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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와 개미 + 딩동거미  세트 (전2권) 이미지

딩동거미와 개미 + 딩동거미 세트 (전2권)
한림출판사 | 4-7세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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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장난꾸러기 딩동거미가 돌아왔다! 과자를 옮기는 개미들을 보고 딩동거미가 거미줄로 무언가 만들기 시작한다. 그것은 바로 딩동 놀이터! 놀다 가라는 딩동거미의 말에 개미들은 과자를 내려놓고 놀이터에 들어선다. 딩동거미는 이번에도 개미들의 과자를 빼앗을 수 있을까? 재치 넘치는 반전과 유쾌한 그림으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딩동거미』 두 번째 이야기 『딩동거미와 개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출판사 리뷰

딩동거미는 이번에도 개미들의 과자를 빼앗을 수 있을까?
거미줄로 문제를 내고 답을 맞히면 “딩동!” 하던 딩동거미가 돌아왔다. 기지개를 켜며 일어난 딩동거미가 줄지어 지나가는 개미들을 발견한다. 짓궂은 장난으로 개미들에게서 빼앗았던 도넛을 잠시 보고는 “안녕! 오늘은 어디 가니?” 하며 말을 거는데, 개미들은 대답도 하지 않고 어딘가로 향한다. 개미들이 도착한 곳은 숲속에 있던 과자 봉지 앞. 고소하고 짭조름한 과자를 하나씩 들고 돌아가는 개미들을 보고 딩동거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던 딩동거미는 거미줄로 딩동 놀이터를 완성한다. 그러고는 개미들에게 놀다 가라며 “필요한 게 있으면 ‘딩동!’ 하고 날 불러! 너희는 마음껏 놀기만 하면 돼.”라고 하자 제일 앞선 개미가 과자를 내려놓고 딩동 놀이터를 향해 올라간다. 그리고 다른 개미들도 잇따라 과자를 내려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과연 개미들은 과자를 빼앗기지 않고 지킬 수 있을까?

딩동거미와 문해력 키우기!
EBS 「당신의 문해력」 추천 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딩동거미』가 두 번째 이야기 『딩동거미와 개미』로 새롭게 나타났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거나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그림과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 말의 재미를 알려 주었던 『딩동거미』에 이어 『딩동거미와 개미』도 그림 곳곳을 살펴보며 이야기의 흐름을 유추해 보는 그림 읽기로 책 읽기를 시작하기 좋은 그림책이다. 스스로 책을 읽지 못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읽어 주는 말소리를 따라 그림 읽기를 해 온 아이들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할 때에도 단순히 글자만 보는 것이 아닌 글이 말하고자 하는 상황과 맥락을 하나의 장면처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한층 두터워진 이야기를 읽고 이해함으로써 독서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딩동거미와 개미』에서도 장난꾸러기 딩동거미는 거미줄을 이용해 개미들을 꾀어내려 한다. 반면 첫 번째 이야기에서 딩동거미의 꾀에 넘어간 적이 있는 개미들이 이번에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선다. 보다 복합적인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말의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딩동거미와 개미』에서는 ‘딩동! 영차!’와 같은 말이 본래의 뜻 이외에도 부르는 말 또는 일부가 약속에 따라 정한 비밀 신호 등의 또 다른 역할로도 쓰이고 있어, 책을 보고 따라 하며 더욱 다양한 어휘를 사용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되는 『딩동거미와 개미』로 우리 아이 문해력과 독서력을 키워 보자!

생생한 딩동거미의 세계 속으로! 『딩동거미와 개미』
『딩동거미』로 만났던 신성희 작가의 세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림이 『딩동거미와 개미』에서 다시 한번 포근하고 발랄하게 책의 분위기를 살린다. 질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묘사에 점묘법을 이용한 입체감 있는 캐릭터 표현이 더해져 책을 보는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장면들 가운데 딩동거미가 개미들의 움직임을 내려다보는 장면이나 개미들이 완성된 딩동 놀이터를 바라보며 놀라는 장면 등에서는 전체적인 상황을 보여 주며 꼼꼼한 배경 묘사가 그림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 반면 딩동거미가 거미줄에 꽃가루를 묻히는 장면이나 개미들이 딩동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며 재미있게 노는 장면 등에서는 일부를 집중해 보여 주며 배경에 전체적으로 색을 펼치거나 분할 장면을 이용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강조한다.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로 가득한 『딩동거미와 개미』 그리고 『딩동거미』의 세계 속에서 함께 놀고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성희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괴물이 나타났다!』『안녕하세요!』『뛰뛰빵빵』『까칠한 꼬꼬 할아버지』『딩동거미』등이 있고,『미운 동고비 하야비』『땅콩은 방이 두 개다』『잉어 복덕방』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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