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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남은 자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미래 비즈(Biz) with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이미지

2035년 남은 자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미래 비즈(Biz) with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역노화(Reverse aging) ASI + 생명과학의 만남 =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
바른북스 | 부모님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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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AI,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로 이어지는 2026 CES 핵심 트렌드를 통해 산업 전반의 변화와 생산성 향상을 조망한다.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 UAM, AI 기반 건강 관리까지 기술 융합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2035년은 기술 진화를 넘어 세대·산업·사회 구조의 전환점으로 제시된다. 데이터 확장과 AI 인프라 고도화, 생명공학과 유전체 의료의 대중화, BCI 실용화가 경제·정치·교육·일자리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흐름을 짚는다.

베타 제너레이션을 중심으로 ANI·AGI·ASI의 구조적 변화와 AI의 국제적 관리·책임 체계 전환을 살핀다. 신경기술과 정신 프라이버시를 둘러싼 법적 논의와 함께, 변화 속에서 인간과 공동체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을 모색한다.

  출판사 리뷰

2026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미국)의 핵심 트렌드 4가지는 먼저, AI 에이전트/멀티모달 AI(Multimodal AI)로 AI 응용 분야로 산업 전반의 변화와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가능성과 생산성 향상을 포괄한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실용화 및 산업/소비자용 로봇으로 인간의 움직임과 생산성을 복제하는 지능형 머신이다. 셋째는 모빌리티(Mobility)로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진행한다. 넷째,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및 질병 예측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와 AI가 결합된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다.

나아가, 10년 후 2035년은 단순한 기술적 진화의 시점을 넘어, 세대·산업·사회 구조의 전환점으로 다가오고 있다. 급격한 데이터 확장, AI 인프라의 고도화, 생명공학·유전체 기반 의료의 대중화, 그리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의 실용화는, 기존의 경제·정치·교육·일자리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한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게 될 새로운 세대, 즉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2025~2039년 출생자)을 중심축으로 서술한다. 2장은 2035년을 둘러싼 ANI, AGI, ASI 기술·사회·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미래학적 관점에서 ‘AI의 성능 개발’에서 ‘AI의 국제적 관리·책임 체계 구축’으로 패러다임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진보된 AI 환경에서 인간은 BCI(Brain-Computer Interface)의 진전과 뉴로모픽컴퓨팅 기술들이 발전하지만, 동시에 EU·미국·중국·UN은 신경기술과 정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법적 틀을 만들고 있는 걸 보여준다. 4장에서는 2035년 남은 자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변화의 시대 속에서 사람과 공동체가 어떻게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을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한 작은 서사적 삶과 통찰도 함께 제시한다.

1) 2035년 신세대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은 누구일까?

이 책에서 1장은 2035년을 향한 새로운 인류 집단이 될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을 소개한다. 이들은 AI·초개인화 사회·데이터 기반 경제로 완전히 둘러싸인 환경에서 자라는 최초의 인간 집단이다. 이 세대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는 3가지다.

먼저, 베타 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를 넘어, AI 네이티브(AI-Native)로 자란다. 예를 들면, 초개인화된 추천·콘텐츠, 실시간 음성·시각 AI,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 몰입형 VR/AR 학습, AI 기반 정서·인지 보조 시스템 등에서 생활한다. 이들은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공존하는 방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한다.

다가올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미래 세계는 기술이 포화된 세상에 의해 마인드 형성을 잘 적용해야 하며,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글로벌 마인드셋(Global Mindset)으로 자라나야 한다. 이럴 때, 초연결(Hyper Connectivity) 디지털 환경에서 개별화와 변혁적인 미래(XF: Xransformative Future)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둘째,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은 초초개인화 세대의 D2C(Direct-to-Consumer: 직접 소비자) 비즈니스 환경을 맞이한다. 이는 2035년 D2C 비즈니스의 미래지향적 고객(Futuristic Customer for D2C Businesses in 2035)을 알아야 한다. 이들을 초초개인화된 AI(Hyper-Hyper-personalized AI)로 접근할 때, 디지털 심리상담사(Digital Psychological Counselor), 맞춤형 교사(디지털 튜터: Digital Tutor), 초초개인화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을 결과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소비자(D2C: Direct-to-Consumer) 비즈니스에서는 디지털 행동 패턴의 개인화와 초개인화된 세계의 새벽(The Dawn of a Hyper-Personalized World)에서도 맞춤형 AI 개일 헬스 어드바이저 및 몰입형 쇼핑 경험(The Immersive Shopping Experience)이 제공되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D2C 비즈니스를 위한 10가지 CX(Customer Experience, 고객 경험)는 개인화된 휴먼 바이오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감정 분석, 행동 분석 및 예측 지표, 전체적 경험 점수, 경험 생태계 매핑(Experience Ecosystem Mapping) 기법을 활용한다.

