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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의 행복
행복은 우리의 존재 안에 늘 있습니다
침묵의향기 | 부모님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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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시대의 탁월한 영적 지도자인 루퍼트 스파이라가 나는 진정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변함없는 행복을 알고 누릴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 주는 명상에세이.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행복’이라고 답할 것이다. 설령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 돈, 성공 등을 원한다고 답해도 그것은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이니 결국에는 행복을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원하는 대상을 얻어도 행복감을 느끼는 건 잠시뿐이고, 머지않아 다시 사라져 버리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행복은 어떤 대상을 얻은 결과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방식의 행복 추구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루퍼트 스파이라는 이전의 방식대로 무작정 행복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나 자신이 진정 무엇인지를, 그리고 행복이란 진정 무엇인지를 먼저 탐구해 보자고 제안한다. 뜻밖에도 해답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진정한 나 자신은 이 작고 유한한 몸과 마음이 아니라 다른 어떤 존재임을 우리가 알아차리도록 차근차근 설명한다. 그리고 우리는 행복을 몸과 마음의 상태로 오해하지만, 참된 행복은 그런 것이 아니며, 그 변함없는 행복은 본래 우리의 존재 안에 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본성임을 깨닫고 누리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변함없는 행복을 발견하여 누리고 싶은 독자, 참된 자신이 무엇인지를, 이 세계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독자, 진리를 찾는 길을 걷다가 길을 잃어버린 혹은 결실을 보지 못한 구도자에게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직접적인 길’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이 시대의 탁월한 영적 지도자인 루퍼트 스파이라가 나는 진정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변함없는 행복을 알고 누릴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 주는 명상에세이.

모든 사람이 변함없는 행복을 원하지만 얻지 못하는 까닭은
엉뚱한 데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행복’이라고 답할 것이다. 설령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 돈, 성공 등을 원한다고 답해도 그것은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이니 결국에는 행복을 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원하던 대상을 얻으면 잠시 행복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 행복은 절대로 오래가지 않는다. 이는 행복이 세상의 어떤 대상을 얻은 결과가 아님을 증명한다. 대상이 행복의 원인이라면, 대상을 얻은 뒤 행복이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진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드물다. 행복감이 사라지면, 많은 사람은 행복을 줄 것이라고 여겨지는 다른 대상을 찾기 시작하고, 일부는 세속에서 눈을 돌려 영적 추구를 시작한다.

영적 추구를 시작한 사람들은 짧은 순간의 행복감 대신에 깨달음이라는 영원한 상태를 추구한다. 그들은 어떤 마음 상태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그런 상태를 경험하면 잠시 영적 추구를 멈추며, 그 새로운 마음 상태를 깨달음 또는 깨어남으로 오해한다. 그런데 세속적인 대상을 얻었을 때 잠시 맛본 행복감이 조만간 사라졌듯이, 그런 마음 상태도 머지않아 사라진다.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함없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지은이는 추구를 멈추고, 돌아서서, 아직 유일하게 남아 있는 영역을 탐구해 보자고 제안한다. 이전의 방식대로 무작정 행복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나 자신이 진정 무엇인지를, 행복이란 진정 무엇인지를 먼저 탐구해 보자는 것이다. 뜻밖에도 해답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변함없는 행복은 나의 존재 안에 늘 있기 때문이다


조선 시대 실학자인 홍대용은 “크게 의심해야 크게 깨닫는다”고 말했다. 이 말은 불변의 행복을 찾는 데도 똑같이 적용된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믿어서 의심하지 않는 것,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이 작고 유한한 몸과 마음을 나 자신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확실한 진실일까? 이것이 진실인지를 꼭 탐구해 봐야 하는 까닭은 그 믿음이 모든 불행의 근본 원인이기 때문이다.

“보통 우리는 자신을 제한되고 분리된 개인으로 여깁니다. 즉, 이미 존재하는 세계에 태어나 시간 속에서 활동하고, 우리가 갈망하는 평화와 행복, 사랑을 얻기 위해 온갖 상황과 씨름하며 점점 늙어 가다가 마침내 죽을 운명인 몸과 마음이라고 여깁니다.” (85쪽)

루퍼트 스파이라는 이 책에서 나 자신이 이 작고 유한한, 태어나고 죽는, 몹시 연약한 몸과 마음이 아니라 다른 어떤 존재임을 우리가 알아차리도록 하나하나 짚어 가며 증명한다. 그가 증명하는 참된 나 자신은 무엇일까? 책 전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의 참된 자기는 현존이고 앎이며, 위치나 한계가 없고,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영원하고 무한하며, 분리되어 있지 않은 전체이고, 지금이며, 경험 자체다. 또한 행복이고 평화이며 사랑이다. 알고 보면, 우리가 찾고 싶은 변함없는 행복은 본래 우리의 존재 안에 늘 있으며, 사실은 우리 자신이 바로 행복이라고 한다.

