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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하라
디모데 | 부모님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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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일에 부모인 당신은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그것은 교회에 맡겨야 할 일이지 부모의 책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어쩌면 그 생각의 이면에는 학교 공부만으로도 벅찬 현실, 그리고 성경은 너무 어려워 부모의 능력을 넘어서는 책이라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을지 모른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의 결단이 필요하다. 자녀가 걷게 하고 싶은 성공적인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위에 세워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다는 믿음의 결단 말이다. 이 책은 세상이 어떤 말로 설득하든,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부모의 역할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이면서, 동시에 함께 말씀을 배우는 동반자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중요한 통찰이다.

  출판사 리뷰

독자 대상:
_신앙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싶은 부모
_자녀에게 성경 읽는 습관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
_자녀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고 싶은 부모
_가정이 신앙의 중심이 되도록 도우려는 목회자 및 교회 교육 리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믿는 부모가
자녀에게 남기는 가장 소중한 유산

자녀와 함께 성경 읽는 부모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일에 부모인 당신은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그것은 교회에 맡겨야 할 일이지 부모의 책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어쩌면 그 생각의 이면에는 학교 공부만으로도 벅찬 현실, 그리고 성경은 너무 어려워 부모의 능력을 넘어서는 책이라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을지 모른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의 결단이 필요하다. 자녀가 걷게 하고 싶은 성공적인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위에 세워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다는 믿음의 결단 말이다. 이 책은 세상이 어떤 말로 설득하든,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부모의 역할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이면서, 동시에 함께 말씀을 배우는 동반자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중요한 통찰이다.

자녀의 미래를 세우는 가족 성경 읽기
이 책은 가족이 함께 성경을 공부하는 일이 결코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처음부터 성경에 능통했던 부모가 아니었다. 그러나 한 번에 하나씩 배우고, 그것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부와 자녀 모두가 함께 성장했다.
이 책은 부모가 반드시 성경에 해박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내려놓게 하고, 성경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덜어주는 세심한 안내를 제공한다. 수십 년 동안 네 자녀와 좌충우돌하며 배운 연령별 학습 방식의 차이, 청소년 자녀가 더욱 깊이 말씀을 공부하도록 돕는 방법, 가정의 일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실천 전략이 담겨 있다.
또한 부모가 가족 성경 모임을 인도할 수 있도록 성경의 네 가지 기본 속성과 해석 및 적용 방법, 그 과정에서 흔히 범하는 오류를 피하는 법, 성경 본문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며 자녀와 유익한 대화를 나누는 법까지 실제 경험에서 터득한 가족 성경 읽기의 밑그림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예수님을 알기에 너무 어린 아이란 없으며,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복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가 어릴 때부터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 나아가는 길을 자주 알려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라면서 기초 위에 더 깊은 믿음을 차곡차곡 쌓아가도록 돕는 것, 그것이 부모의 사명이다. 마치 어린아이에서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가듯이 말이다.
언젠가 부모 품을 떠날 자녀에게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하는 습관을 심어주는 것보다 더 귀한 유산은 없다.

엄마.” 뒷좌석에 앉은 에릭이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왜 성경은 요나를 ‘선교사’가 아니라 ‘예언자’라고 불러요?”
“잘 모르겠네.” 오늘은 진짜 이런 질문을 받을 만한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얘야, 넌 이제 세 살이야. 저기 기차 봐! 칸이 정말 많지 않니?”
“칙칙폭폭!” 네 살 된 포레스트는 언제나 기차 칸 수를 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엄마, 내 질문에 대답해 줘요!” 세 살 치고는 꽤 엄격한 말투로 에릭이 말했습니다.
“그건 나중에 이야기해 줄게, 알겠지?”
“빨리요, 엄마.”
결국 에릭과 나는 요나가 ‘선교사이자 예언자’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예언자’는 특별하고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요나를 ‘예언자’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예언자라는 호칭이 선교사보다 더 어울리는 것 같았으니까요.
-머리말

하지만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린 자녀에게 모든 내용을 다 읽힐 필요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어린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을 때 일부 내용을 건너뛰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희 부부도 학대당한 첩의 이야기처럼 충격적인 내용(삿 19장)은 아이들이 중학생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생일 때에는 족보처럼 지루한 부분들은 생략했고, 아가서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함께 읽었습니다.
-1장

부모님께 가장 자주 듣는 걱정 중 하나는, 아이들이 성경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개념이 너무 어렵고 방대하다는 것이죠. “다섯 살 아이가 죄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어린아이가 성경의 위대한 이야기나 하나님의 성품, 그리스도인이 따라야 할 명령들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은 “예”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복음이 필요합니다. 아이들도 죄인이며, 그들도 용서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2장

  작가 소개

지은이 : 다니카 쿨리
다니카 쿨리와 남편 에드(Ed)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자녀들과 함께 성경을 읽고 암송하며 말씀을 삶 속에 심어왔습니다. 그녀는 수상 경력이 있는 어린이 신앙 도서 작가이자 성경 교육 커리큘럼 개발자입니다. 그녀는 매주 수만 명의 부모에게 성경에 뿌리내린 자녀를 키우도록 격려하며, 가정 안에서 말씀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녀는 워싱턴 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으며, 네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양육했습니다.www.thinkingkidsblog.org와 Pinterest@danikacooley에서 다니카 쿨리에 관한 더 많은 소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부모는 자녀가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8

1부 부모가 리더입니다 31
1장 자녀가 성경을 가깝게 느끼도록 하려면 33
2장 좋은 시작이 좋은 마무리를 만듭니다 51
3장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찾는 법 75

2부 신실하게 성경 읽기 95
4장 도대체 누가 이 책을 쓴 거죠? 97
5장 본문의 메시지를 놓치지 마세요 117
6장 성경 도서관 137
7장 열매 맺는 대화 157

3부 날마다 동행하는 삶 177
8장 함께 말씀을 읽는 시간 179
9장 자녀의 마음에 말씀 새기기 199
10장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기 217
11장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에도 말씀을 공부하세요 235

맺는말: 살아 있는 가지에 맺힌 열매 253

미주 265
참고 문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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