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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무진기행 김승옥 작가 추천!
스타북스 | 부모님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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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5번의 시도 끝에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한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은 그의 인생과 소설이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아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의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고독하고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훌륭하게 그린 자전적 소설이나 다름없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불안정한 심리 상태로 성장한다. 성인이 된 그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점점 약물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자 그를 걱정하던 사람들은 결핵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속이고는 그를 정신 병원에 입원시킨다.

다자이 오사무는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 실격’을 쓰게 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요조는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환멸을 느끼며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한다. 요조 역시 주변 사람들의 거짓에 속아 정신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또한 작품의 비극적인 결말은 그가 선택한 삶의 끝과 같다. ‘삶의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이 소설은 영원한 청춘 문학이라는 평과 함께 많은 젊은이들을 매료시켰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 현대인들의 상실감을 대변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김승옥 작가가 추천한 젊은이들을 가장 매료시킨 걸작!!
무라카미 하루키와 요시모토 바나나가 가장 존경하는 작가

전 세계를 대표하는 신문들이 앞 다투어 보도한 최고의 소설
20대가 빠져드는 어휘와 문장으로 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책

“김승옥 작가 동생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형은 다자이 오사무를 너무 좋아했고, 어머니는 다자이 오사무 작가를 너무 싫어했다고 했다.”

청년문학으로 젊은이들이 열광한 《인간 실격》을 김승옥 작가는 “진짜 사랑으로 젊은이들을 매료시키고 자유로움과 다채로움이 근간을 이룬다.”고 했다. 뉴욕 타임스는 “인간의 나약함을 표현한 작가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다.”라고 평가를 했다. 다자이 오사무는 일본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꼽히는 일본의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요시모토 바나나 등의 작가들이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일본 작가로 다자이 오사무를 꼽고 있다는 사실이다.
5번의 시도 끝에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한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은 그의 인생과 소설이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아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의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고독하고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훌륭하게 그린 자전적 소설이나 다름없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불안정한 심리 상태로 성장한다. 성인이 된 그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점점 약물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자 그를 걱정하던 사람들은 결핵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속이고는 그를 정신 병원에 입원시킨다.
다자이 오사무는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 실격’을 쓰게 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요조는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환멸을 느끼며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한다. 요조 역시 주변 사람들의 거짓에 속아 정신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또한 작품의 비극적인 결말은 그가 선택한 삶의 끝과 같다. ‘삶의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이 소설은 영원한 청춘 문학이라는 평과 함께 많은 젊은이들을 매료시켰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 현대인들의 상실감을 대변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

자유로움과 다채로움이 근간을 이루고 진짜 사랑을 더했다
수치와 자학으로 점철된 우울한 인생에 관한 빛나는 고백

“너무도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왔습니다.”라는 충격적인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세상과는 잘 어울리지 못했던 주인공 ‘오바 요조’의 세편의 수기와 ‘나’라는 화자의 서문과 후기로 구성되어 있는 작품이다.
세 편의 수기에서는 요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첫 번째 수기에서 ‘너무 부끄럼 많은 삶을 살았다고’ 고백한다. 그에게 타인은 진심을 보여 줄 필요가 없는 존재였다. 그래서 그는 거짓이라는 가면을 쓰고 진심을 숨긴 채 익살을 부리며 어릿광대처럼 살아간다. 하지만 요조는 중학생 때 같은 반 친구에게 처음으로 본심을 들키고는 커다란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된다. 요조는 그 친구와 점점 가까워지고 미술학도인 호리키도 만나게 되지만, 누구도 요조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오지 않는다.
요조의 외로움을 간파한 여자들만 그에게 연민을 느끼며 다가올 뿐이다. 요조는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연민도 느끼고 사랑도 느끼고 절망감도 느낀다. 하지만 어떤 여자도 그의 곁에 오래 머무르지 못한다. 인간에 대한 환멸에 사로잡힌 요조는 마약에 중독되고 만다. 그러자 요조의 지인들은 폐결핵 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속이며 요조를 정신 병원에 입원시킨다. 퇴원 후 요조는 자신이 인간으로서 완전히 실격되었다는 패배감에 사로잡힌다. 후기에서는 ‘나’가 어떻게 이 소설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경위가 나타나 있다. ‘나’에게 요조의 수기와 사진을 건넨 마담은 요조에 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그녀는 요조의 착한 본성을 간파하고 그를 ‘순순하고 하느님처럼 착했던 요조’라고 평가한다. 이 말에는 요조에 대한 다자이 오사무의 연민 의식이 짙게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처절한 자기 고백과 극단적 파멸이 돋보이는 인간상!
순수했기에 파멸할 수밖에 없었던 한 젊은이의 자화상

