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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희용
12년간 수학 강의와 학원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가르치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이해 구조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 과정을 체계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쌓아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융합 사고력 교재를 포함한 다양한 수학 교재를 연구·개발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고등 수학(상) 반필문-방정식과 부등식 편』, 『고등 수학(상) 반필문-다항식편』, 『태교퍼즐』, 『수능틈새공략 초간단 수능배경지식의 힘』, 『수학 풀지마』 등이 있다.
프롤로그 2
chapter 1 틀을 보는 관점
|맥락이란?| 16
|구조는 연결을 담은 틀| 19
|토론은 맥락이 있는 대화| 22
|세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틀| 25
|구조 없이 자료만 수집한 경우| 27
|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29
|‘숲을 보라.’는 말의 의미| 30
|큰 틀을 보는 관점이란?| 31
|바둑을 통한 큰 틀과 세부 기억| 32
|한계에 부딪히면 틀(구조)을 바꿔라!| 34
|틀을 바꾸는 순간, 판이 바뀌고 시장의 주도권도 넘어온다.| 37
|구조가 생태계를 만들고, 생태계가 시장을 만든다.| 39
|운동선수에게도 필요한 전체를 보는 눈| 42
|세계 최고의 투수, 두 가지 틀을 연결하다.| 45
|툴(tool)이 아닌 틀(structure)을 먼저 보면 결국 더 빨라진다.| 47
|AI 시대, 평균의 안전지대는 사라지고 있다.| 51
|왜 AI 시대에는 T형·Π형 모두 중요한가?| 53
|AI 시대, 진짜 실력은 ‘연결력’과 ‘질문력’이다.| 55
|문제 해결력의 근본은 ‘질문력’이다.| 57
|질문력은 구조를 바꾼다.| 59
|공부는 사고 설계의 첫걸음| 62
|공부만 잘한다. vs 공부도 잘한다.| 63
chapter 2 공부란?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69
|생각과 고민이 우선이다.| 72
|공부는 수납 정리다.| 75
|머릿속에 지식의 수납공간을 먼저 만들자.| 76
chapter 3 기억 방식
|뇌와 컴퓨터의 기억방식| 81
|연관된 자료끼리 저장해야 꺼내기 쉽다.| 85
chapter 4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첫 번째 주인공 빌 게이츠(Bill Gates)| 91
|두 번째 주인공 일론 머스크(Elon Musk)| 101
chapter 5 연결과 인출
|연결이 인출을 돕는다.| 105
|의미 부여는 주관적 기억을 꺼내는 연결 고리| 108
|‘맥락의 틀’과 ‘의미 부여’ 두 가지를 활용하면
보다 많은 내용을 기억할 수 있다.| 110
chapter 6 암기 천재들의 기억 방식
|암기 천재들의 정보 처리 방식| 119
|고대부터 사용된 기억법| 122
|일론 머스크의 뇌가 잊지 않는 기억법| 123
|수학 영역에서 틀 만드는 방식| 125
chapter 7 공부의 틀 3가지
첫 번째, 전문가 공부
|첫 번째, 전문가 공부 & why?| 130
|스스로 “왜?”라고 묻는 것은
주관적 의미 부여가 되는 순간이다.| 131
|공부는 유전?| 138
|‘why?’라는 물음은 학문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다.| 141
|일론 머스크, 왜? 그리고 본질에 대한 접근 방식| 144
chapter 8 공부의 틀 3가지
두 번째, 합격 공부
|두 번째, 합격 공부 & 핵심 파악| 149
|이론과 실무는 다르다.| 151
|다양한 피드백 경험은 문제 해결력을 높인다.| 157
|문제 분석 vs 문제 풀이| 162
|객관식 효율적 공부법| 169
|“맥락의 틀”을 만드는 구체적 방법 (1)| 173
|출제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는 기출문제| 179
|중요한 건 정해져 있다.| 182
|“맥락의 틀”을 만드는 구체적 방법 (2)| 185
|셀프 질문(self-questioning)은
자가 발전(self-driven learning)을 만든다.| 192
|기출문제는 가이드라인(Guideline)을 제시해 준다.| 200
|본인이 꼭 노트 정리를 해야 하는 이유| 210
|이론을 구조화하여 요약하는 노트 정리는 능동적 의미 부여 과정| 213
|유명 강사 강의, 반복해서 봐도 아웃풋이 쉽게 안 되는 이유| 214
|구조화와 도식화는 세트다.| 222
|도식화는 정교한 설계 도면이다.| 227
|수업을 몰입해서 듣는 방법| 230
|심층 내용 구조화 및 도식화 방법| 232
|랜드마크(Landmark)를 찾아라.| 234
|구조화의 힘을 느끼다.| 239
|다양한 학생들을 경험하다.| 241
|틀을 활용한 논술 시험| 243
|완벽한 인출(output)| 247
|자존감 vs 자기 연민 서로 보완될 때 성장한다.| 250
chapter 9 공부의 틀 3가지
세 번째, 최고점 공부
|세 번째, 최고점 공부 & 틀을 융합하다.| 253
|내신 시험은 수업에서 출제된다.| 255
chapter 10 수학의 틀 3가지
