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강의 『채식주의자』,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표지 사진으로 독보적인 미학을 선보인 사진작가 이옥토. 시대의 문장들을 사진으로 번역해온 그가 이번에는 『고전이 답했다』시리즈의 리커버 에디션을 통해 고전의 여백을 새롭게 채운다.
30만 독자에게 삶과 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며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저자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이옥토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빛과 결을 입고 다시 태어났다.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감동까지 선사하는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오직 이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옥토 노트」와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 수상, 24주 연속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2025년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2025년 세종도서 선정, 해외 3개국 판권 수출 등 경이로운 기록을 썼으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역시 출간 즉시 1위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출판사 리뷰
이옥토의 시선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이 답했다』 리커버 에디션 출시!
상품 구성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이옥토 노트」 + 북케이스]
한강의 『채식주의자』,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표지 사진으로 독보적인 미학을 선보인 사진작가 이옥토. 시대의 문장들을 사진으로 번역해온 그가 이번에는 『고전이 답했다』시리즈의 리커버 에디션을 통해 고전의 여백을 새롭게 채운다.
30만 독자에게 삶과 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며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저자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이옥토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빛과 결을 입고 다시 태어났다.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감동까지 선사하는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오직 이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옥토 노트」와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 수상, 24주 연속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2025년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2025년 세종도서 선정, 해외 3개국 판권 수출 등 경이로운 기록을 썼으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역시 출간 즉시 1위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명환
2024년 한강 작가와 함께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고전 읽기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대 최고의 자기계발 작가. 매일 아침 10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30여 차례 전국 강연장에서 독자들을 만난다. 현재 ‘메밀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 공연 기획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다음 목표는 엉망진창 도서관을 세워 도서관장이 되는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3개월만에 10만 부를 돌파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전 세계 4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등이 있다.
목차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이옥토 노트」
북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