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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체인지업 | 부모님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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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상의 무례한 편견과 정해진 배역 속에서도 끝내 자신을 잃지 않았던 위대한 작가, 제인 오스틴. 그녀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필사집 《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명문장을 옮겨 적는 행위를 넘어, 타인이 그어 놓은 무례한 경계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자기 내면에 귀를 기울이라는 제인 오스틴의 우아한 속삭임을 담은 ‘영혼을 돌보는 의식’이다.특히 이번 필사집은 국내 영어 필사 도서 중 최초로 제인 오스틴의 문학 세계를 완전하게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그 궤를 달리한다.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4대 걸작 《오만과 편견》, 《엠마》, 《이성과 감성》, 《설득》은 물론이고, 그동안 국내 필사본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미완성 유고작 《왓슨 가족》과 《샌디턴》, 그리고 작가의 천재성이 싹트던 시절의 활기찬 에너지가 담긴 초기 습작 《사랑과 우정》, 《레이디 수잔》, 《아름다운 카산드라》 등을 엄선하여 수록했다.독자들은 매일 한 단락씩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긴 호흡 동안 행복, 사랑, 용기, 자기 발견 등의 인생 테마를 따라가게 된다. 영어 원문이 주는 서늘한 지성과 우리말 번역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교차하는 이 여정은, 급하게 흘러가는 일상의 속도를 잠시 멈추고 흩어졌던 마음의 중심을 단단하게 다잡는 소중한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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