“행복은 마음이나 몸의 상태의 상태로 자주 오인되지만, 마음이나 몸의 상태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의 즐거운 경험은 오고 가지만, 행복 자체는 즐거운 경험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행복은 우리가 가진 성질이 아니며, 오고 가는 경험도 아닙니다. 행복은 우리 참된 자기의 자연 상태이며, 본래 저항이나 불만족이 없습니다. 행복은 우리의 참된 자기에게서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80쪽)

행복이 우리 자신이라면, 우리는 왜 행복을 자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지금의 경험을 외면하고, 그것을 더 나은 경험으로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현재 상황을 외면하거나 거부하면, 행복은 모든 경험의 한가운데에 고요히 있는데도 마치 현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하지만 평화와 행복, 사랑은 실제로는 전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모든 경험의 한가운데에 언제나 있습니다. 그것들은 분리된 내부의 자아를 특징짓는, 추구하고 저항하는 활동이 사라질 때 드러납니다. 시간이 없는 바로 그 순간, 우리의 참된 본성인 늘 현존하는 평화와 행복이 경험됩니다. 그것이 자기를 경험합니다. 평화와 행복, 사랑이 있을 뿐이며, 그것들은 가려질 뿐, 없어지지 않습니다.” (128쪽)

우리의 참된 자기는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영원하고 무한한 현존이다


이 책은 6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우리의 참된 자기는 몸과 마음이 아니라 ‘아는 현존’이며, 위치와 한계가 없고,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영원하고 무한한 현존임을 증명한다. 2부에서는 참된 평화와 행복, 사랑은 바깥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성이자 자연 상태임을 알게 한다.

3부에서는 우리가 자신으로 여기는 분리된 자아는 본래 생각이고 상상된 것이며, 실제로는 개체가 아니라 저항하고 추구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불행하고 괴로운 경험을 겪는 것은 이런 활동 때문이며, 이런 추구와 저항이 사라질 때 늘 현존하는 평화와 행복이 드러난다고 한다.

4부에서는 몸의 감각과 지각을 탐구하며, 몸에 관한 진실이 우리의 상식과는 어떻게 매우 다른지를 보여 주고, 늘 현존하며 이음매 없는 경험을 알아차리게 한다. 5부에서는 세계의 실상이 우리의 인식과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주고, 세계가 나와 분리된 대상이 아님을 밝힌다. 이렇게 탐구하다 보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종말에 이르게 되고, 경험의 장엄함 앞에 알지 못하는 채로 열려 있게 된다.

“이렇게 탐구하다 보면 마음은 자기의 종말에 이르게 되며, 경험의 참된 본성을 발견하는 대신, 어떤 것이 진실로 무엇인지를 알 수 없다는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습니다. 동시에, 마음은 자신의 지각에서 실제로 있는 것—지각의 어떤 부분도 실제로 있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이 모든 것의 궁극적 실체임을 깨닫습니다. 물을 찾고 있는 물고기처럼, 마음은 그것 속에 푹 잠겨 있으면서도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194쪽)

6부에서는 우리의 직접 경험을 탐구하며, 실제로는 현재의 경험이 있을 뿐임을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경험과 지금, 앎, 현존, 행복, 평화 등은 별개의 것들이 아니라 같은 무엇의 다른 이름일 뿐이며, 사실 그 무엇은 이름 붙일 수 없는 불이(不二) 즉 ‘둘 아님’이다.

“우리가 긴 여정 끝에 발견한 것은 경험은 다시 경험일 뿐이라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경험은 늘 그랬듯이 지금입니다. 그러나 무언가가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이 언제, 어떻게, 왜 일어났는지 모를 수도 있고, 그 일이 우리의 강렬한 탐색에 반응하여 일어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모든 경험은 이제 우리 존재의 친밀함으로 가득합니다.” (235쪽)

이 책은 변함없는 행복을 발견하여 누리고 싶은 독자, 참된 자신이 무엇인지를, 이 세계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독자, 진리를 찾는 길을 걷다가 길을 잃어버린 혹은 결실을 보지 못한 구도자에게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직접적인 길’을 전한다.

