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이미지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다시 읽는 위대한 문장들
이든서재 | 부모님 | 2026.02.10
  • 정가
  • 18,800원
  • 판매가
  • 16,920원 (10% 할인)
  • S포인트
  • 940P (5% 적립)
  • 상세정보
  • 14.7x21.2 | 0.374Kg | 288p
  • ISBN
  • 97911948121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치열하게 달려왔지만 가장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흔들리는 서른의 불안을 다룬다. 정체성·관계·일·행복·미래라는 다섯 축을 관통하며, 감정을 덮는 위로가 아닌 세상이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원칙을 고전에서 길어 올린다. 소크라테스에서 니체까지 동서고금의 사유를 오늘의 고민과 연결해 적용 가능한 통찰로 제시한다.

연세대 교육심리학을 전공한 30대 고전 전문가 최영원 작가는 자신의 불안을 극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을 실천의 언어로 번역한다. 5부 구성으로 38개의 질문을 따라가며 고독, 통제, 노동, 관계, 행복을 다루고, 불안을 성장의 신호로 전환하는 마음공부의 길을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는 걸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생의 질문들

정체성·관계·일·행복·미래를 관통하는 오래된 통찰
지금, 고전이 답한다


서른, 인생의 웬만한 답은 알 수 있을 것 같은 나이에 오히려 가장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길을 잃은 느낌이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돈과 명예가 아닌, 진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이미 사회적 궤도에 올라선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불안이라는 긴 그림자가 따라붙어 놓아주지 않는다.
오늘 우리는 수많은 위로와 조언 속에 살지만, 그런 말들은 대개 잠깐의 안도감을 줄 뿐, 근원적인 불안의 뿌리에까지 닿지 못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을 일시적으로 덮는 말이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원칙이다. 그리고 그 원칙은 2,500년 동안 인류가 남겨 온 고전 속에 ‘시간을 뛰어넘는 지혜’로 축적되어 있다.

바로 그 지점을 이어주는 책이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이다. 이 책은 정체성·관계·일·행복·미래라는 삶의 다섯 가지 축을 관통하는 서른여덟 개의 질문을 고전에서 끌어와,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한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에서 니체의 ‘초인 철학’까지, 동서고금의 사유를 현대인의 고민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목적은 그저 고전을 해설하는 데 있지 않다. 파스칼이 말한 “인간의 모든 불행은 방 안에 홀로 머물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라는 통찰을 통해 고독을 회피하지 않고 성장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스토아 철학이 강조한 것처럼 ‘통제할 수 없는 사건’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나의 반응’에 집중함으로써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을 익힌다. 즉, 고전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는 실용적인 마음공부가 이 책의 핵심이다.

이처럼 고전을 통해 삶의 코드를 해독하는 안내자는 바로 30대 청년 고전 전문가, 최영원 작가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자신의 불안을 극복해 온 그의 경험은, 이 책의 모든 해답이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실천을 통해 검증된 지혜’임을 증명한다. ‘인사이트 텔러 최영원 작가’라는 별명으로 이미 2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2030 청년들에게 활발한 멘토링과 특강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제 막 서른을 맞은 당신의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하는 ‘동년배 가이드’이기에 그의 통찰은 더 현실적이고 강력하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 앞에서 불안해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이 책은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을 지탱할 수 있는 원칙을 세우고, 불안을 성장의 신호로 전환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을 통해 단단한 마음의 기반을 마련하고, 가장 주체적이며 흩어지지 않는 당신의 인생을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라.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

소크라테스, 플라톤, 장자, 니체, 세네카, 아들러, 유발 하라리까지
길 잃은 서른을 위한, 고전에서 찾은 인생 지도


‘서른’에 접어든 당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고 이젠 성공이라는 트로피만 받으면 될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삶이 정답 없는 퀴즈 쇼처럼 느껴지는가? 겉으로는 완벽한 직장인, 완벽한 친구처럼 보여도, 혼자 있는 순간 밀려오는 이유 모를 불안과 ‘나’의 본질에 대한 의문에 쉽사리 잠들지 못하는가? 시중에 넘쳐나는 가벼운 조언들이 소용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당신의 불안은 얕은 위로가 아닌,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 근원적인 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고전이라는 거대한 지식을 현실과는 동떨어진 박제된 이론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대신, 불안과 혼란을 겪는 ‘지금의 당신’이 곧바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전의 문장 하나하나를 마음의 언어로 번역해낸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을 세우고, 삶의 중요한 선택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며, 불안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서른 즈음의 혼란을 더 이상 두려움으로 남겨두지 않고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단단한 마음의 기반을 마련하게 한다. 지금, 인생의 질문에 고전이 건네는 답을 들어보자.

