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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의 인생
아직도 경비원입니다
부라보 | 부모님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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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적 조회수 39만 회를 기록한 유튜브 <하우의 인생>의 김하우 작가가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오직 목소리만으로 수많은 이들의 밤을 위로해온 그는, 서울 도심의 빌딩 로비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매일 새벽 글을 써왔다. 이 책은 그렇게 버텨온 시간에 대한 가장 진솔한 증언이다.

이 책은 성공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 진행형의 삶을 기록한다. 작가는 자신의 꿈을 일주일의 개화를 위해 일 년을 기다리는 벚꽃에 비유하며, ‘기다리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라는 깨달음을 전한다. 반복되는 좌절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준 아침 5시 30분의 루틴, 빌딩에서 마주한 소박한 인연들, 그리고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는 그림자가 있다”는 통찰이 촘촘히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17년째 영화감독을 꿈꾸는 경비원의 현재진행형 기록.”

누적 조회수 39만 회를 기록한 유튜브 <하우의 인생>의
김하우 작가가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오직 목소리만으로 수많은 이들의 밤을 위로해온
그는, 서울 도심의 빌딩 로비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매일 새벽 글을 써왔다. 이 책은 그렇게 버텨온 시간에
대한 가장 진솔한 증언이다.

이 책은 성공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 진행형의 삶을 기록한다. 작가는 자신의
꿈을 일주일의 개화를 위해 일 년을 기다리는 벚꽃에
비유하며, ‘기다리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라는
깨달음을 전한다.

376페이지에 달하는 이 기록에는 반복되는 좌절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준 아침 5시 30분의 루틴,
빌딩에서 마주한 소박한 인연들, 그리고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는 그림자가 있다”는
통찰이 촘촘히 담겨 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하며 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 책은,
완료된 사람이 아닌 ‘진행 중인 사람’들을 위한 응원가다.
나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깊고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출간 전부터 증명된 이야기
유튜브 채널 <하우의 인생>
누적 댓글 2,500여 개

“미쳤다…. 이 채널 미쳤다….” -유튜브 ID @joon***
“와 한 편의 영화를 본 거 같습니다.” -유튜브 ID @무소***
“보고 눈물이 날 거 같았어요… 많은 위로 받고 가요.” -유튜브 ID @etn***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누적 후원액 285만 원
1차 92권 판매 + 읽은 독자 추가 구매 2권

“신기해요. 누군가의 꿈을 엿보았을 뿐인데 어째서 내 삶까지 덩달아 밝아지는지.” -후원자 ID 미**
“꿈을 이루고 말고를 떠나서 무언가를 묵묵히 꿈꾼다는 건 정말 삶에서 소중한 거란 걸 느끼게 해준 책.” -후원자 ID slo***
“읽으면서 눈물이 나기도 했고 제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후원자 ID ker***

이 책은 꿈을 이룬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꿈을 이루어 가는 사람의 프리퀄입니다.

함정은 고급 아파트에만 있는 건 아닙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도 있습니다.
저는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매일 우아하고 세련된 직원분들께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가는 직원분들을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죠.
‘난 낮은 곳에 있어. 저분들은 나보다 높은 사람들이야.’
이 생각은 이렇게 발전합니다.
‘내가 있는 곳은 진흙탕이야. 여기에 있는 나도 진흙처럼 더러운 존재야.’
이런 것도 함정입니다. 저는 더럽지 않습니다. 바디워시를 얼마나 쓰는데요.

-생각의 자리 中-

생각해 보면 무명배우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유명한 배우와 자기 이름이 있는 배우만 있을 뿐이죠.
꿈을 이뤘든 못 이뤘든 매일 노력하고 있는 우리는
각자의 이름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파티가 끝나고
룸에서 나와 헤어지기 전 약간 취기가 오른 임현철 배우님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왜 이러지?’
비틀거리면서 악수를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연락처를 교환하면서 말했습니다.
“또 만나요.”
그래요.
멋진 하루를 선물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또 만납시다.
우리가 꿈꾸는 곳에서.

-우리의 이름은 中-

아직도 저는 도파민 디톡스 폰을 씁니다. 그리고 퇴근 후엔
와이파이가 차단된 빌딩에 남아 글을 쓰죠. 사랑에 빠질 때 설레는 감정도 도파민에서 나온답니다.
고통스러운 이별의 아픔을 겪고도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건 도파민의 힘인 거죠.
여기에 백미가 있습니다.
다시 눈앞에 고통을 마주할 걸 알면서도 담담히 포화 속으로 또 걸어들어가는 것.
도파민 디톡스를 하는 사람이든 안 하는 사람이든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건
고통을 동반한 쾌락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에 가깝다는 겁니다.
다시 글을 쓰러 가야겠습니다.

-포화 속으로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하우
17년째 영화감독을 꿈꾸는 경비원이자 시나리오 작가다.서울 도심의 빌딩 로비를 지키며 8년째 일하고 있고, 매일 새벽 5시 30분이면 어김없이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쓴다.오랜 시간 영화라는 꿈을 좇아 살았지만, 이제는 그 꿈을 다른 방식으로 이어가기 위해 출판사 ‘부라보(BOORAVO)’를 세웠다.새벽의 기록들을 책으로 펴내며 꿈을 새로운 방식으로 실현하고 있다.유튜브 채널 <하우의 인생>을 운영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 7

제 1장 영화감독을 꿈꾸는 경비원
좋은 인간이 되려면 17
가스레인지를 닦다가 23
생각의 자리 29
여전히 아름다운 35

제 2장 꿈과 삶, 그 사이에서
온전히 나의 힘으로 47
특이함과 평범함의 사이에서 55
꿈을 좇는 대가 61
꿈의 무게 73
사점을 넘어서 83
하나의 인생 두 개의 꿈 97

제 3장 긴 터널을 지나
루틴, 최고의 영양제 107
죽은 시인의 사회 119
인생의 아이러니 131
Fantastic Mr.Hawoo 147
포화 속으로 157

제 4장 둥글게 간다
내 옷의 앞자락을 잘라서 169
서로의 조력자가 되어 179
늙어도 간장이 있다 197
슬럼프를 극복하는 법 209
인생의 장애물을 같이 넘으며 219
둥글게 간다 235

제 5장 흔들림
우리의 이름은 245
충청남도 프린세스 여행 261
흑백 이별 271
웃고 사랑하자 289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법 297

제 6장 잃어버린 날개를 찾아
노력을 비틀거리게 하는 말들 305
난 아직 이유를 몰라 317
상해의 밤과 꿈속의 런던 325
런던, 나는 나를 여행했다 337

마치며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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