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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나무사이 | 부모님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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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두려운 순간마다 되묻게 되는 질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이 책은 정답 대신 항해의 비유를 건넨다. 덴마크 대사관, EU 상공회의소, 다국적기업 등에서 20여 년간 일하며 30여 개국을 오간 이정민 작가는 인생을 지도 위의 여정이 아니라 방향 없는 바다 위 항해로 설명하며, 이해인 수녀와 김소현 배우 등 추천이 더해진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다.

저자는 국경을 넘으며 만난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통과하는 다섯 가지 항해법을 제시한다. 나라는 배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목적지 설정, 항로 개척, 관계 맺기, 쉼의 항구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각 장의 질문과 기록용 부록으로 구체화된다. 폭풍을 피하는 법이 아니라 폭풍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삶을 사랑하는 법을 전하는 점에서, 흔들리는 시대에 인생의 방향 감각을 되찾게 하는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두려운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행복과 기쁨이란 단어를 실제 삶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구체적으로 일러주는 책.
나만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해인 수녀

“인생의 갈피를 못 잡는 우리 모두를 위한 지침서.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긍정하며 사랑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 김소현 배우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나 살면서 몇 번씩 묻게 되는 질문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내가 쌓은 성과들이 모래성처럼 무너져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았는지 허무하게 느껴질 때, 아무도 나의 수고를 알아주지 않는 듯할 때, 수없이 많은 인생의 과제들을 완수해왔는데도 여전히 갈 길은 멀고 미래는 아득할 때……. 이런 답답하고 불안한 순간들 앞에서 애써 찾은 답은 속절없이 깨져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막막함은 사실 당연하다. 인생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덴마크 대사관, EU 상공회의소, 다국적기업 등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으며 30여 개국의 나라에서 인생의 영감을 채집한 이정민 작가는, 인생을 바다를 건너는 항해에 비유한다. 인생이란, 목적지에 맞게 잘 그려진 지도를 따라 차근차근 걷는 것보단 망망대해에 동서남북도 모르는 채로 던져져 밑도 끝도 없이 항해를 해나가는 것에 훨씬 가깝다고 말이다.
모든 인간이 던져진 각자 자신만의 바다에서, 우리는 직접 목적지를 설정해야 하고, 경로를 개척해야 한다.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국가적 리더부터 오지의 어린이까지 만나온 저자는, 자신이 들어온 수많은 인생 이야기와 개인적인 경험에서 배운 것들을 모아, 삶을 지혜롭게 통과하는 다섯 가지 항해법을 정리했다. 가장 첫 단계는 나라는 배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내면의 나침반이 향하는 목적지를 발견하고, 나만의 항로를 그려가는 것, 그리고 내 배의 선원들과 건강하게 함께하는 법을 익히고, 지친 날에는 재정비를 위해 항구를 찾아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살피는 것까지, 그는 자신의 인생과 차곡차곡 수집해온 전 세계의 빛나는 인생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각 항해법을 펼쳐 보여준다.
주의할 점은, 바다는 늘 변화무쌍해서 내 의지와는 무관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폭풍이 우리를 덮치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막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모든 풍랑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길을 지켜내고, 내 인생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방법은 분명히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항해길 위에서도, 내 인생을 흔들어놓는 폭풍 속에서도, 춤추듯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생은 경험이 아니라 선택이다.
오늘 어떤 하루를 맞이할지는 오로지 내 선택에 달렸다.
정답 없는 인생 속, 삶의 파도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한 사람의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이야기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해내는 책.” - 캐랜 샌더, 작가


세상은 마치 인생에 정해진 답이 있고, 그 길만 잘 따라가면 성공하는 것처럼 우리에게 다양한 과제를 부과한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학교에 입학하면, 안정적인 직업을 얻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거나 돈을 많이 벌면 인생의 길이 선명하고 평탄해질 거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여전히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불안하다. 사실 우리 모두가 답도, 길도 없는 자신만의 바다를 건너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망망대해에 던져진 채로 세상에 태어난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길을 쫓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그렇게 나만의 중심이 없이 다른 누군가를 따라가다가는 언젠가 결국 공허함과 막막함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인생에는 예상치 못한 시련과 굴곡이 찾아오기 마련이고, 그런 풍랑 속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은 나만의 이야기를 쌓는 것뿐이다.
영국계 은행의 투자 부서, 덴마크 대사관, EU 상공회의소, 다국적기업 등을 거치며 전 세계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들을 들어온 이정민 작가는 한 가지 보편적인 진리를 깨달았다. 인생은 경험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만나게 되는 사람,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모두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 만남과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온전히 나에게 달렸다. 인생에 고난이 많았는지 적었는지, 더 많은 성공을 경험했는지 못했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그 상황에서 내가 하는 선택이고, 그것이 나의 오늘과 내일, 궁극적으로는 인생을 만든다. 그렇기에 인생이 확실한 길이 그려진 지도 위 여정이 아니라, 아무런 지표도 없는 드넓은 바다 위 항해인 것은 오히려 축복이다. 나만의 목적지를 향해 내가 직접 항로를 개척해나가는 과정은 어렵지만, 내 선택에 따라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길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란 바다를 건널 때 필요한 다섯 가지 항해법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줄 구체적인 가이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제가 알려드릴 수 없지만, 삶의 방향을 찾는 여정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는 제 이야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시길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