정체성, 일, 관계, 행복, 미래
삶의 난제에 대한 서른여덟 가지 고전의 오래된 해답


서른, 인생의 기로에 선 당신의 절실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은 가장 근원적인 물음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우리는 먼저 소크라테스가 던진 “너 자신을 알라”는 명령 앞에 선다. 이어 데카르트와 라캉을 통해 육체를 넘어선 사유의 본질을 탐구하고, 공자의 ‘예禮 철학’으로 나와 타인의 경계를 세우며, 혼란 속에서 스토아 철학이 제시하는 통제의 기술로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훈련을 시작한다. 이처럼 진정한 ‘나’의 정체성이 확립되어야만, 비로소 나의 일과 노동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물을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치열하게 일하는가. 제2장은 정립된 자아를 바탕으로 노동과 성공의 의미를 탐색한다. 마키아벨리를 통해 권력과 성공의 냉혹한 본질을 직시하고,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를 통해 노동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다. 에픽테토스의 내적 자유와 니체의 삶의 의지를 통해 번아웃을 넘어서는 정신력을 기르고, 톨스토이와 다윈의 통찰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법을 배운다. 그러나 노동의 가치는 결국 사회 속 관계에서 실현되기에,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로 향한다.

제3장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선명한 해법을 제시한다. 플라톤의 이데아적 사랑과 헤겔의 변증법적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탐색하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정 분류를 통해 관계의 구조를 이해한다. 이어 『손자병법』의 전략적 통찰을 갈등 관리에 적용하는 실용적 기술을 익히고,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톨스토이의 『부활』을 통해 관계의 허망함과 용서의 미학을 성찰한다. 관계의 난제를 통과했다면, 이제 삶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 즉 충만함과 행복을 묻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제4장은 무엇이 우리를 진정으로 충만하게 하는지 동서양의 지혜에서 답을 구한다. 붓다의 사성제四聖諦로 삶의 고통을 이해하고, 에피쿠로스의 소박한 삶에서 욕망의 덫을 벗어나는 길을 찾는다. 쇼펜하우어가 지적한 세속적 행복의 덧없음을 마주하고, 세네카의 지혜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통해 유한한 삶에서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익힌다. 마지막으로 아들러의 목적 심리학을 통해 나만의 행복을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태도를 확립한다. 이처럼 내면의 충만함이 마련될 때 우리는 비로소 거대한 미래의 불확실성을 두려움 없이 마주할 수 있다.

마지막 제5장은 서른 이후의 삶을 위한 단단한 나침반을 제시한다. 데카르트의 합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틀을 세우고, 니체의 초인 철학을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기른다. 하이데거와 칸트의 사유를 통해 존재의 불안을 받아들이고, 실천 이성으로 미래에 대한 윤리적 기준을 마련한다. 헤밍웨이의 행동하는 삶과 토인비의 역사적 통찰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확장하며,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가 보여주듯, 삶의 다음 장을 여는 끝없는 도전에 나설 준비를 갖추게 된다.
이 책은 서른이 마주할 다섯 가지 근본적 인생 질문에 고전의 지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독자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주권자로 거듭나는 가장 완결된 인문학적 여정을 제공한다.




플라톤이 저술한 『소크라테스의 변론』에는 소크라테스가 “날마다 덕에 관해서 그리고 다른 것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그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좋음이며, 검토 없이 사는 삶은 인간에게 살 가치가 없다”라고 말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이 말은 단순한 철학적 주장이라기보다, 우리가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깊은 성찰의 권유이다.

