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감정의 폭발에서 시작하여 오해와 범인 몰아가기로 나아가지만, 마침내 공감과 이해로 나아가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롭게 풀어낸다.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감정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를 배울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에 ‘왜 그랬는지’, ‘어떻게 하면 풀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원
낮에는 연구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작가가 되어 상상하고 그립니다. 그림으로 만든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려는 꿈을 품고 매일 그 꿈을 향해 한 발짝씩 걸어갑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꽃분이와 돌고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