첫 번째, 개념의 완벽한 이해
|수학의 틀 3가지 & 첫 번째, 개념의 완벽한 이해| 262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만들다.| 264
|멘탈 관리에서 자기 객관화와 셀프 토크(self-talk)| 269
|수학의 시작은 암기다.| 271
|수학은 기호로 된 언어| 273
|능동적 학습으로 전환하는 셀프 질문(Self-questioning)사용법| 276
|셀프 질문이 수학 개념 공부에서 효과적인 이유| 278
|의미 기반 학습(meaningful learning)으로 전환| 279
|셀프 질문은 집중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 284
chapter 11 수학의 틀 3가지
두 번째, 수학적 감각 및 독해력 그리고 계산력
|수학 개념을 보다 더 완벽하게| 290
|수학을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논리만으로
이뤄진 과목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292
|수학의 3가지 틀 & 두 번째, 수학적 감각 및 독해력 그리고 계산력| 294
|수학 시험 시간 부족의 해결책| 296
|틀이 없는 양치기는 비효율적이다.| 299
|틀 만드는데 공을 들여야 하는 이유| 301
|양치기의 구체적 단점들| 304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의 부담을 줄이자.| 307
|첫 번째, 기반 지식이 많을수록
내재적 인지 부하(intrinsic cognitive load)가 줄어든다.| 311
|왜? 유독 수학에만 수포자란 말이 있을까?| 316
|두 번째, 구조화하고 도식화하는 방식은
작업 기억의 부담을 줄인다.| 323
|전문가 되려면 배경지식을 기반 지식처럼| 327
|틀 만드는 과정에서 계산력은 저절로 해결| 331
|틀 만드는 과정에서 감각 및 독해력도 저절로 해결| 333
|오답 노트만으로는 부족하다.| 336
|프로그래밍, 수학과 같은 방식으로 배워요.| 338
chapter 12 수학의 틀 3가지
세 번째, 문제 정리 및 해결 능력
|세부 틀(줌인Zoom In)을 보는 눈 ① 문제를 바꿔라.| 341
|세부 틀(줌인Zoom In)을 보는 눈 ② 수학엔 거품이 숨어 있다.| 343
|효율적인 학습과 사고 자동화를 위한 핵심 경로| 351
|회사에서 업무가 빠른 사람들의 특징| 353
|목적과 몰입, 그리고 구조화(큰 틀) 및 도식화(작은 틀)| 355
|AI 시대일수록 진짜 실력은 구조화된 기반 지식에 달려 있다.| 358
|드라마틱한 수학 성적의 변화를 위한 노력| 363
chapter 13 고난도 문제
무의식을 활용한 뇌 200% 사용법
|난이도(上) 공략법| 367
|무의식의 활용| 369
|무의식을 활용한 병렬식 몰입| 370
|반도체의 병렬 구조 vs 인간의 병렬식 사고| 377
|일론 머스크의 사고방식과 병렬식 몰입| 379
|직관만큼은 AI보다 인간이 우월하다.| 391
|무의식을 활용한 수학 공부 전략| 394
|반복 학습의 두 가지 효과| 396
|실수도 실력의 일부분, 실수를 통해 잡다!| 401
chapter 14 새로운 교육 트랜드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기존 교육의 한계를 넘어서다.| 406
|초고난도 문제 효율적 접근법 : ‘선생님처럼 가르치기’| 408
|플립 러닝과 아마존 회의 방식| 418
chapter 15 목표 설정과 멘탈
|목표 설정은 오타니처럼| 426
|만다라트 작성법| 428
|만다라트를 공부 목표에 적용해 보기| 429
|스포츠에 구조화 원리를 적용하다.| 431
|구조화로 균형을 맞추다.| 435
|멘탈 균형, 자기 암시 vs 점검형 셀프 질문| 437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을 멘탈을 끌어올리는 기회로 바꾸다.| 445
|셀프 질문을 하면 구조가 보이는 이유| 450
chapter 16 슬럼프에도 종류가 있다.
|뇌는 ‘의미’를 회복하면 슬럼프가 사라진다.| 455
|슬럼프가 의미 상실만으로 오는 건 아닌 이유| 458
|운동선수에게 가장 많이 찾아오는 목표 상실 후 슬럼프| 461
|한계 없이 성장하는 방법| 463
chapter 17 성장의 틀
|심상이 운명을 바꾼다.| 471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여정| 473
|작은 성공이 큰 통제력을 만든다.| 480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481
|시스템(틀)으로 성장한다.| 483
|운명을 바꾸는 성장의 틀| 486
|결과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시작된다.| 490
|운을 잡는 사람은 누구일까?| 491
Hidden chapter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챕터
|교육의 방향을 결정짓는 초등 시기
수학에서의 주입식 교육은 독(毒)이다.| 496
|생각할 수 있는 단계로 유도하기| 497
|교육의 방향성이 시간에 비례해 커다란 차이를 만든다.| 502
|덩어리가 이해되지 않으면, 쪼개라.| 507
|너무 이른 시기에 선행을 하게 되면
산술적 사고로 생각하는 기회를 잃을 수 있다.| 516
|선행은 나쁘다? vs 선행은 무조건 해야 한다.| 519
에필로그 522
참고문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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