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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영선
36년간 공직에 몸담으며,경기도 디지털 행정, 여성·보육 정책, 외국인 인권, 문화유산 분야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은퇴 후, 나로 살아가고 있다.
그
01.
경제, 안정에 안주하지 않기로 했다
1. 연금이 있어도, 생각은 멈추지 않는다
2. 돈은 목표가 아니라 선택의 자유다
3. ISA와 IRP, 노후를 관리하는 태도
4. 세계와 연결된다는 감각
5. 아파트 한 채보다 무거운 이름
02.
관계, 미루지 않고 살아가는 연습
1. 인사철의 풍경 - 기다리는 사람들
2. 인사의 결정권자는 누구인가?
3. 동료는 가장 정확한 인사위원이다
4. 태도가 남긴 자리
5. 실력은 기본이고, 인품이 방향을 정한다
명함 없는 나, 이름으로 서다
6. 마지막 출근의 풍경
7. 사라진 알람 소리
8. 명함이 없는 나
9.함께 웃고, 함께 버틴 시간
03.
건강, 나로 살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
1. 대관령 안개 속에서 찾은 인생의 나침반
2.죽음의 문턱에서 배운 ‘있는 그대로’의 가치
3.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4. 수영장의 호흡, 필드 위의 균형
5. 은퇴 후 50년, 나와의 약속
04.
가치, 나눔과 봉사
1. 편의점 앞에서 멈춰버린 아이들
2. 손이 멈췄던 자리에서
3. 낮은 자리에서 다시 배운 이름
4.아이들이 머무는 곳을 지키는 일
5.지안의 차가운 강물 앞에서
6. ‘청렴’이라는 마지막 기준
05.
일,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
1.보이지 않는 밤들이 만든 오늘
2.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법
3.사직서를 가방에 품고 다닌 날들
4.무너진 자리에서 배움이 시작되었다
5.너덜너덜해진 자존심 위로 핀 꽃
6.아직 성장 중이라는 증거
7. ‘쓸모’가 아니라 ‘필요’로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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