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게임 속 친구에게 사진을 보여 줘도 될까? 개인 정보 유출과 딥페이크 범죄까지, 아이들이 처음 마주하는 디지털 위험을 짚는다. 교육부 ‘학교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2022 개정 교육 과정 ‘안전’ 내용과 연계한 디지털 안전 그림책이다. 박지선 교수, 최미정 대표, 김지훈 초등 교사가 추천했다.
유튜브와 게임이 일상이 된 4~7세 아이들이 겪을 법한 상황을 에피소드로 구성해 ‘왜’ 개인 정보를 지켜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한다. 게임 속 친구의 접근, 당첨 문자, SNS 사진 올리기 등 구체적 사례와 함께 올바른 대처법을 제시한다.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규칙’과 ‘OX 미로’ 활동을 통해 판단하는 힘을 기른다.
일본 디지털 안전 교육 전문가 다카하시 아키코의 감수와 그림책 작가 이시즈마 와카메의 그림이 만났다. 한국어판에는 국내 법률과 연구를 반영한 해설과 ‘양육자를 위한 전문가 가이드’를 수록했다. 디지털 범죄 예방을 가정과 학교 교육 현장에서 함께 다룰 수 있도록 기획된 안전 그림책 시리즈 「오늘도 내일도, 안전!」의 한 권이다.
출판사 리뷰
“게임 속 친구한테 사진을 보여 줘도 될까?”
개인 정보 유출부터 딥페이크까지, 디지털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첫 안전 습관’ 만들기
★ 박지선 교수 · 최미정 대표 · 김지훈 초등 교사 강력 추천!
★ 교육부 ‘학교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반영
★ 2022 개정 교육 과정 ‘안전’ 내용 연계
★ 양육자들을 위한 디지털 안전 교육 전문가 가이드 수록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세상을 만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이자 즐거운 놀이터다. 하지만 그 즐거움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 낯선 사람의 접근, 나아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딥페이크 범죄까지 보이지 않는 위험이 숨어 있다. 《위험해 위험해 개인 정보를 지켜라!》는 “스마트폰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범죄 위험 신호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라고 고민하는 양육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우리 아이 첫 디지털 안전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겪을 법한 실수들을 에피소드로 구성해, ‘왜’ 개인 정보를 지켜야 하는지, ‘어떤’ 상황이 위험한지 스스로 깨닫도록 이끈다.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규칙’과 ‘OX 미로’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활동도 담겨 있다. 단순히 “하지 마!”라고 금지하는 대신 스스로 멈추고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힘을 길러 주는 이 책은, 디지털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와 양육자를 위한 가장 확실하고 똑똑한 안전 지침서다.
※ 〈오늘도 내일도, 안전!〉은 어린이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유아 누리 과정, 초등 교육 과정 내용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 더 안전하게, 더 현명하게, 더 슬기롭게!
스마트폰 세상에서 우리 아이를 지키는 디지털 안전 그림책4~7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영상을 보고 게임을 즐기며 디지털 기기와 본격적으로 친해지는 시기다. 화면 속 세상을 즐기지만, 아직 무엇이 위험하고 안전한지 구분하는 힘은 부족하다. 친구와 소통하고 정보를 찾는 편리함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딥페이크 범죄 같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 시기에 어떤 안전 규칙을 익히느냐는, 앞으로 아이가 디지털 세상에서 얼마나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위험해 위험해 개인 정보를 지켜라!》는 단순히 무서운 경고를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외면하지 못하는 현실을 인정하고 아이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게임 속 친구가 비밀 이야기를 하자며 접근할 때, 모르는 번호로 당첨 문자가 왔을 때, SNS에 얼굴 사진을 올리고 싶을 때 등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아이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와 올바른 대처법을 함께 제시해,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하나씩 배워 나가도록 유도한다. 낯선 사람이 말을 걸 때 덜컥 대답하는 대신, “잠깐! 개인 정보는 알려 주면 안 돼!”라고 멈추는 법을 알려 주는 방식이다. 이 책은 아이가 디지털 세상 속 위험을 스스로 감지하고 자신을 지키는 힘을 길러, 더 안전하고 지혜로운 디지털 생활을 꾸리도록 이끄는 든든한 방패이자 지침서이다.
▶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그만!
잔소리 대신 ‘공감’과 ‘약속’으로 만드는 우리 집 스마트폰 안전 규칙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대화하며 우리 집만의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그림책이다. 아이 혼자 읽어도 좋지만, 어른과 함께 읽으며 “너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것 같아?” 하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읽기를 권한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약속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책 속에는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규칙’과 ‘OX 미로’가 수록되어 있어, “나는 하루에 얼마나 사용할까?”, “이런 문자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게임처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 규칙을 배워 볼 수 있다.
특히 주인공이 부모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다 곤란을 겪는 장면은, 아이의 디지털 습관이 보호자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스마트폰 사용 문제로 아이와 매일 부딪히며 고민하는 양육자라면, 이 책을 통해 되풀이되는 잔소리 대신 웃으며 대화하고 우리 집만의 안전 규칙을 세우는 평화로운 소통을 시작할 수 있다.
▶ 디지털 안전 교육 전문가 다카하시 아키코X그림책 작가 이시즈마 와카메의 특별한 만남!
아이들이 먼저 펼쳐 보는 친절한 디지털 안전 교과서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디지털 범죄 예방이라는 주제를 이시즈마 와카메 작가는 특유의 밝고 따뜻한 그림체로 풀어냈다. 일상적인 장면 속에 위험 요소를 녹여내, 독자가 이야기 자체에 몰입하며 안전 규칙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여기에 일본 최고의 디지털 안전 교육 전문가 다카하시 아키코의 감수를 더해 전문성을 높였다. 수많은 강연과 상담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안전 수칙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한국어판에서는 국내 실정에 맞는 최신 법률과 연구를 반영해 전문가 해설을 보강했다. 책의 마지막에는 ‘양육자를 위한 전문가 가이드’를 수록해 아이의 디지털 세상 속 ‘보조 바퀴’ 역할을 맡을 보호자를 위한 지침을 담았다. 아이에게는 나를 지키는 방패가, 어른에게는 아이를 보호하는 나침반이 되는 이 책은 온 가족이 곁에 두고 봐야 할 필독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시즈카 와카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육아 일기를 통해 일상을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올바른 생활 습관과 안전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똑똑한 1학년 학교생활백과》, 《위험할 때는 싫어요, 안 돼요, 안 가요!》 등이 있습니다.인스타그램 @wakamee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