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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종이 봉지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비룡소 | 4-7세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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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무심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한 가족이 세대에 걸쳐 작은 봉지 하나를 재사용한 이야기로, 환경 보존에 대한 주제를 가족 간의 사랑을 담아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냈다. 특히 작가 헨리 콜의 실제 경험담이 녹아 있어 더 매력적이다. 실제로 그는 학창 시절 한 종이 봉지를 무려 700번이나 사용했다고 한다. 또 글 없이 오롯이 흑백의 그림만으로 전개되는 구성은 이야기에 특별함을 더한다.

  출판사 리뷰

■ 아주 사소한 실천으로부터 시작된 종이 봉지의 놀라운 여정
과연 종이 봉지는 얼마 동안이나 재사용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숲속의 어느 키 큰 나무 한 그루에서부터 시작된다. 여러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종이 봉지는, 아빠와 함께 식료품점에서 산 손전등을 담아 가는 한 남자아이의 손에 들어간다. 그 후로 남자아이는 매일같이 같은 종이 봉지에 도시락을 싸 가고, 늘 옆에 지니고 다니며 긴 세월을 함께 보낸다. 시간이 흘러 남자아이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고, 또 아이의 아빠는 할아버지가 된다. 그리고 많이 낡고 바래졌지만, 여전히 그 종이 봉지도 함께이다. 이 특별한 종이 봉지는 물건을 운반하는 수단이자 한 가족의 오랜 추억이 깃든 소중한 보관함과도 같다. 시간이 더 많이 흘러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가족들은 추억과 사랑이 담긴 그 종이 봉지를 할아버지가 묻힌 땅 위에 심는다.
『작은 종이 봉지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는 환경 보존에 대한 주제를 설득력 있게, 감동적으로 전하는 그림책이다. 종이 봉지 하나가 숲속 나무 한 그루에서부터 다시 자연으로 되돌아가기까지의 긴 과정을, 한 가족의 따뜻한 일생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작은 종이 봉지 하나를 만드는 데에는 귀중한 자원과 많은 에너지가 들어간다. 하지만 점점 물건을 쉽게 구할 수 있게 된 요즘, 우리는 물건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듯하다.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평소 무심코 한 번 쓰고 버리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이야기 속 가족처럼 오랫동안 소중히 사용하고 재사용하는 삶을 실천해 보면 어떨까? 우리 모두가 기울이는 아주 작은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 향수를 불러일으키듯 감성을 자아내는 그림책
『작은 종이 봉지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오롯이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따뜻한 미색 바탕 종이에 검은 펜 선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한 가족의 따뜻한 일상은 마치 어릴 적 아끼던 책을 꺼내 보듯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채색되어 있지 않은 그림에 종이 봉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시작으로 유일하게 종이 봉지만이 색을 띠고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종이 봉지의 여정을 따라가며 탐독할 수 있도록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헨리 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유명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 1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작업했다. 그가 가장 관심을 갖는 주제는 '자연'이다. 또한 아동 독서 진흥 기관인 RIF(Reading is Fundamental)의 오랜 후원자이기도 하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잭의 정원』, 『향기로운 숲속 산책』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용감한 삼총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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