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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 밀크북
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언제나 개나리 이미지

언제나 개나리
북멘토(도서출판) | 4-7세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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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진 개나리의 한살이를 사계절 내내 따라가며, 식물의 생태와 생명의 시간을 차분히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개나리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꽃뿐만 아니라, 꽃이 지고 잎이 돋고 열매를 맺으며 다시 겨울을 준비하는 개나리의 모습을 보여 준다. 또한 개나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을 통해, 모든 생명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공생하고 있음을 전한다.

아이들은 책 속 풍경을 통해 개나리 주변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책 뒤에 실린 부록 설명을 통해 그 동식물의 이름과 특징을 좀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다. 《언제나 개나리》를 통해 아이들이 눈에 띄는 화려한 순간뿐 아니라 조용히 이어지는 시간 역시 모두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의 모든 시간에 마음을 기울이게 되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식물화가 손에서 피어난
개나리 이야기

개나리는 봄에만 만날 수 있을까요?
꽃이 져도 잎이 떨어져도, 개나리는 개나리야

개나리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노란 봄꽃이 생각날 거예요. 봄을 알리는 전령사처럼, 개나리는 늘 노란 꽃으로 기억되지요. 하지만 봄이 지나면 개나리는 정말 사라질까요? 《언제나 개나리》는 이 질문에서 출발해, 개나리가 여름과 가을,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을 맞기까지의 시간을 차분히 따라가지요. 꽃이 진 뒤에도 개나리는 잎을 키우고, 열매를 맺고, 겨울눈 속에서 다음 계절을 준비하며 묵묵히 자신의 시간을 살아가요. 이 책은 눈에 띄는 순간만이 아니라, 조용히 이어지는 시간 역시 생명의 일부임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이끌어요. 드러나지 않는 시간에도 생명은 자기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개나리의 사계절을 통해 전하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또한 소중하고 귀하다는 걸 깨닫게 하지요.

개나리는 홀로 꿋꿋이 살아갈까?
조금만 자세히 보면, 친구가 정말 많아

《언제나 개나리》에는 개나리 곁에서 실제로 함께 살아가는 식물과 곤충, 새들이 세심하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은 그림을 따라가며, 개나리가 혼자 서 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그림책의 마지막에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설명을 실어서, 그림책에서 만난 동식물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게 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개나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이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기대고 이어져 살아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거예요. 《언제나 개나리》와 함께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찬찬히 관찰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윤정
백과사전 보기를 좋아했습니다. 사전 속 설명을 위한 그림은 친절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어른이 되고 디자인과 과학적 식물 그리기를 공부하고 개나리를 관찰한 7년의 기록으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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