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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설렘을 꿈꾼다
화인아츠 | 부모님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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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여기 한 여인이 있다. 겨우내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냉대를 버텨내고 용서하듯 하얗게 웃고 있는 매화꽃을 닮은 여인. 가진 것 없어 맨몸으로 견뎌올 수밖에 없었던 형벌 같은 나날들은 늘 몸에 박혀 있는 바늘처럼 움직일 때마다 상처를 남겼지만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서로가 아파하듯 엇비슷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누는 애환과 서로를 지켜주던 애처로운 눈빛들은 그가 삶을 관조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이제 얼음조각같이 차갑기만 했던 세월의 기억들은 벽옥구슬로 엮여 사람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출판사 리뷰

여기 한 여인이 있다
겨우내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냉대를 버텨내고
용서하듯 하얗게 웃고 있는 매화꽃을 닮은 여인...
가진 것 없어 맨몸으로 견뎌올 수밖에 없었던 형벌 같은 나날들은
늘 몸에 박혀 있는 바늘처럼 움직일 때마다 상처를 남겼지만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서로가 아파하듯
엇비슷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누는 애환과 서로를 지켜주던 애처로운 눈빛들은
그가 삶을 관조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이제 얼음조각같이 차갑기만 했던 세월의 기억들은 벽옥구슬로 엮여
사람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독자의 글중에서

척박하고 처절한 현실을 살아내기 위해 투쟁하는 1900년 대 초
한국농촌 생활을 절절하게 그려낸 김유정님의 글들을 읽노라면
지금도 시멘트로 지은 높은 아파트에 앉아서도 그 시대 때
들판에서 나는 인분냄새와 사람들 살 냄새를 맡을 수 있지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딱 알맞은 단어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운선님의 글을 읽다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유정님의 글을 읽고 있는 게
아닌 가 착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 아픔 견뎌내며 살아 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아픔을 이렇게 아름답고 진솔한 글로 그려내셔서 읽어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운선님만이 표현할 수 있는 사람 냄새나는 글 기대 하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운선
글쓰기를 배워본 적도 없고정규교육도 초등 2년이 전부이지만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책을 가까이 하며 쌓은엄청난 독서량과 다양하고 독특한 인생경험으로매 스토리마다 흑백TV 속 단막극장을 보는듯한 필력으로예순이 넘은 나이에 책도 출간하고 KBS 아침마당에도 출연한 의지의 작가님 이십니다.암투병중인 현재에도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가까이 하며강릉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며 초등 검정고시에 합격하고중학교 과정 검정고시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저서로는 <내 안의 나는 무지 예쁘다>와<밥 한술에 이야기 반찬> 이 있으며세 번째 책으로 <나는 여전히 설렘을 꿈꾼다>를 출간하게 됐습니다.

  목차

*가난한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
노랑머리 그녀의 겨울은 1
노랑머리 그녀의 겨울은 2
노랑머리 그녀의 겨울은 3
데릴사위 1
데릴사위 2
데릴사위 3
데릴사위 4
데릴사위 5
데릴사위 6
약 쟁이 1
약 쟁이 2
약 쟁이 3
약 쟁이 4
액 쟁이 5
과부들
천태만상 인간군상 1
천태만상 인간군상 2
소금 이야기 1
소금 이야기 2
거지같은 사랑
춘옥이
산나리 꽃
장마와 닭죽
어린 시절

*나는 여전히 설렘을 꿈꾼다
전화
에버그린
애인의 애인에게
숨기고 싶은 계절
눈 속 물기 일렁이던
사랑 처방전
바깥바람

*익어가는 것에 대하여
무의미한 일상도 축복일까?
가을이 좋아
철없는 소외감
사라지는 것중에
고구마
기억 속에 남은 삶
노랫말에 인생을 돌아보며
해수애비
나의 벗
딸의 노래
외할미
납으로 만든 옷
바느질 쟁이, 쿠피
마음이 가고 싶은 곳
고무줄 넣기
천변 찻집에서
살아내야 하는 비애
사랑하는 은숙씨
나의 손
문병 가는 길
배신의 세월
배신의 복수
이 미움의 끝은 어디인가
변변찮은 인생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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