나아가서, 커뮤니케이션 상관관계(Communication Correlation)에서구체적으로,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시대의 글로벌 시나리오는 유럽 의회 싱크 탱크(European Parliament Think Tank),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글로벌 시나리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UN 산하 세계 유네스코와 ITU(국제전기통신연합)가 바라보는 2035년 세계경제 전망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먼저, 유럽 의회 싱크 탱크(European Parliament Think Tank)는 세계화(Globalization)를 통해서, 세계 개방·다자주의 무역 시스템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과 비화폐 구조(Non-monetary Structure), 무역·투자 규범의 미래를 전망한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글로벌 시나리오 2035는 전략적 역량 3가지를 제시한다. ‘민첩성(Agility)’, ‘회복력(Resilience)’, 그리고 ‘미래 대비(Futures Preparedness)’로 미래 디지털 기술 생태계 형성과 장기적 미래 ‘베타 제너레이션(Beta, β’)’의 3가지 시나리오를 준비하라고 전한다. 이는 멀티트랙 월드(Multitrack World), 가상 월드(Virtual Worlds), 취약한 월드(Vulnerable World)가 있다.

또한,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가 바라보는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세계경제 전망은 세계 인구 증가의 미래, 세계 시민의 소득, AI 시대에 글로벌 에너지 독립 활동(Energy Independence)의 증가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UN 산하 세계 유네스코와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의 디지털 세계 표준언어에 한글의 미래 디지털화 확산을 전망한다. 한글의 모아쓰기 조합 구조 및 부호화 효율성은 국제적 디지털 통합에 이진법적 구조와 ICT에 적합하다.

2) 밀레니엄 슈퍼 AI 프로젝트(The Millennium Super AI Project): ANI, AGI, ASI

2장에서는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이 맞이하는 AI 진화의 세 단계: ANI → AGI → ASI로 전환을 소개한다. 2035년 AI 기술 생태계의 구조적 재편은 좁은 영역을 해결하는 ANI(협소 인공 인텔리전스)를 넘어서, 인간 수준의 추론과 창의성을 겨냥한 AGI(범용 인공 인텔리전스) 연구가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들어선다. 더 나아가, 특정 분야에서 인간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이기 시작한 ASI(슈퍼 인공 인텔리전스) 논의도 국제 거버넌스 차원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을 전한다.

먼저, 오늘날은 ANI를 활용한 최적화된 일상형 인공지능의 시대로 살아간다. 추천, 금융 탐지, 번역, 이미지 인식, 자동생성(AI-Generated) 콘텐츠, 시각·음성 AI 등은 2035년 완전히 표준화된다. 이를 위해서 기업들은 초개인화 마케팅, 실시간 고객 예측, 자동화된 운영, 고속 의사결정 지원 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 경쟁구조를 형성한다.

구체적으로,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협소 인공 인텔리전스) 기술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통한 데이터에서 자기 학습(Self-Learning) 알고리즘이 되며, 또한,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은 OpenAI가 개발한 ChatGPT가 있고, 자연어 처리(NLP: Natural Language Processing) 기술이 있다.
요즘, 특성별 AI는 생성형 AI(Generative AI), 강화 학습 기반AI(Reinforcement Learning)는 AI Video Generation(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술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기타 특화된 AI로는 AI 기반 지식경영(AI Knowledge Management) 등이 응용된다.

둘째, AGI는 범용지능의 가능성과 위험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AGI는 인간처럼 상황을 이해하고, 새로운 문제를 스스로 판단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지능을 목표로 한다. 가장 큰 쟁점은 가치 정렬(Alignment)이다. 이것은 AI의 목표가 인간의 가치와 일치하는지?, 잘못된 목표 설정 시 어떤 위험이 발생하는지?, 스스로 진화하는 AI를 어떤 체계로 통제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결과적으로, AGI는 혁신의 가능성과 위험성이 공존하는 기술로, 203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국제적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UN AGI 전환 거버넌스(Governance of the Transition to AGI in UN)는 유엔 총회(UNGA: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에서 AGI의 개발, 안전성 확보, 그리고 국제적 관리 체계(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한다. 미래 20.0 보고서(State of the Future: Version 20.0)는 유엔 주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국제적 조치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셋째, ASI는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에 대한 국제 규범의 필요성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ASI는 인간 수준을 넘어서는 지능으로, 제약 없이 작동할 경우 사회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서, 유엔 IAIA(국제 인공지능기구) 설립 제안, 국가별 AGI·ASI 안전성검증 규범, 기술·데이터 주권 조정, 글로벌 AI 윤리 원칙 마련 등이 빠른 속도로 논의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2035년은 ‘AI의 성능 개발’에서 ‘AI의 국제적 관리·책임 체계 구축’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는 시점이 된다. 삶의 현실에서는 2035년 AGI, ASI에 따른 노동, 경제, 의료의 재편이 예상된다. 먼저, 노동의 해체와 재구축이 대두된다. AI와 자동화, 플랫폼 경제는 ‘정규직 중심 고용’의 종말을 가져온다. 나아가, Gig Economy 2.0은 단기 계약, 프로젝트 단위 일감, 플랫폼 기반 글로벌 노동, 개인 능력 기반 경제 구조 등으로 재편된다.