우리의 참된 자기는 실제로는 슬프거나 불안하지도, 나이 들지도, 배고프지도, 외롭지도, 아프거나 죽지도 않습니다. 그런 믿음과 감정이 있을 때도 우리의 참된 자기는 그것들에 전혀 영향받지 않습니다. 우리의 참된 자기는 그런 성질들을 아는 자 또는 경험하는 자로서 현존하지만, 그것들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참된 자기는 지금 늘 현존하며, 우리는 계속 이어지는 지금들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이 현존하는 ‘지금’은 존재하는 유일한 ‘지금’입니다. 몸이 그 안에서 태어난 ‘지금’은 이 단어들이 그 안에서 나타나는 똑같은 ‘지금’입니다. 그것은 진실로 늘 있는 유일한 ‘지금’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우리 자신의 존재는 영원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시간 속에서 영원히 존속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금 늘 현존한다는 사실을 가리킵니다. 우리 경험에는 이 ‘지금’만이 현존할 뿐, 우리의 참된 자기가 그 안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이란 실제로는 현존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풀려나면 우리의 참된 자기는 열려 있고 텅 비어 있고 투명한 현존이라는 자연 상태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본래 있는 평화와 행복이 몸과 마음, 세계의 모든 겉모습을 통해 퍼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은 열려 있음, 비어 있음, 투명함이라는 속성을 표출하기 시작하며, 세계조차 참된 자기와의 친밀함을 반영하여 선의를 표출하기 시작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퍼트 스파이라
영국의 현대 도자 2세대를 대표하는 도예가였다. 도예가로 30년 동안 일한 그는 2013년에 스튜디오를 닫고, 그 후로 비이원론에 관한 이해를 나누는 삶을 살고 있다.그는 어린 시절부터 실재의 본성, 지속적인 평화와 행복의 근원에 깊은 관심이 있었다. 열다섯 살 때 루미의 작품을 읽고서 영적 여정이 시작되었고, 열일곱 살 때는 명상을 배웠으며 이후 20년 동안 정통 아드바이타 베단타를 공부하고 수행했다. 이 기간에 루미,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라마나 마하리쉬, 니사르가닷타 마하라지, 로버트 아담스의 가르침을 깊이 공부했으며, 1997년에 스승 프란시스 루실을 만났다. 프란시스 루실은 루퍼트에게 경험의 참된 본성을 직접 가리켜 보여 주었으며, 자신의 스승인 장 클라인에게 전수받은 아트마난다 크리슈나메논의 ‘직접적인 길(Direct Path)’에 관한 가르침을 전해 주었다.루퍼트는 영국 옥스포드에 살면서 유럽과 미국 등에서 정기 모임과 명상 수련회를 열고 있다.저서로는 《순수한 앎의 빛》, 《나 자신, 영원하고 무한한》,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등 다수의 책이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서문: 행복의 추구

1부 우리의 참된 본성

1. 나는 누구 또는 무엇일까요?
2. ‘나, 몸과 마음’에서 ‘나, 아는 현존’으로
3. 우리의 참된 자기는 위치나 한계가 없습니다
4. 우리의 본질적인 존재를 잊어버림
5. 우리의 참된 자기는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습니다
6. 우리 존재의 영원하고 무한한 본성
7. 현존은 스스로 비춥니다
8. 참된 자기만 있습니다

2부 평화와 행복, 사랑의 본성

9. 우리의 본질적 존재는 평화 자체입니다
10. 행복은 우리의 존재 안에 본래 있습니다
11. 사랑은 모든 경험의 자연 상태입니다
12. 영원한 지금

3부 분리된 자아의 기원

13. 분리된 자아의 본래 모습
14. 평화와 행복이 가려짐
15. 평화와 행복은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닙니다
16. 분리된 자아는 개체가 아니라 활동입니다
17. 행복은 있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18. 욕망이 끝나기를 욕망하기
19. 추구의 실패

4부 몸

20. 몸 안의 분리감
21. 몸에 관한 지각
22. 몸에 관한 감각
23. 여과되지 않은 날것의 경험
24. 늘 현존하며 이음매 없는 경험

5부 세계

25. 우리의 세계는 지각으로 이루어집니다
26. 지각, 그리고 마음의 한계
27. 자연의 거울
28. 세계와 앎의 자리바꿈
29. 세계의 친절함

6부 경험

30. 경험의 친밀함
31. 지금의 친밀함과 직접성
32. 어떤 자아를 탐구하고 있나요?
33. 나는 어떤 것이거나 아무것도 아니거나 모든 것입니다
34. 현존에 모든 것을 내맡김
35. 문제는 없습니다
36. 행복이 최고의 영적 수행입니다
37. 앎의 빛
38. 스승과의 관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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