장자의 ‘무위’는 오해되기 쉽다. 문자 그대로의 ‘무無’와 ‘행동하지 않음爲’으로 해석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머무는 상태’처럼 보인다. 그러나 장자가 말한 ‘무위’는 그런 소극적 태도가 아니다. 그것은 억지로 애쓰지 않고, 인위적인 간섭 없이 자연의 흐름에 따르는 삶의 방식이다. 무위는 ‘하지 않음’이 아니라, ‘억지로 하지 않음’이다. 자연스러운 순리에 맡기되, 그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자신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는 태도를 의미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영원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며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탐구하는 데 깊은 매력을 느꼈다. 특히 ‘개인의 삶은 스스로 재해석할 수 있다’는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사상에 큰 감명을 받고, 이를 실제 삶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사유해 왔다.2021년 갑작스럽게 찾아온 불안장애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국내외 심리학 연구, 철학 원전, 고전 텍스트를 다시 읽기 시작했고, 불안의 정체와 마음의 작동 방식, 혼란을 이겨내는 인간의 힘에 대해 깊이 파고들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삶의 모든 질문은 결국 나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는 통찰을 얻었다.현재 ‘인사이트 텔러 최영원 작가’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꾸준히 글을 쓰고 있으며, 자기 수용·과제 분리·단단한 마음공부 등을 주제로 많은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그의 글은 어려운 심리학과 철학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삶의 방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평가를 받는다.그는 고전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제적인 지혜를 건네는 ‘마음의 도구’라고 믿는다.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은 그 믿음 위에서 태어난 책으로, 고전 철학·심리학·현대 사유를 넘나들며 서른 이후의 삶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질문들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지은 책으로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불안해도 괜찮습니다』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 『지금은 길을 헤매도 괜찮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지금, 다시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1장. 인생에 한 번은 나를 위해 질문해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_ 나를 찾는 여정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_ 의심에서 시작된
자기 탐구
나와 타인의 경계 _ 공자의 ‘예禮의 철학’
장자의 무위자연無爲自然 _ 억지스럽지 않은 삶
스토아 철학의 감정 조절 _ 혼란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내면의 목소리를 듣다 _ 카프카의 자기 발견
파스칼의 ‘인간의 고독’ _ 고독 속의 성장
라캉의 ‘욕망의 구조’ _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삶에서 벗어나기

2장. 무엇을 위해 이렇게 일하고 있는가

성공의 기준을 다시 묻다 _ 마키아벨리의 ‘권력의 본질’
마르크스의 ‘노동의 가치’ _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번아웃을 불태워라 _ 니체의 삶의 의지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 _ 일의 의미를 찾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_ 야망과 욕망의 균형
다윈의 ‘진화론적 사고’ _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라

3장. 사람은 남기고, 관계를 바꾸는 고전의 지혜

플라톤의 ‘이상적 사랑’ _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헤겔의 ‘변증법적 사랑’ _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친구의 종류’ _ 우정과 동료애
『손자병법』과 관계 전략 _ 갈등을 다루는 기술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_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선 우리
톨스토이의 『부활』 _ 용서와 화해의 미학
프로이트의 ‘가족 심리’ _ 가족의 의미를 다시 보다
루소의 『사회계약론』 _ 소통의 기술

4장. 작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살아가는 법

장자의 <소요유逍遙遊> _ 단순함에서 오는 행복
붓다의 사성제 _ 삶은 고통인가 축복인가
에피쿠로스의 ‘소박한 삶’ _ 욕망의 덫에서 벗어나기
쇼펜하우어의 ‘허무주의’ _ 세속적 행복의 덧없음
세네카의 ‘죽음의 지혜’ _ 유한한 삶에서 행복을 찾다
플라톤의 ‘이데아’ _ 영원한 것에 대한 탐구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_ 작은 것에서 찾는 기쁨
아들러의 ‘목적 심리학’ _ 나만의 행복을 설계하다

5장. 서른 이후, 불확실한 미래를 설계하는 기준

데카르트의 ‘합리적 사고’ _ 지속 가능한 성장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 _ 절망 속에서도 삶을 선택하다
하이데거의 ‘존재의 불안’ _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법
칸트의 ‘실천 이성’ _ 조용하지만 치열한 삶을 위해
헤밍웨이의 ‘행동하는 삶’ _ 나만의 길을 개척하라
토인비의 ‘역사적 통찰’ _ 세상의 흐름을 읽는 법
하라리의 ‘21세기의 과제’ _ 기술과 인간의 미래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새로운 시작_ 끝없는 도전을 향해

에필로그_ 다시, 삶을 묻는다는 것의 의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