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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초시대적 성찰
다함(도서출판) | 부모님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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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세기 개혁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평생에 걸쳐 던졌던 두 가지 핵심 질문 - “기독교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 - 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아름다운 답을 담은 책이다. 바빙크의 초기, 중기, 후기 작품 가운데 여섯 편의 대표적 소품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1부. 기독교란 무엇인가>에서 「기독교 신앙」, 「기독교의 본질」, 「기독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나 도덕 체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오시는 은혜의 계시임을 힘 있게 증언한다. 이어지는 <2부. 믿음이란 무엇인가>에서 다루는 「믿음의 학문」, 「믿음과 직관」, 「믿음과 사랑」은 믿음이 단지 감정이나 종교적 체험이 아니라, 지식과 인식, 직관과 사랑을 아우르는 살아 있는 전인적 신앙임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본질과 믿음의 본령
창조·구속·재창조의 신학으로 읽는 헤르만 바빙크의 정수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은 20세기 개혁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평생에 걸쳐 던졌던 두 가지 핵심 질문—“기독교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아름다운 답을 담은 책입니다.

바빙크의 초기, 중기, 후기 작품 가운데 여섯 편의 대표적 소품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습니다.

<1부. 기독교란 무엇인가>에서 「기독교 신앙」, 「기독교의 본질」, 「기독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나 도덕 체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오시는 은혜의 계시임을 힘 있게 증언합니다.
이어지는 <2부. 믿음이란 무엇인가>에서 다루는 「믿음의 학문」, 「믿음과 직관」, 「믿음과 사랑」은 믿음이 단지 감정이나 종교적 체험이 아니라, 지식과 인식, 직관과 사랑을 아우르는 살아 있는 전인적 신앙임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전문 신학서이면서도, 동시에 놀라울 만큼 명료하고 쉽게 읽히는 바빙크 특유의 문체로 구성되어 있어 신앙생활의 성장을 위한 경건서적으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복잡한 신학 논쟁을 넘어, 신앙의 핵심으로 곧바로 독자를 인도하는 이 글들은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깊은 통찰과 위로를 전해줍니다.

『헤르만 바빙크의 교회를 위한 신학 시리즈』 제8권으로 출간되는 이 책은, 오늘날 혼란한 시대 속에서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을 다시 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단단하고도 따뜻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세상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을 다시금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진정으로 새로운 사람, 곧 전혀 다른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진리를 우리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 안에서만 우리의 힘과 능력을 찾아야 하며, 그러기에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어떤 절충을 시도하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해야만 합니다.

- 기독교 신앙 -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원래 공적인 교회가 신앙고백을 통해 제시해 온 다양한 기독교 해석들이 잘못되었거나 거짓되었다고 여겨진 것과, 이에 대한 항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탐구의 목적은 교회의 그릇된 기독교 이해에 맞서, 기독교에 대한 더욱 순수하고 참된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기독교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는 데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물음은 더 단순해지고 명확해집니다.

- 기독교의 본질 -

기독교는 결코 신앙고백이나 교리, 신학, 세계관과 삶의 이해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요소들 역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지만, 기독교는 그 이상으로 새롭고 거룩한 삶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초기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여러 부족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들에게는 영적인 갱신이 일어났고, 이 갱신은 그들의 언행과 삶 전반에서 외적으로 드러났습니다.

- 기독교 -

  작가 소개

지은이 : 헤르만 바빙크
개혁파 정통주의의 마지막 세대에 속하는 신학자이자, 이 전통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그는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신칼뱅주의 운동을 이끌며, 네덜란드 신학과 교회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1873년 김나지움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바빙크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이자 자유주의 신학의 중심지였던 레이든 대학교 신학부에 진학했다. 그곳에서 당대 자유주의 신학의 거장이었던 요하네스 스홀튼의 지도를 받으며, 『울리히 츠빙글리의 윤리학(De ethiek van Ulrich Zwingli, 1880)』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바빙크는 1881–1882년 프라너꺼르에서 잠시 목회한 뒤, 1883–1902년까지 깜픈 신학교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1902년, 아브라함 카이퍼의 부름을 받아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의 교의학 교수로 자리를 옮겨 학문적 활동을 이어갔다. 그의 대표작은 방대한 4권의 저작인 『개혁교의학』(Gereformeerde Dogmatie, 1895–1901)으로, 이는 개혁 신학의 정수를 집대성한 걸작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바빙크의 관심은 교의학에만 머물지 않았고, 현대 사상과 문화, 철학, 교육,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저술했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신학은 철저히 개혁파적이면서도 동시에 보편적인 지평을 지향하는 신학이었다.

  목차

추천사 ⦁ 06

역자 서문 ⦁ 10

Ⅰ. 기독교란 무엇인가?
1. 기독교 신앙(Het Christlijk geloof, 1883) ⦁ 16
2. 기독교의 본질(Het Wezen des Christendoms, 1906) ⦁ 45
3. 기독교(Het Christendom, 1912) ⦁ 83

Ⅱ. 믿음이란 무엇인가?
1. 믿음의 학문(Geloofswetenschap, 1880) ⦁ 174
2. 믿음과 직관(Geloof en aanschouwing, 1902) ⦁ 200
3. 믿음과 사랑(Geloof en liefde, 1909)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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