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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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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3개 언어 40개국에서 출간된 세계사 아틀라스는 600가지 지도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공간 위에 재구성한다. 프랑스 역사 전문지 <역사L’Histoire>와 지리역사학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책은, 방대한 역사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호모 사피엔스의 확산부터 세계대전과 코로나19까지, 복잡한 사건을 간결한 해설과 함께 지도 위에 펼쳐 보인다. 학생에게는 학습 도구로, 연구자에게는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역사적 사건을 공간 속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서구 중심 서술을 넘어 다양한 지역과 문명의 경험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세계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한다. 시대와 사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읽을 수 있는 구성과 상세한 색인, 지도 자료 제공으로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길잡이가 된다.

  출판사 리뷰

최고의 역사학자와 역사 전문 저널이 만나 탄생한,
13개 언어 40개국 출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역사 지도책


프랑스 주요 일간지 및 매체의 찬사
★ “지도로 구현한 세계사, 그 압도적인 집대성”_ 르몽드LE Monde
★ “모든 이들이 곁에 두어야 할 필독서” _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
★ “역사와 지도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시공간을 초월한 경이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_ 르피가로Le Figaro

600가지 지도로 펼쳐보는 인류의 역사

세계적인 지리역사학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와 프랑스 최고 권위의 역사 전문지 <역사L’Histoire>의 방대한 아카이브가 결합해 탄생한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는 인류 문명의 흐름을 공간 위에 재구성한 단 하나의 역사책이다.

전문가들의 만남으로 제작된 600가지 지도는 기존 역사 자료를 단순히 수록한 것이 아니라 각 지도의 주제가 되는 핵심을 짚는 간결한 해설이 덧붙여 복잡한 역사적 사건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호모 사피엔스의 확산과 혼합, 비잔티움 제국의 발달과 쇠퇴, 유럽 열강들의 해양 탐험과 세계 식민지화, 세계적 규모로 확산한 제1,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종전,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방대한 시간을 다루지만,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친근하고 실용적인 역사책이다.

학생에게는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학습 도구이자, 연구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참고 자료가 되며,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세계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역사는 더 이상 연대기 속 사건이 아니라, 공간에서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임을 이 책이 증명한다.

세계사의 시공간을 함께 읽는 지도

이 아틀라스는 인류의 역사를 ‘지도’라는 구체적인 현장으로 불러온다. 지도 위에 펼쳐진 역사는 눈앞에서 펼쳐지듯 생생하게 전개되어 한 줄의 글로 다 설명되지 못하는 지리적 조건과 사건의 흐름을 설명한다. 인류가 지구 곳곳으로 퍼져 나간 여정부터 오늘날의 기후 변화까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역사를 조망한다.

문명의 흐름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권위적인 시선이 아니라 지형의 굴곡, 인간의 선택과 망설임, 우연히 벌어진 사건의 결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페르시아 전쟁, 루이 14세의 원정, 제1차 세계대전의 마른 전투 같은 구체적인 사건들을 조망하면서 때로는 하루, 심지어는 몇 시간 단위로 인간의 고통과 갈등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지도 위에 정밀하게 담아낸다. 이 아틀라스에 담긴 역사적 시간은 구체적 역사 현장을 추적해 가는 여정으로 펼쳐진다.

한 권으로 조망하는 세계사의 모든 것

이 책은 인류의 기원과 확산에서 출발해 구대륙 사회의 형성과 네트워크, 유럽의 세계 진출과 식민지화, 산업화와 제국주의, 두 차례의 세계대전, 냉전과 탈식민지화, 세계화의 재편을 거쳐 동시대의 지정학적 균열까지 세계사의 모든 시간을 다룬다. 특히 코로나19의 전 지구적 확산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촉발한 국제 질서의 변화, 기후 변화에 따른 위기까지 수록해 지금 놓쳐서는 안 되는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서구 중심의 서술을 넘어 다양한 지역과 문명의 역사적 경험을 균형 있게 담아내 이 책이 왜 세계적인 아틀라스로 평가받는지 보여준다. 태평양을 건넌 항해자들, 고대의 교차로, 불교의 탄생, 2011년 아랍의 봄과 같은 주제들이 전통적인 유럽사 혹은 국가 단위의 전통적 역사와 함께 소개되어 세계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해 주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갈 수도 있고, 관심 있는 시대나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보며 필요한 내용을 선택해 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각 장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특정 주제만 읽어도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며, 체계적인 색인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지도 파일을 PDF로 내려받을 수 있어 학습자료로도 손색없다.




