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수아가 빛도 반짝반짝 나고 소리도 나오는 요술봉 장난감을 유치원에 가져왓다. 친구인 현우는 요술봉 장난감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수아에게 잠깐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다. 수아가 현우에게 요술봉을 건네자 현우는 요술봉이 마치 자신의 것이 된 것처럼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그건 내 장난감이야! 돌려줘!어느 날 수아가 빛도 반짝반짝 나고 소리도 나오는 요술봉 장난감을 유치원에 가져왔어요.
친구인 현우는 요술봉 장난감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수아에게 잠깐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죠.
수아가 현우에게 요술봉을 건네자 현우는 요술봉이 마치 자신의 것이 된 것처럼
가지고 놀기 시작했어요.
수아의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할 때쯤 ‘딱’하는 소리와 함께
요술봉 버튼이 튕겨져 나가버렸네요!
수아의 요술봉은 어떻게 될까요? 둘의 사이는 어떻게 변할까요?
다른 사람의 물건을 다룰 땐 조심해야 해요!친구나 다른 사람의 물건이 탐이 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잠깐 빌려달라고 할 때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물건이 자신의 것이 된 것은 아니에요.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빌렸을 땐 그 물건의 주인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원래 주인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루고 깨끗하게 돌려줘야 하는 거예요.
이 동화에선 빌린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자신의 것처럼 마구 다루다가
요술봉 장난감을 망가뜨린 현우의 이야기가 나와요.
수아는 자신의 장난감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자랑하는 현우를 못마땅해하기도 하죠.
과연 수아와 현우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요술봉은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 동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물건을 다룰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보도록 해요!
작품 특징▶ 유치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따뜻하고 배려 있는 문장으로 풀어내요.
▶ 재치 있는 글과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이 페이지 가득!
▶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다른 사람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법을 배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준하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는 『SCP 재단 어린이 수수께끼: 재단의 비밀을 파헤쳐라』, 『SCP와 괴물도감 4』, 『SCP와 괴물도감 5』, 『SCP와 괴물도감 6』, 『SCP와 괴물도감 7』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