2035년 노동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유연성(Flexibility), 초개인화 역량(Individual Capability), 비정형 경력(Non-linear Career), AI 협업(AI-Augmented Work)이 될 것이며, 고용 구조 변화로 대체 가능성이 높은 직무로 사무·데이터 처리, 단순 제조, 운전·물류, 텔레마케팅, 금융 처리 업무 등이 사라질 수 있다, 또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직무는 AI 협업 직무, 감성·창의·전략 기반 직무, 의료·바이오, 신경기술, 로봇공학, 지속 가능성 전문가 등이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인류의 수명과 건강에 대한 의료 시스템의 전환도 가져올 수 있다. 2035년 의료는 정밀 예측 의료 중심으로 재편된다. 유전체 기반 질병 예측, CRISPR에 의한 유전자 교정,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의료, 바이오센서 기반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등 예방 중심 의료는 사회 전체의 건강·경제 시스템을 바꾼다.

3)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Computer Interface)

3장에서는 인간-기계 융합의 현실화를 거론한다. 2035년의 가장 실질적인 변화 중 하나인 뇌와 기계가 직접 연결되는 BCI와 뉴로테크 기술의 상용화를 살펴본다.
먼저, BCI(Brain-Computer Interface)의 진보를 알아보자. BCI는 뇌의 전기 신호를 읽고 해석하여 기계를 조종하거나 감각·운동 기능을 복구하는 기술이다. 이것은 EEG 기반 비침습 BCI, ECoG·유연 전극 기반 부분 침습 BCI, Neuralink·NeuroXess의 완전 침습형 임플란트 등의 종류들이 있다. 이들로 인해서, 실제 BCI는 더 이상 연구실 기술이 아니라 의료·보조공학·통신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디지털 하이브리드 지능(Bio-digital Hybrid Intelligence)은 인간 뇌세포 그룹과 첨단 마이크로칩을 직접 연결, 오가노이드 브레인(Brain Organoid), 뇌와 정보 통신을 하는 ‘브레이노웨어(Brainoware)’ 등 과학자들은 컴퓨터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작은 인간 두뇌를 키운다.

둘째, 뉴로모픽 컴퓨팅은 기존 반도체의 구조적 한계를 넘기 위해 뉴런·시냅스 구조를 모방한 신경형 반도체가 등장한다. 이들의 특징은기존 칩보다 수백~수천 배의 에너지 효율과 AI 모델의 실시간 연산에 적응되어 뇌 임플란트와의 결합 가능성이 대두된다. 이들 기술은 IBM·Intel·스탠퍼드 등에 의해 2035년 생태계의 중요한 축을 이룰 수 있다.

셋째, 더 나아가 인류는 뇌 임플란트 상용화로 나아갈 수 있다. Neuralink의 임상 성공 이후, 뇌 임플란트는 의료 분야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사지마비 환자의 보조 기기 제어, 감각(시각·청각) 복원, 뇌 질환 모니터링, 기억·인지 지원 기기 등에 활용된다. 동시에 신경 데이터 보호(Neurorights), 뇌 정보의 오남용, 생체 데이터 독점 등 새로운 정책적 고민이 등장한다. 이로 인해서, 국제 사회의 규범들이 등장한다. EU·미국·중국·UN은 신경기술과 정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법적 틀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시대에 상용화되는 생명 임플란트들은 블랙록 뉴로테크(Black Rock Neurotech), Bio Hybrid(자연생체-전자 하이브리드) 임플란트, 제나리스 바이오닉 비전 시스템(the Gennaris Bionic Vision System) 등으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2035년은 BCI 기술은 의료 → 일반 보조 기술 → 인간 능력 확장으로 확대, 확산되는 첫 시기가 될 것이다.

4) 2035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남은 자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

4장에서는, 기술 중심 변화 속에서도 공동체와 인간성의 재해석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트웰브 마운틴스’의 서사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인류의 지능 발달과 함께 BCI 기술의 확대에서, 사람과 공동체가 어떻게 자기 정체성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조용한 서사가 담겨 있다.

마지막 때의 새로운 공동체인 남은 자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에서는 기술이 인간을 더 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인간이 기술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중심축을 갖추어야 하는가?를 준비한다. 트웰브 마운틴스의 12개 산은 기술 문명이 가속화될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가치·정체성·회복력·공동체성을 상징한다. 한 사례로, 시드니(Sydney, Australia) 정착기, 가족의 일상, 새로운 2035년 삶의 이민자로서의 경험 등으로 ‘트웰브 마운틴스’라는 상징적 구조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진다.