역사학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는 오랜 작업의 축적 속에서 주요 자료를 선별하고, 그 결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것이 바로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이다. 그는 기존 지도를 새롭게 구성하고 최신 정보를 반영했으며, 주제와 시대 흐름에 따라 재배열하여 이 책을 단순한 지도 모음이 아닌 하나의 ‘공간 서사’로 완성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지도’라는 형식을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낸 것이다.
이 책은 ‘세계’를 다루면서, 동시에 ‘역사’를 말한다. 인류가 지구 곳곳으로 퍼져 나간 여정부터 오늘날의 기후 변화까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역사를 조망한다. 다만 문명의 흐름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권위적인 시선이 아니라 지형의 굴곡, 인간의 선택과 망설임, 우연히 벌어진 사건의 결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래서 이 아틀라스에 담긴 역사적 시간은 대륙에 그어진 선이 아니라, 구체적인 역사 현장을 추적해 가는 여정으로 펼쳐진다. 페르시아 전쟁, 루이 14세의 원정, 제1차 세계대전의 마른 전투 같은 구체적인 사건들을 조명하면서, 때로는 하루, 심지어는 몇 시간 단위로 인간의 고통과 갈등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지도 위에 정밀하게 담아낸다.

"역사를 쓴다는 것은, 곧 보여주는 일이다." - 파트리크 부셰롱-

-서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리학과 역사를 결합한 지구사 연구의 선구자로, ‘가장 역사적인 지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국립고등사범학교(ENS)에서 공부하고 지리학 교수 자격과 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파리 7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랭스 대학, 벨기에의 리에주 대학,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에서도 강의하며 세계사를 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2019년부터는 레 아렌 출판사의 역사 지도 집 컬렉션을 총괄하고 있으며, 잡지 <카르토(Carto)>에 지구사 관련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대표 저서로는 <세계화의 지구사(Armand Colin, 2015)>, <세계 지도(Les Arenes, 2016)>, <우리 컵 속의 세계(Armand Colin, 2017)>, <대륙과 바다의 발명(Larousse, 2020)>, <지구 역사 : 지구에 사는 인간의 또 다른 역사 (Les Arenes, 2023)>등이 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대륙의 발명>이 있다.

  목차

- 공간에 대한 이야기들
- 아틀라스가 완성되기까지, 긴 시간의 축적

1. 단 하나의 인류
기원전 3000년


투마이에서 호모 사피엔스까지 | 사피엔스의 확산과 혼합 |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에 살기 시작했는가 | 식물 재배와 가축 기르기 | 근동의 본거지 | 인류의 정착 생활과 인구 증가

2. 독립적으로 발전하는 세계들

기원전 1500년 이전의 아메리카 원주민 세계 | 메소-아메리카 | 남아메리카와 서인도 제도 | 오스트레일리아 | 태평양의 항해자들 | 뉴질랜드 | 북극권 | 아프리카 | 원주민들

3. 구대륙의 네트워크
신석기부터 15세기까지


문자의 탄생 | 중동 지역의 무역 |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 페니키아인 | 카르타고 | 그리스 디아스포라 | 지중해의 지정학(기원전 3세기) | 알렉산더 | 기원후 초기, 중동의 교차로 | 서기 초 구대륙의 축 | 실크로드 | 불교와 유교의 전파 | 유대인 공동체 | 기독교의 확산 | 인도양에서 이슬람의 확산 | 아프리카와 세계의 연결 | 11세기 말의 지중해 | 제1차 십자군 전쟁 전야의 지중해 세계 | 1250년, 지정학적 테이블 | 칭기즈칸과 몽골 세력의 확장 | 몽골의 평화(팍스 몽골리카) | 루브룩과 폴로의 여행 | 흑사병

