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간식을 사랑하는 귀여운 곰, 푸딩곰 쭈.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번번이 포기하며 자신을 미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거북 선생님은 쭈에게 말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돌보는 일이란다.” 쭈는 완벽해지려 하기보다 작은 변화들을 시작하고, 조금씩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푸딩곰 쭈의 달콤한 하루]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 그리고 천천히 성장하는 용기의 달콤함을 전하는 따뜻한 동화다.
출판사 리뷰
간식을 사랑하는 귀여운 곰, 푸딩곰 쭈.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번번이 포기하며 자신을 미워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북 선생님은 쭈에게 말해요.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돌보는 일이란다.”
쭈는 완벽해지려 하기보다 작은 변화들을 시작하고, 조금씩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푸딩곰 쭈의 달콤한 하루]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
그리고 천천히 성장하는 용기의 달콤함을 전하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서평
[푸딩곰 쭈의 달콤한 하루] 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이야기하는 동화가 아니다. 이 책은 ‘나를 바꾸는 방법’보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먼저 알려준다.
간식을 사랑하는 귀여운 곰 쭈는 여러 번의 실패를 겪으며 스스로를 탓하지만, 거북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습관과 자기 돌봄의 의미를, 어른들에게는 스스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용기를 전한다.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성장하는 푸딩곰 쭈의 모습은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는다.
가장 달콤한 변화는 결국 ‘나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주는 이야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현주
평범한 가정주부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일과 꿈을 향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꿈은 꾸는 사람에게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꿈을 꾸지 않으면 이룰 꿈도 없기에 늘 새로운 꿈을 품고 살아간다. 자신의 가능성과 그릇 의 크기가 어디까지일지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성격 덕분에 늘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그 틈틈이 아이들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으로 동화를 쓴다.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계획하고 준비하며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지금도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며 새로운 동화를 쓰고 있다. 동화집 [엉뚱한 아이, 그럼에도 사랑스러워] [어떡하지] [라면] [맘] 그리고 다섯 번째 이야기 [푸딩곰 쭈의 달콤한하루] 동화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