언제 거친 파도가 날 덮칠지 모르는 바다를 건너면서도 그 항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혜로운 항해법 다섯 가지를 배우고, 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첫 번째 항해법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는 나라는 배를 이해하는 것이다. 모든 배는 각자에게 주어진 기능, 목적, 형태가 있다. 그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다른 배를 부러워하거나 그 배의 속도나 경로를 따라가려고 노력한다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내 배에 알맞은 방식으로 항해해야만 나만의 길을 아름답게 만들어갈 수 있다. 두 번째는 나만의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이다. 내가 진정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을 때는 모든 순간이, 심지어는 폭풍 속을 헤쳐 나가고 있는 때까지도, 의미 있게 느껴진다. 세 번째는 나만의 항로를 그려 나가는 것이다. 내 인생의 모든 만남, 경험, 사건을 연결하여 재구성을 해보면, 때로는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마저도 목적지로 향하는 항로였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그다음은 같은 목적지를 바라보는 선원들을 선발해야 한다. 내게 해를 끼치는 관계와는 과감히 이별하고,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길 때, 삶은 단단한 평화를 얻는다. 마지막으로, 쉴 만한 항구를 만났을 때는 쉬어 가야 한다. 인생 항해길은 무척 길고, 풍랑이 가득하기에, 가끔은 항구에 정박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휴식을 가진 후엔, 다음 항해에 두려움 없이 또 뛰어들 수 있다.
저자는 자기 자신과 자신이 만난 전 세계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이런 항해법들을 구체적으로 풀어낼 뿐 아니라, 독자가 이 항해법을 자기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질문을 던진다. 직접 답을 적을 수 있도록 마련된 부록 페이지들을 통해, 독자는 저자의 이야기를 깊숙이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서 각자 자기만의 배 설계도, 목적지, 항로, 선원 명단, 항구를 만들어갈 수 있다.

삶이 나에게 무엇을 던지든, 내 인생을 사랑하기로 했다
인생의 풍랑 속에서도 삶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낸 깊은 울림의 기록

“여러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인생의 아름다움을 믿는 그녀의 시선은 이 책에 담긴 메시지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삶 속에서 검증된 진심임을 보여준다.” - 예페 솔머, 덴마크 외교관


이 모든 항해 이야기가 강한 설득력을 지닐 수 있는 이유는, 저자가 직접 살아낸 경험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30여 개국을 넘나들며 글로벌 커리어를 쌓고, 전 세계에 마음이 통하는 동료들과 친구들을 만들었던 빛나는 삶 이면에는, 그의 인생을 뒤흔들었던 크고 작은 폭풍이 있었다. 그런 풍랑을 이겨내기 위해 그는 책을 읽고, 영감을 주는 사람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 인생 수업 워크샵에 참여하기도 했다. 인생의 고난에 굴복하는 대신, 어떤 방식으로든 성장하고, 돌파구를 찾아내려고 안간힘을 쓴 것이다. 그리고 그때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폭풍을 마주하는 시기가 있다는 인생의 잔인한 보편성이 역설적이게도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본인의 이야기도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자신을 일으켜 세워준 사람들의 눈부신 이야기뿐 아니라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자기 내면의 아픔과 어둠까지 드러내며, 모두에게는 각자의 폭풍이 있지만, 그 폭풍은 결국 언젠가 지나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위로를 건넨다. 그리고 저자는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당신에게 귀를 기울인다. 어느 누구도 당신의 인생 이야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이 책을 읽은 후엔 당신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당신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길 바란다.

“인생의 파도가 때로는 우리를 어둠 속으로 밀어넣지만, 그곳에서야 비로소 별이 보인다. 상처를 지혜로 바꾸는 사람만이 끝내 자신을 구한다.” - 본문 중