4. 구대륙의 사회들
7세기까지


메소포타미아의 제국들 | 고왕국과 중왕국 시대의 이집트| 신왕국의 이집트 | 쿠시 왕국들 | 성서의 세계 | 신석기 시대 아프리카 | 고대 일본 | 고대 중 | 한 왕조 | 인도 문명의 기원 | 인도 북부의 제국들 | 미케네 문명과 크레타 문명 | 아테네 | 펠로폰네소스 전쟁 | 페르시아 왕국 | 고대 로마 이탈리아 | 이탈리아의 정복 | 포에니 전쟁 | 아우구스투스의 세계 | 로마의 확장 | 노예 전쟁 | 폼페이 | 로마 갈리아 | 대침략 | 유스티니아누스 | 콘스탄티노플과 동방교회 | 바바리안 왕국(야만 왕국) | 서고트족과 동고트족 | 에티오피아 이전 | 비잔티움 제국과 사산 제국

5. 구대륙의 사회들
7~15세기


중동, 지중해, 아프리카
이슬람의 기원 | 아랍 정복 | 마그레브의 지배 | 아바스 왕조 | 바그다드와 카이로, 두 개의 새로운 도시 | 알-안달루스에서 국토 회복 운동까지 | 알모라비드 왕조와 알모하드 왕조 | 아프리카의 이슬람화 | 튀르크 제국 | 비잔티움 제국 | 바실리우스 2세 치하의 비잔티움 제국 | 제1차 십자군 전쟁 | 동방의 라틴 국가들 | 근동 | 맘루크 술탄국 | 비잔티움 제국의 쇠퇴 | 오스만 제국 | 중세 지중해 지진

유럽
러시아의 기원 | 크림반도 | 모스크바의 부상 | 헝가리의 탄생 | 샤를 마르텔부터 피핀 3세까지 | 샤를마뉴 제국 | 카롤링거 세계의 위기 | 11~13세기 기독교 | 포르투갈의 기원 | 클뤼니와 시토회 | 로마네스크와 고딕 | 고딕 대성당 | 중세 파리 | 대학들 | 이단의 유럽 | 알비파에 대항한 십자군 | 13세기 유럽의 상인들 | 지중해의 베네치아 | 바이킹 | 스칸디나비아, 브리튼 제도, 그리고 바이킹 시대 아이슬란드 | 바이킹에서 노르만족으로 | 노르만 정복 | 브리튼 제도, 켈트족부터 윌리엄까지 | 플랜태저넷 왕가의 영토 | 백년 전쟁 | 장미 전쟁 | 프랑스와 신성 제국 사이 | 신성 로마 제국 | 호엔슈타우펜의 프리드리히 2세 | 앙주의 샤를 1세 | 필리프 오귀스트의 프랑스 | 13세기 이탈리아 도시 | 리투아니아 | 스웨덴의 탄생 | 한자 동맹

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크메르 제국 | 당나라 | 중국, 송에서 몽골까지 | 베트남 | 한국 | 중세 일본

6. 15세기의 세계

15세기의 세계화 | 15세기 설탕 무역로 | 정화의 항해 | 니키틴의 여정 | 중국 명나라 | 티무르 | 르네상스 | 콰트로첸토 | 영주들의 이탈리아 | 이탈리아, 유럽의 영향 | 해외 진출의 정점에 있는 서유럽 | 아프리카 우회 | 이슬람 교역 | 아즈텍인 | 잉카 제국 | 15세기 말 세계의 지정학