2035년을 사는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에게 기술은 필수이지만, 공동체·정체성·관계는 여전히 근본적이다. 그리고 이는 기술 시대의 개인과 커뮤니티가 어떤 ‘나침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결론적으로, 2035년은 기술, 생태, 노동, 공동체가 동시에 전환되는 시기다.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은 이러한 변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집단이며, AI·BCI·유전체학·초개인화 소비 구조는 그들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 그러나 기술적 진보와 사회적 안정성 사이를 조율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에게 맡겨진 과제이다. 미래의 기술은 인간의 삶을 확장시키지만, 그 중심을 잡는 것은 결국 가족·공동체·정체성·가치라는 인간적 축 위에서 이루어진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미래 2035년,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와 킹덤 남은 자 베타 세대(Gen Beta)의 미래 비즈(Biz)를 전망한다.

먼저, 1장의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은 초연결·초초개인화(Hyper-Hyper-Personalization)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로, AI와 D2C(Direct-to-Consumer) 기반의 맞춤형 비즈니스가 핵심 경쟁력이다. 2035년 D2C 시장은 개인화된 AI 상담·교육·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몰입형 쇼핑·헬스케어가 주류가 되며, CX(고객경험) 혁신과 개인정보 보호·윤리적 딜레마 해결이 필수 과제가 된다.

나아가, 2장에서는 밀레니엄 슈퍼 AI 프로젝트는 ANI(협소 AI), AGI(범용 AI), ASI(슈퍼 AI)로 발전하며, AGI 시대에는 일·건강·국제 거버넌스가 재편되고, ASI는 인류 전 분야에 혁신과 위험을 동시에 가져온다. ASI 구현에는 양자컴퓨터·뉴로모픽 칩·진화 알고리즘·전체 뇌 에뮬레이션 등 첨단 기술이 필요하며, 지속 가능성과 윤리·안전성 확보가 핵심이다.

3장에서는 AS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와 뉴로모픽 컴퓨팅은 인간과 기계의 융합을 가속화하며, 뉴럴링크·블랙록 뉴로테크 등 글로벌 기업이 뇌 임플란트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각국 정부와 UN은 뇌칩·BCI의 윤리·인권·정책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있으며, 디지털 인권과 국제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트웰브 마운틴스(Twelve Mountains)는 ASI와 생명과학의 만남을 통해서 역노화(Reverse Aging)의 미래 전환(XF: Xransformative Future)을 시험하는 커뮤니티가 된다. 2035년 베타 세대 ‘남은 자 공동체’의 12가지 정복(Conquest)해야 할 정상에 대한 정착·확장·항해·도전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농업·문화·신앙·가치관을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Sustainable) 커뮤니티 모델을 제시한다. 12개(Twelve Mountains)의 정복(Conquest)해야 할 정상은 크게 세 갈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육신의 기술(‘Adaptability’,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 역량). 둘째, 혼의 문화(‘Empowerment’, 사람과 사람을 잇고, 다양성을 포용하며, 지식을 나누는 힘). 셋째, 영의 비전(‘North Star’, 공동체의 방향과 존재 이유를 잃지 않게 하는 내면의 나침반)으로 삶의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다. 이 커뮤니티는 글로벌 변화 속에서 기술·윤리·신앙·생태를 통합한 새로운 ‘킹덤 남은 자 공동체 비즈니스’와 삶의 방식을 실험하며, 미래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나침판 역할을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흥진
학력UNSW University Graduate School(Sydney), Computer S., Australia.Lloyd Collage(Sydney), Graduated Computer Network, Australia.Keimyung University, Computer S., Completed Ph.D., Korea.Yeungnam University, Computer S.&I, Graduated Master’s degree, Korea.경력KIFA(Korea Institute for Astronauts) SpaceX Forum(한국 우주인 연구소, 2024~현재)POSCO DX,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AX) 포항제철소(2021~현재)POSCO Holdings, 브라질 CSP 제철소 PJT(2014~2020)POSCO, 호주 Roy Hill PJT TFT(2011~2013)O’Briens Electrical(Sydney) Pty Ltd.(2009~2011)SMI(Sydney), Australia(2007~2008)한국 국책사업 BK21 컴퓨터 연구프로젝트 강의교수(2002~2005)영남대, 강남대, 영동대, 계명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초빙교수(2000~2005)저서《2035년 남은 자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미래 비즈(Biz) with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2026)《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2025)《RE100 Directivity》(2023)《The Kingdom of 야훼》(2020)《Kingdom Family(Sydney, Australia)》 다수(2000~)

  목차

저자 소개
머리글

1부. 2035년 신세대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은 누구일까?