저도 같아요. 여전히 방향을 찾으며 살고 있죠. 여러분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는 제가 알려드릴 수 없지만, 삶의 방향을 찾는 여정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는 제 이야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시길 바랍니다.
- <프롤로그 항해: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그렇게 구축한 나의 세상에서도 가끔 테러는 일어나지만, 최소한 지금의 나는 배의 방향키를 잡고 있고, 테러리스트는 배에서 내리게 할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세월이 흘렀고, 어려움은 있었지만, 결국 해냈다. 그래서 단언할 수 있다. 누구든 자기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이다.
- <내가 나에게 붙여준 새로운 이름>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처럼 내 삶을 기획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장인’처럼 수고스럽더라도 혼을 담아 한 땀 한 땀 내 인생을 제작해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 이름을 건 활동은 물론이고, 직장인으로서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시간도, 대체 이런 일이 왜 일어날까 싶은 고난까지 도, 최선을 다해 내 것, 내 이야기로 만들어야 한다.
- <제품이 아닌 명품이 되는 삶에 대하여>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민(데비 리)
세계를 무대로 남다른 커리어를 개척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쌓아온 사업가이자 작가. 그녀는 영국계 은행 투자 부서, 덴마크 대사관 상무관, EU 상공회의소 이사, 다국적기업의 글로벌 마케터 등을 거치며 20여 년간 커리어를 쌓아왔고, 글로벌 여성인재포럼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강연을 해왔다. 그렇게 30여 개국의 국경을 넘나들며 수많은 나라와 문화를 경험하고, 국가적 리더부터 오지의 어린이까지 만나며 그녀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막막하고, 모두가 자신만의 폭풍을 지난다는 사실을 말이다.스스로도 많은 인생의 풍랑을 거치며 넘어졌다 일어서고, 무너졌다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했던 그녀는, 각자의 짐을 지고 인생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망망대해 같은 인생과 예고 없이 몰아치는 시련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기 위해 애써온 한 사람의 기록이다. 동시에 그 여정에서 만난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건네준, 작고 단단한 응원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때 누군가의 말과 온기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기에, 이제는 자신의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의 밤을 밝히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는 자신이 오랫동안 쌓아온 가치와 철학을 담은 회사 ‘헤이븐카인드(Havenkind)’를 설립해 운영하며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다. 그녀가 세계에서 경험하고 배워온 ‘환대’와 ‘공동체’, ‘나다움’의 가치는 ‘헤이븐센트(Havensent)’라는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이어져, 따뜻하고 행복한 일터라는 꿈같은 이상을 실현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오픈 샌드위치: 북유럽식 행복 레시피》,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시간: Heartworking》, 《휘게 육아》(공저), 《Breakthrough》(공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와 공저한 《Mastering the Art of Success》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항해: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1장. 배: 모든 인생은 ‘나’라는 배에서 출발한다
- 내가 나에게 붙여준 새로운 이름
- 세상에서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이다
- 여전히 ‘나’라는 존재가 되어가는 중이다
- 미운 오리는 아직 백조 무리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 제품이 아닌 명품이 되는 삶에 대하여
- 세상의 속도가 아니라 나만의 속도로
- 내 삶을 바꾼 7일간의 인생 수업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
- 인생의 물살을 버틸 나만의 닻을 만들기
- [부록] 나라는 배의 설계도

2장. 목적지: 내 안의 나침반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 인생의 목적지가 꼭 필요한 이유
- 타인의 지도 위에서 길을 잃지 말 것
- 어릴 적 꿈이 알려준 내면의 방향키
- 인생의 챕터마다 버킷리스트를 써야 한다
- 목적이 이끄는 사람들
- 충분함의 지점을 찾아서
- 주어진 삶과 내가 만드는 삶 사이에서
- 내 인생에 이름을 붙여주자
- 나는 어떤 이야기를 남길 것인가
- [부록] 내 인생의 나침반

3장. 항로: 내가 찍은 점들이 지도가 된다
- 내 인생의 역사를 다시 쓰기
-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순간
- 내가 건넨 말이 나의 운명을 만든다
- 정답이 아닌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 나만의 김치와 은반지는 무엇인가
- 거친 파도 속에서 나를 지켜낸 힘
- 어떤 순간에도 희망을 선택하기로 했다
- 경험의 점을 찍으면 길이 된다
- 엄마라는 경력이 만들어준 새로운 항로
- [부록] 나만의 인생 지도

4장. 선원: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 인생의 바다를 건널 때 꼭 필요한 것
- 배에서 내리는 사람들
- 내가 선택한 새로운 가족
- 목적지가 같은 부부는 싸우지 않는다
- 최고의 성과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
- 인생의 멘토가 있다는 것
- 자신의 배를 운전하는 선장으로 아이를 키우는 법
- 함께이기에 가능한 삶의 기적
- 용서는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 사람이 숫자가 되지 않도록
- [부록] 내 배의 선원 명단

5장. 항구: 새로운 항해를 위한 회복의 시간
- 모든 삶은 흔들리며 나아간다
- 항구를 만나면 쉬어 가야 한다
- 멈추는 용기, 다시 살아갈 힘
- Love Achieves Big
- 살아 있다는 것이 가장 찬란한 기적이다
- 세상에 나를 남기는 또 다른 흔적
- 내 인생 최고의 시기는 언제나 현재다
- 마지막까지 나답게 살아가기를
- 기필코 오고야 말 해피엔딩을 위하여
- [부록] 나를 회복시키는 항구

에필로그. 다음 항해: 삶의 파도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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