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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말고 문학
문학이 알려주는 ‘갓생’ 가이드
이비락 | 부모님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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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부끄러움과 망설임 사이에서 크리스천들이 믿는 하나님을 오늘의 청소년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를 문학으로 묻는다. 딱딱한 교리 대신 문학작품 속 인물을 따라가며 나 자신과 감정을 돌아보고, 신앙을 의무가 아닌 삶의 방향으로 바라보게 한다. 흔들리면서도 다시 하나님과 함께 걷고 싶은 마음을 조용히 응원하는 책이다.

교회와 신앙을 말하기 어려워진 시대, 문학을 통해 기독교적 삶의 태도를 다시 묻는다. 16종의 고전과 현대문학을 바탕으로 ‘나는 누구일까’, ‘감정 다루기’, ‘덕목 쌓기’, ‘영성 키우기’의 네 장을 구성했다. 각 장 말미에는 〈문학이 건네는 질문〉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덧붙여 소그룹 나눔과 청소년 신앙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교회 다닌다고 말하기가 왜 부끄럽고 어려울까?”

이 책은 위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다. 부끄러움과 망설임 사이에서, 크리스천들이 믿는 하나님을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전해줄 수 있을지를 문학을 통해 차분히 묻는다. 딱딱하고 어려운 신학적 교리 대신 문학작품 이야기 속의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내 감정을 돌아보고, 나의 삶의 태도를 점검하게 된다.
이 책은 교회 잘 다니는 사람, 잘 믿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흔들리면서도 다시 하나님과 함께 걷고 싶은 마음을 조용히 응원한다. 신앙생활이 의무나 부담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 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따뜻한 반려 책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의 시선과 교회의 언어 사이에서 길을 잃은 청소년에게

『교리 말고 문학』은 교회와 신앙을 말하기가 부담스러워진 시대에, 문학을 통해 기독교적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교리 대신 우리에게 익숙한 문학 작품을 길잡이로 제시한다. 본문 속에서 소개하는 16종의 고전과 현대문학 작품은 기본 교리를 넘어 나라는 존재의 이해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실제적인 삶에 초점을 맞춘다.

1장 ‘나는 누구일까?’에서는 인간의 가능성과 한계를 성찰하고, 2장 ‘감정 다루기’에서는 부정적 감정과 마주하는 법을 살펴본다. 3장 ‘덕목 쌓기’와 4장 ‘영성 키우기’에서는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신앙의 태도와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구구절절 교리적 신앙을 나열하고 설명하기보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의 언어로 번역해 주는 신앙 안내서다. 한 챕터가 끝나면 〈문학이 건네는 질문〉,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생각하는 질문 만들기〉로 이야기를 더 깊고 풍성하게 누릴 수 있으며, 교회 학생회, 청년회나 소그룹 등에서 한 챕터씩 읽고 함께 나누기에 최적화된 책이다.




문학은 비유와 상징을 통해 진실을 드러내고 주제를 밝힙니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은 특히 등장인물을 통해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루시는 나니아 세계를 발견하고 언니 오빠들에게 이야기하지만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루시의 처지는 마치 복음 앞에 먼저 선, 우리의 모습 같습니다.
1장 나는 누구인가, 죽음 이후의 시간에 관하여 《사자와 마녀와 옷장》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실 생존 경쟁 속에서 발전해 온 감정입니다. 나와 내가 속한 집단에 해를 끼치는 쪽에 방어적 본능으로 날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미움이란 감정이 뇌과학적으로는 사랑과 비슷한 뇌 영역에서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2장 감정 다루기, 미움이 만드는 불행 《로미오와 줄리엣》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혜정
문학 속에 숨은 삶의 질문을 꺼내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즐겨하는 독서지도사다. 책을 읽고 끝내기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함께 묻는 자리에 오래 머물러 왔다. 또한 교회학교 교사로서의 일을 소명으로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지도사이기도 하다.기독교 교육이 세상에 건넬 수 있는 희망을 전하며,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 보기’를 연습한다. 질문하고 토론하고 생각하는 작은 훈련들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성실하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한국독서문화연구소 ‘CURI’와 도담도담 그림책 숲, ‘책 읽는 집’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쓴 책으로 『나는 문학으로 생각한다』(공저), 『문답 예수』, 『그림책, 청소년에게 말을 건네다』(공저), 『십 대, 영화로 세상을 논하다』(공저) 등이 있다.

  목차

․ 여는 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1장 나는 누구일까?

나의 진짜 모습은?
《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불완전하지만 괜찮아
《페스트》, 알베르 카뮈

우린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어
《기억 전달자》, 로이스 로리

죽음 이후의 시간에 관하여
《사자와 마녀와 옷장》, C.S 루이스

2장 감정 다루기

손해 보는 삶은 인생 루저?
톨스토이 단편선1 《바보 이반이야기》, 레프 톨스토이

분노가 정의로울 수 있을까?
《홍길동전-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류수열

미움이 만드는 불행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불안한 마음과 마주하기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3장 덕목 쌓기

절제, 멈출 줄 아는 용기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용서는 약함이 아니라 용기야
《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인내의 열매는 달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라헐 판코에이

착한 일의 의미
《ㅈㅅㅋㄹ》, 오하루

4장 영성 키우기

믿음으로 사는 것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찰스쉘던

소망을 심는 자로 살기
《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사랑을 내 안에, 예수님처럼
《긴긴밤》, 루리

시선을 바꾸는 일, 감사
《빨강 머리 앤: 초록지붕의 앤》, 루시모드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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