“나는 순수를 동경했다. 내가 가장 증오한 것은 위선이었다.” 이렇게 말한 다자이 오사무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가난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한 남자가 불안정한 심리상태로, 술·담배·여자에 빠져 살면서 자살 시도와 마약 중독 등으로 점점 ‘인간 실격자’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은 다자이 오사무의 인생 여정과 대부분 일치하여 작가 자신의 적나라한 고백이고, 그의 유서라고도 한다.
세상을 합법적 세계에 속하는 남성 세계와 비합법적 세계에 속하는 여성 세계로 나누었을 때 사회의 실세를 형성하고 있는 남성 지배 세계에서 소외된 ‘요조’가 결국은 어느 세계에도 귀속하지 못하고 인간 실격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증명해 보인 작품이기도한 이 소설은 그의 문학 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는 키워드인 본인의 존재조차도 부정하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원죄의식과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위장하기 위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스스로를 이끄는 파멸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인간 실격’은 무거운 고뇌를 짊어진 채 자의식 과잉 속에서 자기 파괴와 기성 질서의 파괴 이외에 나아갈 길이 없는 현대인의 한 단면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걸작이고 할 수 있다.

나는 그 얼굴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 이마는 평범하고, 이마의 주름살도 평범하였다. 눈썹도 평범하고, 눈도 코도 입도 턱도 평범하였다. 정말로, 그 얼굴에는 표정만 없는 것이 아니라, 인상조차 없었다. 특징이 없다는 것이다. 가령, 내가 그 사진을 보고 바로 눈을 감으면, 그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다. 벽이나 조그만 화로는 기억해 낼 수 있지만, 그 방의 주인공 얼굴에 관한 인상은 안개처럼 사라져, 도저히 기억해 낼 수가 없었다. 정말로 특징이 없는 얼굴이었다.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는 얼굴이었다. 다시 눈을 뜨면, ‘아, 이런 얼굴이었구나!’ 하고 기억해 낸 기쁨조차 없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눈을 뜨고 그 사진을 다시 보아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단지 불쾌하고 답답하여 눈을 돌리고 싶어질 뿐이었다.
아마 ‘죽은 사람의 얼굴’이라 하더라도 어딘가 좀 더 표정이나 인상이 있을 텐데, 인간의 몸에 말대가리라도 붙여 놓으면 이런 느낌이 들까.
- 작가의 ‘머리말’ 중에서

밥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은, 내 귀에는 단지 못된 협박처럼 들릴 뿐이었다. 그러나 그 미신은—지금도 나는 어쩐지 미신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언제나 나에게 불안과 공포를 주었다. 인간은 밥을 먹지 않으면 죽기 때문에, 살기 위하여 일을 하고 밥을 먹어야만 한다는 말처럼, 나에게 난해하고 까다롭고 또한 협박 같은 느낌을 주는 말은 없었던 것이다.
즉 나는, 인간이 삶을 영위한다는 것에 관하여 전혀 모른다는 이야기가 되는 듯 했다. 내가 지니고 있는 행복의 관념과, 세상 사람들 모두가 지니고 있는 행복의 관념이 전혀 다른 것에서 생기는 불안, 나는 그 불안 때문에 밤마다 전전긍긍 신음하며 발작을 일으킬 뻔한 적도 있었다. 나는 도대체 행복한 것일까?
- ‘첫 번째 수기’ 중에서