7. 유럽의 세계 정복
16~18세기


해외 항로 | 토르데시야스 조약, 세계의 첫 번째 분할 | 유럽인의 대서양 횡단 | 마젤란의 세계 여행 | 아메리카의 정복과 인구 붕괴 | 아메리카의 라틴화 | 아메리카, 위대한 연결 | 포르투갈 제국 | 1580년경 스페인 제국 | 네덜란드 제국 | 덴마크와 스웨덴 제국 | 최초의 프랑스 제국 | 노예 무역 | 해적과 사략선 | 18세기 말의 서인도 제도 | 18세기 영국, 바다의 주인 | 북아메리카 | 북미 지역의 유럽인들 간의 경쟁 | 아프리카 | 유럽인들의 태평양 탐험 | 아시아의 유럽인 | 중국 청나라 | 에도 일본 | 무갈과 사파비 왕조 | 오스만 제국과 기독교 세계의 대립 | 오스만 제국의 쇠퇴 시작

8. 유럽
16~18세기


분열과 개혁 | 신성 로마 제국의 종교 개혁 | 프랑스의 종교 전쟁 | 카를 5세의 제국 | 16세기 신성 로마 제국 | 16세기 스위스 | 이탈리아 전쟁 | 30년 전쟁 | 30년 전쟁 이후의 유럽 | 루이 14세의 첫 번째 전쟁 | 프랑스, 전선과 국경 | 영국 | 네덜란드 |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 7년 전쟁 | 사보이아 공국 | 18세기 오스트리아 | 폴란드의 분할 | 러시아의 확장 | 러시아 | 18세기의 자유사상가, 학자, 배우 | 유대인 디아스포라 | 게토의 이탈리아 | 순례자들의 로마 | 프랑스의 개신교도들

9. 유럽의 세계 식민지화

유럽에 의해 식민지화된 세계 | 유럽인의 이주 | 1815년의 세계 | 백지 지도 시대의 종말 | 알제리 정복 | 지중해 | 1880년대의 아프리카 | 1880~1935년 아프리카의 정복과 저항 | 분할된 아프리카 | 모로코 | 남아프리카 | 서구 열강의 지배 아래 놓인 아시아 | 19세기 영국령 인도 | 중앙아시아, 그레이트 게임 | 태평양의 식민지화 | 호주와 뉴질랜드의 식민지화 | 해외 유형지 | 1914년의 식민지 제국들 | 20세기 초의 세계화

10. 유럽 이외의 강대국들
18세기 후반~19세기


19세기 청나라의 쇠퇴 | 메이지 시대의 일본 | 집게발에 끼인 시암 | 에티오피아 예외 | 서아프리카 | 19세기 오스만 제국의 쇠퇴 | 스페인 제국의 경쟁 | 아메리카의 노예 제도 폐지 | 미국 독립 전쟁 | 미국, 서부 정복 | 미국과 멕시코의 대결 | 코만치 제국 | 수족 | 서부 정복에 직면한 아메리카 원주민 | 19세기 이후 아메리카 원주민 | 캐나다의 탄생 | 남북 전쟁 | 1900년의 미국 | 20세기 초 미국 제국주의 | 20세기 초 아마존 개척자 전선 | 멕시코 혁명

11. 유럽의 역사
1789~1914년


대서양 혁명 | 파리, 혁명의 극장 | 모든 전선에서의 혁명 | 혁명의 확장 | 분열된 프랑스 | 나폴레옹의 원정 | 트라팔가와 아우스터리츠 | 화강암 덩어리 | 스페인 캠페인 | 나폴레옹 시대의 유럽 | 러시아 원정 | 나폴레옹의 마지막 원정 | 빈 회의 | 1830년 혁명 | 1848년 세계적인 봄 | 이탈리아 독립 전쟁 | 독일 통일을 향하여 | 1870년 전쟁 | 파리 코뮌 | 코뮌, 세계적 사건 | 1871년 독일 제국 | 오스트리아-헝가리 | 19세기 발칸반도의 독립 | 발칸 전쟁 | 러시아 제국 | 러시아 팽창주의 | 아일랜드 이민 | 영국의 산업 혁명 | 19세기 유럽의 산업화