SUBJECT 1.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변혁적인 미래(XF, Xransformative Future)


1.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이란?
A. 세대 명명 및 라벨링
B. Gen Beta, β’라고 명명한 이유

2. 다가올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미래 세계
A. 기술이 포화된 세상에 의한 마인드 형성
B.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글로벌 마인드셋(Global Mindset)으로 자라다
C. 초연결(Hyper Connectivity) 디지털 환경에서 개별화

SUBJECT 2. 초초개인화(Hyper-Hyper-Personalization) 세대의 D2C(Direct-to-Consumer, 직접 소비자) 비즈니스

1. 2035년 D2C 비즈니스의 미래지향적 고객(Futuristic Customer for D2C Businesses in 2035)
A. 초초개인화된 AI(Hyper-Hyper-Personalized AI)
1) 디지털 심리상담사(Digital Psychological Counselor)
2) 맞춤형 교사(Digital Tutor, 디지털 튜터)
3) 초초개인화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B. 직접 소비자(D2C, Direct-to-Consumer) 비즈니스
1) 디지털 행동 패턴의 개인화
2) 초개인화된 세계의 새벽(The Dawn of a Hyper-Personalized World)

2. D2C 비즈니스를 위한 10가지 CX(Customer Experience, 고객 경험)
A. 개인화된 휴먼 바이오 정보
1) 실시간 감정 분석(Real-Time Emotional Analytics)
2) 행동 분석 및 예측 지표(Behavioral Analytics and Predictive Metrics)
3) 전체적 경험 점수(HES, Holistic Experience Scores)
4) 경험 생태계 매핑(Experience Ecosystem Mapping)
B. 커뮤니케이션 상관관계(Communication Correlation)
1) 고객 생애 가치(CLV, Customer Lifetime Value)와 경험 상관관계
2) 고객의 소리 2.0(VoC, Voice of the Customer 2.0)
3) 초초개인화된 경험 감사(Hyper-Hyper-Personalized Experience Audits)
4) 지속 가능성 및 윤리적 영향 지표(Sustainability and Ethical Impact Metrics)

3. 2035년 D2C 비즈니스의 CX 과제(CX Challenges for D2C Businesses in 2035)
A. CX 과제는 균형과 통합이다
1) 개인정보 보호와 초개인화의 균형(Balancing Privacy with Personalization)
2) 물리적 경험과 디지털 경험의 완전한 통합(Integrating Physical and Digital Experiences)
B. 초연결된 세상에서 윤리적 딜레마(Ethical Dilemma)
1) AI 및 자동화의 복잡성과 윤리성 관리(Managing the Complexity of AI and Automation)
2) 초초연결 사회에서의 고객 참여와 피로감 관리(Sustaining Customer Engagement in a Hyper-Hyper-Connected World)
3) 첨단 기술 도입의 윤리적 의미와 사회적 책임(Navigating the Ethical Implications of Advanced Technologies)

4.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창의적인 AI 인재(Creative Talent) 개발
A. 창의적인 AI 인재(Creative Talent)는 소비자 행동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1) 덴츠(Dentsu)의 AI에 대한 새로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2) AI 기반의 혁신과 창의성을 육성하라
B. 미래 인재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창의적 비즈니스
1)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비즈니스에서 창의성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SUBJECT 3.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시대의 글로벌 시나리오

1. 유럽 의회 싱크 탱크(European Parliament Think Tank)
A. 세계화(Globalization)
1) 세계 개방·다자주의 무역 시스템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
2) 비화폐 구조(Non-monetary Structure), 무역·투자 규범의 미래
B. 신흥 경제권의 성장(Growth)
C. 에너지와 기후 변화(Energy and Climate Change)
D.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을 위한 EU 내부 역학(EU Internal Dynamics)

2.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글로벌 시나리오 2035
A. 미래 OECD의 전략적 역량 3가지: ‘민첩성(Agility)’, ‘회복력(Resilience)’, 그리고 ‘미래 대비(Futures Preparedness)’
1) 디지털 기술 생태계 형성
2) 미래 환경 전략적 역량 3가지
B. OECD가 제시한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3가지 시나리오
1) 멀티트랙 월드(Multitrack World)
2) 가상 월드(Virtual Worlds)
3) 취약한 월드(Vulnerable World)

3.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가 바라보는 2035년 세계경제 전망
A. 세계 인구 증가의 미래
1)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출산
B.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세계 시민의 소득
1) 경제 성장의 결정 요인
2) 보이는 전쟁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경제 전쟁
3) 중국의 발라사-새뮤얼슨 경제 효과(Balassa-Samuelson Economic Effect)
4) 유럽연합(EU) 및 인도 경제 생산량
C.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글로벌 에너지 독립 활동
1) 증가하는 에너지 소비와 대체 에너지
2) 미국의 에너지 독립(Energy Independence)

4. UN 산하 세계 유네스코와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의 디지털 세계 표준언어
A.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한글의 미래 디지털화 확산
1) 한글의 디지털 친화성과 국제적 인정 사례
2) 한글의 구조적 특징과 디지털 친화성
B. 국제기구에서의 인정 사례
1) 유엔 산하 국제기구의 한글 선정
2) 국제표준 및 통신연합의 디지털 표준문자

2부. 밀레니엄 슈퍼 AI 프로젝트(The Millennium Super AI Project): ANI, AGI, ASI

SUBJECT 1.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협소 인공 인텔리전스)


