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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
이비락 | 부모님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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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지만, 그 실력을 결과로 바꾸는 것은 결국 ‘말’이 아닐까.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부제: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은 직장 생활을 1년 차, 5년 차, 10년 차, 15년 차, 즉 4단계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대화의 순간들을 200가지 실전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저자는 “말센스는 타고나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의 기록”이라고 강조하며, 첫인사부터 전화 응대, 이메일, 보고, 거절, 그리고 리더의 품격이 담긴 건배사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되게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일머리보다 중요한 것은 말머리!”
서툰 신입부터 고독한 팀장까지, 직장인을 위한 상황별 말하기 200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지만, 그 실력을 결과로 바꾸는 것은 결국 ‘말’이 아닐까.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부제: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은 직장 생활을 1년 차, 5년 차, 10년 차, 15년 차, 즉 4단계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대화의 순간들을 200가지 실전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저자는 “말센스는 타고나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의 기록”이라고 강조하며, 첫인사부터 전화 응대, 이메일, 보고, 거절, 그리고 리더의 품격이 담긴 건배사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되게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책이다.

당신의 커리어를 ‘말하기’로 증명하라!

실력은 좋은데 소통이 서툴러 저평가 받는 분들, 혹은 매번 말실수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분들을 위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처방전 같은 책이다. 이 책에 담긴 200가지 말하기 문장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도를 바르게 읽고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소통법’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말하기에 있어 잘못된 예시와 올바른 예시, 또한 말하기 3초 전의 체크리스트, 피해야 할 회의 첫 멘트, 이메일 쓰기의 3원칙, 어색함을 깨는 말, 나만의 말센스 루틴 만들기 등 말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았다.

신입직원에게는 든든한 가이드북으로 자리할 것이고, 리더에게는 팀을 부드럽게 이끄는 소통의 기술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상 위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이 책은 당신을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가장 확실한 무기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이 말했던 정확한 단어는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당신이 그 말을 건넬 때의 태도는 오래 기억한다.

회사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나’, 친구들 앞에서는 ‘편안한 나’,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호감 가는 나’. 모두 ‘나’이다. 거짓은 없다. 그저 상황에 맞춰 나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를 선택해 보여줬을 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은희
12년째 공공기관에서 사람과 일 사이를 오가며 말을 다룬다. 직함은 언론홍보 담당자지만 실제로는 기자와 주민, 메신저와 보고라인을 매일 오가며 ‘말 때문에 꼬인 일’과 ‘말 한마디로 풀린 일’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커리어의 시작은 프리랜서 방송작가였다. EBS에서 7년간 대본을 쓰며 문장을 고르는 일을 하다가, 스피치라이터를 거쳐 홍보의 세계로 들어왔다. 덕분에 말과 글이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떻게 닮아 있는지 조금은 더 일찍 깨달았다.그래서 이 책을 만들었다. 누구나 말문이 막히는 순간 바로 펼쳐볼 수 있는, 작지만 단단한 말 한 장을 건네고 싶어서. 신입에게는 첫 인사를, 실무자에게는 협업의 언어를, 리더에게는 태도를 담은 문장을 제안한다.말은 결국 사람이 남긴 흔적이라는 믿음 아래 오늘도 현장에서 건져 올린 말들을 조용히 기록하며 살아간다.브런치스토리 : https://brunch.co.kr/@mal-gulstudio블로그 : https://blog.naver.com/jangni06스레드 : https://www.threads.com/@jangni.writer

  목차

· 여는 글_ 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

1장 1년 차 신입을 위한 첫인상 말센스
: 서툴러도 괜찮다. ‘진심’이 당신의 언어가 된다

01 첫인사, 관계의 문을 여는 3초의 기술
· 짧게, 또렷하게, 진심을 담아

02 관계의 방을 디자인하는 자기소개
· 말로 나를 디자인하고, 각인시키는 법

03 전화 통화로 신뢰를 만드는 기술
· 불편한 전화도 센스 있게 받는 법

04 SNS에도 온도가 있다, 해석의 온도
· 오해를 막고, 신뢰를 남기는 디지털 대화법

05 말하기 전에 잠깐! 나를 점검하는 질문들
· 실수를 줄이는 말 습관 훈련법

2장 5년 차 과장을 위한 실무 말센스
: 일머리보다 중요한 건 말머리다

01 회의 첫 멘트, 리더보다 먼저 말하는 용기
· 첫 10초가 결과의 90%를 결정한다

02 보고의 시작은 설득의 말로
· 기승전결이 아니라, 결론-근거-요청이다

03 이메일에도 필요한 말센스
· 일을 움직이는 메일 쓰기

04 상사의 말을 통역하는 기술
· 리더의 지시를 팀원의 언어로

05 함께 만든다는 감각, 피드백의 기술
· 빨간 펜이 아닌, 방향을 제시하는 말

3장 10년 차에도 통하는 협업 말센스
: 경력이 쌓여도, 관계는 여전히 말로 다뤄야 한다

01 침묵을 두려워 말고, 어색함을 리드하라
· 관찰, 공감, 유머의 황금비율

02 사소하지 않은 잡담센스
· 긴장을 풀고 분위기를 살리는 30초 마법

03 감사는 구체적으로, 사과는 변명 없이
· 제때 전하는 한 문장이 신뢰를 만든다

04 근거 있는 부탁, 대안 있는 거절
· 관계를 지키는 ‘선 긋기’의 말센스

05 감정은 다투지 말고, 말로 조율하라
· 싸움을 대화로 바꾸는 완충어

06 축하와 격려의 기술, 거리에서 시작된다
· 진심은 느껴지되, 부담은 주지 말 것

4장 15년 차 팀장을 위한 리더의 품격 말센스
: 품격은 말투에서, 신뢰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01 격식은 지키되 말은 따뜻하게
· ‘틀’ 안에서 ‘진심’을 전하는 법

02 뻔하지 않은 건배사
· 남들과 다르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03 기억에 남는 이별의 말
· 마지막 인사가 관계를 완성한다

04 센스 있는 말은, 센스 있는 귀에서
· 말하기 고수가 되는 듣기의 기술

05 나만의 말센스 루틴 만들기
· 하루 한 문장, 말센스를 다듬는 루틴

부록
01. 상황별 말센스 카드 10세트
02. 말센스 히든카드(공공기관용&민간기업용) 3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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