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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
인생 2막을 여는 가장 현실적인 변화 전략
바른북스 | 부모님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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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이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저자가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일상이 만나, 인생 후반전에서 다시 발견한 삶의 태도와 철학을 담은 인생 2막을 위한 지혜의 에세이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각의 전환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더 늦기 전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빠른 두 번째 출발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인생 후반을 ‘정리’가 아닌 ‘확장’의 시간으로 다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이다.
이 책은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아야 삶도 다시 움직인다고 강조한다.
관계 편에서는 늦게 맺은 인연일수록 더 깊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배움 편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젊음이 깨어난다고 말한다.
인생철학 편에서는 끝은 또 다른 시작임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일상이 만나, 인생 후반전에서 다시 발견한 삶의 태도와 철학을 담은 인생 2막을 위한 지혜의 에세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흔히 인생의 전반부를 ‘도전의 시간’, 후반부를 ‘정리의 시간’이라 부른다. 하지만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그 통념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정말 인생의 후반은 내려놓기만 해야 하는 시간일까? 이 책은 은퇴 이후, 혹은 인생의 전환점에 선 사람들에게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가장 자유롭게, 가장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시기라고…
저자는 수많은 삶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축-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나 낙관이 아니라, 실제로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생각의 방향’을 제시한다.

건강 편에서는 ‘몸의 회복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변화에 집착하기 쉽지만, 저자는 마음이 먼저 회복되지 않으면 어떤 노력도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불안, 후회, 비교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인정하는 태도가 진짜 건강의 시작임을 차분히 설득한다.

관계 편에서는 ‘늦게 맺은 인연이 더 깊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 후반의 인간관계가 오히려 더 단단하고 진솔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맺는 관계, 체면이 아닌 진심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배움 편에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사람은 다시 젊어진다고 말한다. 배움은 경쟁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작은 호기심 하나가 일상을 다시 빛나게 만든다는 사실을 일상의 언어로 들려준다.

인생철학 편에서는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은퇴.이별.상실 같은 경험을 실패나 종착지가 아닌, 새로운 삶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청춘을 나이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로 정의하며, 스스로를 늙었다고 규정하는 순간 삶도 함께 멈춘다고 말한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각의 전환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더 늦기 전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빠른 두 번째 출발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인생 후반을 ‘정리’가 아닌 ‘확장’의 시간으로 다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이 나이에 뭘 새로 하겠어.” 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 나이에야 비로소 나를 만나는 법을 배웠다. 일의 이름, 직책의 무게, 사회적 역할이 사라지고 나서야, 그동안 감춰져 있던 진짜 나의 얼굴이 드러났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를 위로하고 단단하게 세우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제2의 청춘은 거창한 계획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작은 배움 하나, 소박한 대화 하나, 가벼운 산책 하나에서부터 다시 시작된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오늘을 온전히 살아내는 삶. 그 단순한 태도 속에 인생 후반전의 지혜가 숨어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오균
1963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사·조직 전공으로 경영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2010년에 부산대학교 겸임교수로, 2012년에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젊음을 공유하기도 했다.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업체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에서의 적재적소 인재 배치와 노사관계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이후 회사를 설립해 경영자로 활동하며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책임을 몸소 감당해 왔다.사업을 정리한 뒤에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많은 독서와 글쓰기에 집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퇴임 후에도 규칙적인 아침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몸의 리듬을 지켜왔고, 그 결과 2019년고교 동창 골프대회최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오래전부터 중국어 배움에 대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4년 전 한국사이버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부에 입학하여 금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넘게 『습관의 힘, 인생의 구조를 바꾸다』란 제목으로 책을 집필하고, 금년 3월에 출간 예정인데, 더 깊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올해 서울디지털대학교 예술학부 문예창작학과 3학년 학사편입에 등록하였다.법과 조직, 현장과 경영, 그리고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두루 거쳐온 저자는, 지금도 배우는 사람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 인생은 다시 열린다

제1부 몸이 먼저 청춘이다: 건강을 다시 배우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듣는 법
건강보다 중요한 ‘생활의 균형’
걷기의 철학, 느림의 미학
병을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
건강은 체력보다 습관이다

제2부 관계의 온도를 다시 묻다: 관계의 재발견
오래된 관계의 온도, 다시 덥히기
친구보다 중요한 ‘함께의 힘’
가족과 거리두기, 그리고 다시 가까워지기
잃어버린 인간미를 회복하는 대화
마음의 문을 여는 용기

제3부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배움의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이 삶을 젊게 만든다
나이 들수록 질문이 많아야 한다
기술보다 태도를 배워라
배움은 나를 확장하는 여행
멈춤이 아니라 전환의 시기

제4부 인생 2막의 철학: 다시 의미를 찾다
인생의 속도를 늦출 때 보이는 풍경
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사는 법
나를 비우는 용기, 자유로워지는 순간
돈보다 중요한 ‘내적 풍요’
삶의 끝에서도 청춘은 계속된다

에필로그 - 인생은 후반전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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