1.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협소 인공 인텔리전스)란 무엇인가?
A. ANI의 주요 특성
B. ANI의 작동 원리

2.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협소 인공 인텔리전스) 기술(Technology)별 분류
A. 대표적인 ANI 기술 소개
1) 협소 인공 인텔리전스(Narrow AI)
2)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
3)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
4) 자연어 처리(NLP, Natural Language Processing) 기술
B. 특성별 AI 분류
1) 생성형 AI(Generative AI)
2) 강화학습 기반 AI(Reinforcement Learning)
3) 기타 특화된 AI

SUBJECT 2.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 인텔리전스)

1.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 인텔리전스)란 무엇인가?
A. AGI의 주요 특성
B. AGI의 작동 원리
C. AGI가 만약 실제로 구현된다면

2. 2035 AGI의 미래 휴먼 세상: ‘WORLD’
A. 살아 있는 영화의 부상(The Rise of Living Movies)
B. 잘못된 정보와 검증 경제(The Misinformation and Verification Economy)
1) 2035년의 글로벌 미디어 및 정보 환경은 혼돈인가, 연결인가?
2) 시나리오 Ⅰ: 재난으로 인한 단절(Disconnection by Disaster)
3) 시나리오 Ⅱ: 글로벌 데이터 흐름의 통제권
C. 변혁적인 미래를 형성하다
1) 양자 패권(Quantum Hegemony)
2) ClimateTech가 제트스트림으로 전환(ClimateTech Goes Jetstream)
3) 인간과 기계의 융합(The Convergence of Humans and Machines)

3. 휴먼 라이프에서 일의 새로운 현실(The New Reality of Work in Human Life): ‘JOB’
A. 긱 이코노미 2.0(Gig Economy 2.0)
1) 고도로 전문화된 직무
2) 전문 영역별 플랫폼
B. 2035년 미래 일의 전망은 어떨까?
1) 2035년에 AI로 인해 사라질 6가지 직업
2) 레이트오크라시(Rateocracy) 문화
3) 프로젝트팀들이 대세
C. 2035년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직장이 사라질 이유(Why Your 9-5 Job Won’t Exist in 10 Years)
1) 당신의 직장 생활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화할 이유
2) AI 통합의 새로운 패러다임
3) 미래 직장 문화의 변화(Changes in Future Workplace Culture)

4. 2035 AGI의 미래 예방 유전체학 및 건강 관리(Preventive Genomics and Healthcare): ‘HEALTH’
A. AI·생명공학·유전체 기술의 통합
1) CRISPR(CRISPR-Cas9과 같은 유전자 가위 기술)
2) 망가진 시스템, 대담한 해결책
3) 트리플 윈 공식(Triple Win Formula): 환자, 보험사, 업계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협력
4) 추측에서 정밀성으로: 게놈 의학의 재정적 사례
B. 2035년의 의료 시스템: 저렴하고 예측 가능하며 개인화된
전국적 구현을 위한 단계
1) 유전자 기반 혁신
2)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윤리적 의무
3) 단계별 의료 프레임워크

5. 유엔 국제인공지능 거버넌스(UN IAIA)
A. UN IAIA 설립: 국제 AI 거버넌스의 새로운 시도
1) 유엔 IAIA(Intern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Agency) 창설 목적
2) UN IAIA(국제인공지능기구) 창설 단계
3) 국가 단위 ‘AGI 허가 시스템(National AGI Licensing System)’을 제정
B.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Millennium Project)에 통한 IAIA의 리더십
1) 미래 글로벌 AI 거버넌스의 방향성
2) 국제인공지능 저작권 기구(IACAI: International Agencies Copyright for AI)
3) IACAI(국제인공지능 저작권 기구)의 핵심 포인트

6. UN AGI 전환 거버넌스(Governance of the Transition to UN AGI in UN)
A. 유엔 총회(UNGA: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의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1) AGI의 개발, 안전성 확보, 그리고 국제적 관리 체계(거버넌스) 구축
2) 미래 20.0 보고서(State of the Future Version 20.0)
B. 유엔 AGI 거버넌스에 대한 고위급 보고서
1) UN 커뮤니티: 유엔 총회 의장단(UNCPGA)
2) 유엔 주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국제적 조치의 필요성

SUBJECT 3.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

1.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란 무엇인가?
A. ASI의 주요 특성
B. ASI의 작동 원리

2. 미래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가 다가오기 전에 해결해야 할 과제
A. 미래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의미
1) AI 시스템 구축에서 막대한 인프라 지원
2)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위험과 불확실성
3) 인류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B.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넘어야 할 난제들
1) 선행되어야 하는 단계가 범용 인공 인텔리전스(AGI)
2) AI 시스템은 재귀적 자기개선 능력(Recursive Self-improvement)
3) 특수 목적의 하드웨어(예: 양자컴퓨터, 뉴로모픽 칩)가 필요하다
4) 인류의 지능에 대한 통합적 이론의 부재
5) 안전성 및 가치 정렬(Alignment) 문제의 난제
6) ASI의 완전 실현을 위한 확률
C.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를 달성하기 위한 해결 방법(Solutions to achieve super artificial intelligence(ASI))
1) 하드웨어(H/W)적인 기반 환경
2) 소프트웨어(S/W)적인 기반 환경
3) ASI에 대한 하이브리드 마인드 셋업(Hybrid Mind Setup)

