리학: 플라톤부터 아퀴나스까지 - 손영창
5장 계몽 이후의 윤리학: 칸트부터 현대윤리학까지 - 이철우
6장 정치철학의 역사적 쟁점과 과제 - 임경석
7장 역사철학이란 무엇인가? - 이하준
제2부 현대철학의 주요 주제들
8장 자유주의의 진화 - 박성진
9장 관용과 다원주의 사회 - 박준웅
10장 철학과 여성주의 - 이현재
11장 기술철학과 포스트휴머니즘 - 심지원
12장 환경철학이란 무엇인가? - 김민수
13장 공간과 도시의 정의 가능성에 대한 사유 - 도승연
14장 그로테스크, 아름다움을 넘어서 - 김예경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