12. 서구가 지배한 세계
1914~1989년


1914년 세계의 지정학적 상황 | 유럽 대전 | 1916년 | 세계적 규모로 확산된 전쟁 | 서부 전선 | 동부 전선 | 베르 전투 | 다르다넬스 해전 | 솜 전투 | 아라스 전투 | 카포레토 전투 | 미국의 참전 | 1918년의 공세 |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 |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부 전선 | 전쟁 중의 아프리카 |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 | 중동에서의 작전 | 사이크스-피코 협정에서 위임통치까지 | 세브르에서 로잔까지, 터키의 탄생 | 제1차 세계대전의 종전 | 수백만 명의 유럽 난민 | 폴란드 | 러시아와 국경 재편 | 제1차 세계대전 종전 후 유럽 | 아일랜드 독립 | 레닌의 귀환 | 러시아 내전 | 소련 건설 | 소련의 기근 | 굴라크 | 사우디아라비아의 형성 | 중동의 석유 | 에티오피아 정복 | 아프리카 착취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 1939년의 식민지 제국 | 일본 확장 | 국공 내전과 중일 전쟁 | 독일 제국의 확장 | 스페인 내전 | 1930년대 유럽 | 폴란드와 발트해 연안 국가 침공 | 전격전 | 동부의 전쟁 | 동부의 나치 식민지화 | 강제 수용소와 학살 수용 시설 | 유럽의 유대인 말살 | 1942년, 전쟁의 전환점 | 레닌그라드 | 스탈린그라드 | 전쟁 중의 프랑스 | 아시아 태평양 전쟁 |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 일본의 만행 | 전쟁 중의 아프리카 | 전쟁 중의 지중해 | 이탈리아 해방 | 이탈리아 내전, 1943~1945년 | 노르망디 상륙 | 프로방스 상륙 | 프랑스 해방 | 소련의 역공세 | 독일 제국의 몰락 | 수용소 해방 | 유럽의 난민과 인구 이동 | 우크라이나 | 유고슬라비아 | 독일 분할 | 둘로 나누어진 유럽 | 냉전 시대의 세계 | 핵 확산 | 중국 국공 내전 | 1949년 이후 중국의 세력 | 한국 전쟁 | 냉전 속의 아프리카 | 냉전 속의 아시아 | 1956년의 중동 | 제1차 아랍-이스라엘 전쟁 | 중동 | 분단된 키프로스 | 비동맹 | 아시아의 탈식민지화 | 인도-파키스탄, 독립과 분할 | 인도차이나의 독립 | 베트남 전쟁 | 캄보디아 | 아프리카의 식민지화 및 아파르트헤이트에 반대하는 투쟁 | 반란과 협력 사이의 프랑스 아프리카 식민지 | 알제리의 독립 | 파리의 알제리 전쟁 | 라틴 아메리카의 게릴라와 혁명 | 라틴 아메리카의 권위주의와 민주주의 | 미국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13. 1989년 이후의 세계
1989~2023년


소련 위성국들의 종말 | 독일의 통일 | 소련 붕괴 | 1981년 이후 러시아와 그 이웃 국가들 | 우크라이나 전쟁, 300일간의 전투 | 유럽연합을 향하여 | 나고르노-카라바흐 | 나토(NATO) 확장 | 유고슬라비아의 해체 | 1990년 이후 걸프 지역의 긴장 | 오슬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영토 | 예루살렘 | 팔레스타인 | 아랍의 봄 | 시리아 | 쿠르드족 | 알제리 내전 | 사헬의 지하디즘 | 르완다와 부룬디 | 1990년 이후 아프리카 | 아프가니스탄 전쟁 | 1979년 이후 이란 | 중국, 위구르족 박해 | 세계 속의 미국 | 21세기 중국과 세계 | 1991년 이후 국경 | 연결된 세상 | 21세기 인구통계학적 과제 | 코로나19 팬데믹 | 기후 변화와 이재민 | 북극과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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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
- 찾아보기(인물, 제도,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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