3. 미래 지속 가능한(Sustainable)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AI 변혁(AX)인가, 위험인가?
A. 지구의 지속 가능한(Sustainable)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1) 지구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의 관계
2) 지구의 지속 가능한(Sustainable)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가 되기 위해
B.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미래는 어떻게 AI 변혁(AX)될까?
1)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이점은 무엇인가(What are the benefits of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2) 왜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는 위험한가(Is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dangerous)?

4. 지속 가능성의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에 대한 전문가 전망
A.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지속 가능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7가지 방법
1) 미래 자원과 순환 정책 분야
2) 기후 변화의 지속 가능성에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적용
B. 현대 사상가와 전문가들의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미래
1)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
2)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의 미래의 모습

3부.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Computer Interface)

SUBJECT 1. 미래 인간 뇌의 변화(BX: Transformation of the future human brain)


1.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뇌가 왜 작아졌는지에 대한 미스터리
A. 작아지는 인간의 뇌
1) 인간의 뇌
2) 태터솔(Tattersall)의 ‘상징혁명(Symbolic Revolution)’
B. 뇌가 작아지는 여러 가지 환경
1) 복잡한 문명의 부상(Rise of Complex Civilization): 정착생활
2) 기후 변화(Climate Change)
3) 영양 결핍(Nutritional Deficiencies)

2. 인류의 지적 활동을 위한 오르가노이드 브레인(Organoid Brain for Human Intellectual Activities)
A. 뇌와 상호작용 하는 작은 전자 칩은 운동 제어 경로를 수정한다
1) 뇌의 인지 활동 네트워크(Brain Cognitive Network)
2) 뉴로칩의 신경세포 기록
B. 바이오-디지털 하이브리드 지능(Bio-digital Hybrid Intelligence)
1) 인간 뇌세포 그룹과 첨단 마이크로칩을 직접 연결
2) 오르가노이드 브레인(Brain Organoid)
3) 뇌와 정보통신을 하는 ‘브레이노웨어(Brainoware)’
4) 과학자들은 컴퓨터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작은 인간 두뇌를 키운다(Scientists grow mini human brains to power computers)

SUBJECT 2.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인간과 기계의 융합(The Convergence of Humans and Machines)

1. 한스 베르거(Hans Berger)가 뇌의 전기적 활동을 발견하고 뇌파(EEG)를 개발
A. 베르거의 EEG(Electroencephalography)
B. UCLA의 자크 비달(Jacques Vidal) 교수
1) 자크 비달(Jacques Vidal)의 비침습적 BCI 신호와 로봇 제어
2) 손상된 신경 기능 회복에까지 확장
C. 마인드 컨트롤 기술: 가능한가(Mind-controlled tech: Is it possible)?
1) 생각으로 조종하는 장치
2) 상상만 해도 컴퓨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세상

2. 생각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해지는 마법, BCI(The Magic of BCI: Operating Technology with Just a Thought)
A.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원리와 실제
1) BCI를 통한 뇌-기계 융합 시대
2)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원리(Principles of Brain-Computer Interface)
B. BCI 시스템 구성 요소
1) BC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BCI Hardware and Software)
2) BCI 운영 원칙(BCI Operating Principles)

SUBJECT 3. 뇌에 삽입하는 마이크로칩(Microchip implanted in the brain)

1. 뇌의 신경망 신호를 저장하는 칩
A.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이란?
1)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 시작
2)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의 구성은?
B. 뉴로모픽 컴퓨팅을 활용한 분야(Business using Neuromorphic Computing)
1) AI 산업 및 군사 분야
2) 인간의 삶과 의학

2. 인류의 뇌 이식형 비즈니스(Human Brain Implant Business)
A. 뉴로세스(NeuroXess): 중국(China)
1) 뇌의 전기 신호 수집 및 기록하는 장치: CereCube
2) 뉴로세스(NeuroXess)
B. 인간의 뇌에 첫 번째 칩: 미국(U.S.A)
1) 뉴럴링크(Neuralink)의 뇌 칩 작동 원리와 의미
2)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Neuralink)
3) 최초 인류의 뇌 이식형 장치의 미래
C. 새로운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상용화되는 생명 임플란트
1) 블랙록 뉴로테크(Black Rock Neurotech)
2) Bio Hybrid(자연생체-전자 하이브리드) 임플란트와 미래 사회
3) 제나리스 바이오닉 비전 시스템(The Gennaris Bionic Vision System)