익살꾼.
나는 소위 익살꾼으로 보이는 데에 성공하였다. 존경받는 입장을 벗어나는 데에 성공하였다. 성적표는 전 학과에 걸쳐서 10점이었지만, 품행만큼은 7점이나 6점이었기에, 그것도 또한 집안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나의 본성은 그러한 익살과는 완전히 대조적이었다. 그 무렵, 이미 나는 하녀나 머슴들로부터 서글픈 짓을 배워, 물들어 있었다. 어린아이에게 그러한 짓을 하는 것은, 인간이 저지르는 범죄 중에서도 가장 추악하고 비열하고 잔혹한 범죄라고, 나는 지금도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참았었다. 이것에서 또 하나, 인간의 특질을 본 듯한 느낌마저 들었기에, 나는 힘없이 웃기만 했다. 만약 나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었더라면, 겁내지 않고, 그들의 범죄를 아버지나 어머니께 호소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나 어머니조차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 ‘첫 번째 수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자이 오사무
다자이 오사무(일본어: 太宰 治, 1909년 6월 19일 ~ 1948년 6월 13일)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1936년(쇼와 11년)에 첫 작품집 『만년(晩年)』을 간행하였다. 1948년(쇼와 23년)에 애인 야마자키 도미에(山崎富栄)와 함께 다마가와(玉川) 죠스이(上水)에 투신자살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려라 메로스(원제: 走れメロス)」, 「쓰가루(津軽)」, 「옛날 이야기(お伽草紙)」, 「사양(斜陽)」, 「인간실격」이 있으며, 사카구치 안고・오다 사쿠노스케(織田作之助)・이시카와 준(石川淳) 등과 함께 신희작파(新戱作派)・무뢰파(無賴派) 등으로 불린다.본명은 쓰시마 슈지(일본어: 津島修治)인데, 필명을 쓴 까닭은 쓰가루 지방(아오모리현 서부) 출신인 스스로가 본명을 읽으면 쓰가루 방언의 영향으로 지시마(チシマ)로 들리지만 이 필명은 방언투로 읽어도 발음이 그대로이기 때문이었다고 한다.[1아버지는 공무로 늘 바빴고 어머니는 병약했으므로, 다자이 자신은 유모 등의 손에서 자랐다.1916년(다이쇼 5년)에 가나키제일심상소학교(金木第一尋常小學校)에 입학하였다. 4년만인 1922년(다이쇼 11년) 4월에 소학교를 졸업하고 학력 보충을 위해 현지 4개 마을에서 조합으로 세운 메이지고등소학교(高等小學校)에 다시 1년간 통학하였으며, 1923년(다이쇼 12년)에는 아오모리 현립 아오모리중학교(靑森中學校)[2]에 입학하는데, 입학 직전인 3월에 다자이의 아버지가 도쿄에서 세상을 떠났다.프랑스어를 전혀 하지 못하면서도 프랑스 문학을 동경해 4월에 동경제국대학 문학부 불문학과에 입학하지만, 높은 수준의 강의 내용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데다 친가에서 부쳐주는 돈으로 마음껏 방탕하고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그에 대한 자기 혐오, 내지 다자이 자신의 처한 위치와 더불어 마르크시즘에 심취해 갔고, 당시 치안유지법에서 단속하고 있던 공산주의 활동에 몰두하느라(다만 공산주의 사상 자체에 진심으로 빠져들었던 것은 아니었다) 강의조차 대부분 출석하지 않았다. 또한 소설가가 되기 위해 5월부터 이부세 마스지(井伏鱒二)의 제자로 들어갔는데, 이때부터 본명인 쓰시마 슈지가 아닌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을 쓰게 된다. 대학은 거듭된 유급에 수업료 미납으로 제적된다.[5] 재학 중에 만나 동거하던 술집의 여급으로 유부녀였던 18세의 다나베 시메코(田部シメ子)와 1930년 월에 가마쿠라의 고시고에(腰越) 바다에서 동반 투신자살을 기도하였으나, 시메코만 죽고 다자이는 혼자 살아남았다. 이 일로 다자이는 자살방조 혐의로 검사로부터 조사를 받았지만, 형 분지(文治) 등의 탄원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6]「인간실격(人間失格)」, 「앵두(櫻桃)」를 마무리한 직후 1948년 6월 13일, 타마가와(玉川) 죠스이(上水)에서 애인 야마자키 토미에(山崎富栄)와 동반자살하였다.[14] 이때 그의 나이는 39세였다. 이 사건은 발표 직후부터 온갖 억측을 낳았는데, 도미에에 의한 억지 정사설, 희극 심중 실패설 등이다. 다자이가 생전에 아사히 신문에 연재 중이던 유머 소설 「굿 바이」도 미완의 유작으로 남았는데, 공교롭게도 13화에서 작가의 죽음으로 절필되었다는 데에서 기독교의 징크스를 암시하는 다자이의 마지막 멋부림이었다는 설도 있고, 그의 유서에는 '소설을 쓰는 것이 싫어졌다' 등의 취지가 적혀 있었는데, 자신의 컨디션 저조나 다운증후군을 앓는 저능아였던 외아들의 처지에 대한 비관도 자살의 한 원인이 되었을 거라는 설도 있다. 기성 문단에 대한 '선전포고'로까지 불리던 다자이의 연재 평론 「여시아문(如是我聞)」의 마지막회는 다자이 사후에 게재되었다. 유해는 스기나미 구 호리노우치에서 화장되었다. 계명(戒名)은 문채원대유치통거사(文綵院大猷治通居士)였다.다자이의 사체가 발견된 6월 19일은 공교롭게도 그의 생일이었는데, 죽기 직전에 쓴 단편 「앵두」와도 관련해, 생전에 다자이와는 동향으로 교류가 있던 곤 간이치(今官一)에 의해 '앵두 기일'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 날은 다자이 문학의 팬들이 그의 무덤이 있는 도쿄도 미타카시의 젠린사(禪林寺)를 찾는 날이기도 하다. 또한 다자이가 태어난 아오모리 현 카나기마치에서도 '앵두 기일'에 맞춰 다자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다자이의 탄생지에서 다자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이 옳다는 유족의 요망도 있어 다자이 오사무 탄생 90주년이 되는 1999년부터는 「다자이 오사무 탄생제」로 이름을 고쳤다.

  목차

인간 실격
머리말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아침

메리 크리스마스


부록 1. 〈인간 실격〉 줄거리와 해설
부록 2. 다자이 오사무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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