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존 케인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릴 때 여동생에게 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기를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더블린과 호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독립 광고 에이전시를 설립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와 어떻게 재미있는 책 읽기 놀이를 할까 고민하다 첫 번째 그림책 『나는 오, 너는 아!』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2019년 미국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영국 아동도서연맹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나는 뿡, 너는 엉!』 『이것은 팬티책』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해영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어요. 옷을 잘 입으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는 말을 둘러댄 표현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옷차림에 신경을 많이 써요. 옷 외에도 표정이나 말투 등 그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건 많은데 말이에요. 아마도 표정이나 말투는 쉽게 바꿀 수 없지만, 옷은 돈만 주면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일 거예요. 게다가 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싸고 예쁜 옷들이 넘쳐 나잖아요. 그러다 보니 쉽게 사고 쉽게 버려서 생기는 옷 쓰레기 문제가 정말 크지요.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하다가 이 책을 쓰고 그리게 됐어요.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미미의 스웨터》, 《패션, 역사를 만나다》, 《패션, 세계를 만나다》, 《누구 발일까?》,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가방에 뭐 있어?》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미카엘라 치리프
페루 가톨릭 대학교에서 철학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시를 쓰다가 지금은 그림책을 주로 씁니다. 국내에 소개된 《토마스는 어디에 있을까?》로 칠레 IBBY 선정 ‘콜리브리 메달’과 쿠아트로 가토스 재단 선정 ‘올해의 그림책상’을 수상했고, 《Buenas noches, Martina 잘 자요, 마르티나》를 비롯한 세 작품이 화이트 레이븐스 리스트에 선정됐습니다. 이 책 《아기 달래기 대작전》은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2022 좋은 어린이책 베스트 10’, 2022 천보추이 국제아동문학상 롱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지은이 : 서진영
음악과 고양이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오래 전 저의 어린 고양이 요츠바는 살랑거리는 빨간 리본을 잡으려고 높이, 높이 뛰어 올랐습니다. 지금은 곧잘 사냥에 실패하는 뚱냥이 할아버지가 되었지만요.좋아하는 것에 온전히 몰입하다 보면 그것과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저는 종종 그림을 그릴 때, 음악을 들을 때, 종종 그런 순간을 만나곤 합니다.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 《리본이 살랑살랑》은 세상 모든 고양이들과 인간들의 즐거운 몰입을 응원하며 만들었습니다.
지은이 : 아니타 레만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글을 쓰는 작가예요. 스위스 베른에서 자랐고, 제네바 대학교에서 공부했어요.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어요.
가방에 뭐 있어?
리본이 살랑살랑
아기 달래기 대작전
나랑 뽀뽀하고 싶어?
이것은 팬티책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