3. 글로벌 정부의 뇌 마이크로칩 정책 방향(Global Government Brain Microchip Policy Direction)
A. 유럽 의회(European Parliament)
1) 뇌 칩의 윤리적 및 법적 측면
2) 인권에 대한 마이크로칩 이식의 의미
B. 중국 정부(China Government)
1) 중국, 뇌 칩 연구 지침 공개
2) 중국의 뉴로세스(NeuroXess)
C. 미국 의회(United States Congress)
1) 미국의 침습적 BCI 유형
2) 주정부의 인간 마이크로칩 이식 정책
3) 생체 이식 칩의 확산에 대한 사전 예방적 입법
D. 유엔의 뇌 칩 정책(UN Brain Microchip Policy Direction)
1) 유엔의 신경기술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대한 윤리적 틀을 구축
2) 새로운 모니터링 메커니즘 및 자문 서비스

4부. 2035년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남은 자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

SUBJECT 1.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가 있는 남은 자 공동체로 이사 가는 날


1.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시대 남은 자 공동체를 찾아서
A. 2035년 ASI 시대 최고의 남은 자 공동체
1) 남은 자 공동체가 있는 나라로 떠나요
2) 예찬·은현이네 집 계약
3) 새로운 나라의 ‘킹덤 남은 자 공동체’ 비자 진행 상황
B. 새로운 땅, 시드니(Sydney)의 세븐힐스(Seven Hills)에서 남은 자 공동체의 삶
1) 시드니(Sydney) 남은 자 공동체 참외농사의 씨뿌리기
2) 남은 자 새 땅 농사일에 모두들 몸살이 난 것 같다
3) 새 땅에서 예찬·은·현이의 하루
4) 호박잎 첫 수확… $10… 잎 10개…
5)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시대의 남은 자 공동체 정착 농번일기

2. 2035년 새해를 맞이하는 세븐힐스(Seven Hills)에서 남은 자 공동체 항해
A. 첫 번째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에서 맞이하는 새해
1) 지구 남반구 가을에 맞이하는 세븐힐스(Seven Hills)에서 신년 인사
2) 킹덤 남은 자 크리스마스 12월 맞이하며…
3) 한 해를 보내며… 이젠 말할 수 있다, 지난가을의 조용한 역사를…
B.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에서 킹덤 제너레이션 미션
1) 예찬·예은이 2035년 학교 프레젠테이션 데이…
2) 가족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3) 겨울 휴가, 그리고 한 해의 끝에서

SUBJECT 2.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킹덤 정착(Kingdom Settlement)

1. 산을 넘는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확장, 확대, 확산
A.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국경 정탐 체험
1) 회복인가… 아니면 체험인가
2) 푸르름 속에서 떠오른 얼굴들
3) ’토끼 방출 건의안’: 가정 소위원회는 언제 결론을 내릴 것인가?
4) 시드니의 주말에 찾아가 팜 비치에서 ‘토끼 방출안 확정’
B. 안정적 정착의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킹덤 놀이
1) 킹덤 새해 놀이: 영화 보기, 윷놀이, 한복 입기
2) 킹덤 방주 항해: 즐거운 주말과 주일… 바람은 시원하다…
3) 시드니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안경점으로 향했다

2. 담장을 넘는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항해
A.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Q~’ 체험
1) 사전답사와 천국 준비
2) 갑자기 찾아온 하늘 손님 비둘기 & Sing together with whole family for next year
3) 마음의 담금질: 토요일의 작은 훈련
4) Sunday Morning, 그리고 2035년의 비전
B. 킹덤의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로 전환
1) Chinese New Year? 아닌, Lunar New Year!
2) 음력설을 보내며, 주님이 바라시는 모습
3) 오늘은 왠지 고향의 맛있는 떡이 생각난다

SUBJECT 3. 더 깊이 들어가는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킹덤 도전(Kingdom Challenge)

1. 성소를 지나는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지성소 항해
A.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Q~’ 체험
1) 내가 아는 그분은 ‘Q~’
2) 창문 밖 폭포에서 떠오른, 나의 첫 번째 죽음의 기억
3)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남은 자 커뮤니티 아내의 3일 휴가
B.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십자가 선물
1) 아름다운 선물들
2) 화가의 생각은 그림이다
3) 그분의 십자가에서 붉은 피가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

2. 시은좌(Mercy Seat)를 지키는 트웰브 마운틴스(T.M: Twelve Mountains)의 이스터(Easter)
A. 죽음에서 부활하신 생명의 스테추(Statue)
1) 즐거운 부활절, Happy Easter to You
2) 정한 마음과 정직한 영을 애원하는 그의 모습이…
3)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 스테추(Statue) on Kiama
B.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남은 자 공동체 나침판(Compass)
1) 나보다 킹덤 나침판(Kingdom Compass)을 따라서
2) ANZAC DAY(호주·뉴질랜드 국군의 날) 연합
3) 내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소중한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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