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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디카시  이미지

뉴욕디카시
2026 창간호
상상인 | 부모님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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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로 포착한 한순간의 이미지와 짧은 시적 언어가 만나 하나의 정서를 이루는 문학 형식이다. 길게 설명하지 않고도 오래 남는 울림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눈앞의 풍경을 감각과 사유로 확장해 낸다는 점에서 디카시는 오늘의 영상문화 시대에 특히 잘 어울리는 장르다. 사진이 순간을 붙잡고, 시가 그 순간의 숨은 결을 드러낼 때, 익숙한 일상은 전혀 다른 깊이를 얻는다. 이 책은 바로 그 디카시의 매력을 뉴욕이라는 공간 위에 선명하게 펼쳐 보인다.

이 책이 품고 있는 가장 큰 힘은 이국에서의 삶을 생활의 기록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뉴욕은 거대한 도시이고, 빠른 속도와 복합적인 문화가 쉼 없이 교차하는 장소다. 여기 작품들은 그런 공간의 외형만을 보여주지 않는다. 바다와 호수, 고층 건물과 대교 같은 도시의 풍경, 숲과 나무와 눈과 풀과 열매 같은 자연 사물을 함께 그려내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의 면모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추천사에서 말하듯 『뉴욕디카시』는 뉴욕의 일상과 풍경, 자연의 여러 사물, 황혼과 구름에 기대어 생겨나는 정서를 폭넓게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로 포착한 한순간의 이미지와 짧은 시적 언어가 만나 하나의 정서를 이루는 문학 형식이다. 길게 설명하지 않고도 오래 남는 울림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눈앞의 풍경을 감각과 사유로 확장해 낸다는 점에서 디카시는 오늘의 영상문화 시대에 특히 잘 어울리는 장르다. 사진이 순간을 붙잡고, 시가 그 순간의 숨은 결을 드러낼 때, 익숙한 일상은 전혀 다른 깊이를 얻는다. 이 책은 바로 그 디카시의 매력을 뉴욕이라는 공간 위에 선명하게 펼쳐 보인다.
이 책이 품고 있는 가장 큰 힘은 이국에서의 삶을 생활의 기록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뉴욕은 거대한 도시이고, 빠른 속도와 복합적인 문화가 쉼 없이 교차하는 장소다. 여기 작품들은 그런 공간의 외형만을 보여주지 않는다. 바다와 호수, 고층 건물과 대교 같은 도시의 풍경, 숲과 나무와 눈과 풀과 열매 같은 자연 사물을 함께 그려내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의 면모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추천사에서 말하듯 『뉴욕디카시』는 뉴욕의 일상과 풍경, 자연의 여러 사물, 황혼과 구름에 기대어 생겨나는 정서를 폭넓게 담고 있다.
그러나 이 디카시 모음집의 정서는 낯선 도시의 풍경 묘사에 머물지 않는다. 이국의 삶은 늘 두 겹의 시간 위에 놓인다. 지금 여기의 생활이 한 겹이라면, 떠나온 자리의 기억은 그 밑에서 오래 흔들리는 또 한 겹의 시간이다. 그래서 사진과 시편들에는 현재의 거리와 계절이 담겨 있으면서도, 그 안쪽에서는 고향의 언어와 오래된 정서가 끊임없이 되살아난다. 멀리 떨어져 살아도 모국어의 리듬과 감성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오히려 타국의 풍경을 마주할수록 더 또렷해지는 순간이 있다. 바로 그 지점을 잘 보여준다. 뉴욕의 하늘과 거리, 겨울과 불빛을 바라보면서도 끝내 한국의 정서로 느끼고 한국어의 리듬으로 응답하는 마음이 작품 전반에 배어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향수에만 기대는 것은 아니다. 작품들을 읽고 보다 보면 장소가 달라도 일상에서 길어 올리는 감정은 놀랄 만큼 서로 닮았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기다림, 그리움, 상처, 회복, 귀가의 안도, 가족을 향한 마음, 다시 견디게 하는 희망 같은 정서는 뉴욕에 살든 서울에 살든 크게 다르지 않다. 누군가의 하루를 건너온 감정은 결국 다른 누군가의 하루에도 닿는다. 그래서 이 『뉴욕디카시』는 재외 한인들의 삶을 담은 기록인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의 마음을 겹쳐 읽을 수 있는 생활의 시집이기도 하다. 작품 목록 전반에 걸쳐 기다림, 상처, 귀가, 향수, 희망, 침묵, 홀로서기 같은 정조가 두루 분포해 있는 점도 그런 보편성을 뒷받침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이 책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공동체의 결실이라는 사실이다. 발간사에 따르면 미동부한국디카시인협회 24명 회원이 함께 만들어 낸 첫 디카시집이며, 서로 응원하고 합평하며 다듬어 온 결과물이다. 그만큼 이 책에는 한 사람의 시선만이 아니라, 같은 도시에 사는 여러 마음의 진정성이 함께 담겨 있다. 하나의 뉴욕이 아니라 여러 개의 뉴욕, 하나의 그리움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결의 그리움이 모여 하나의 정서 지도를 이룬다.
『뉴욕디카시』 창간호는 뉴욕이라는 이국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한인 작가들이 자신들의 일상과 기억, 언어와 감성을 사진과 짧은 시로 빚어낸 뜻깊은 성과다. 낯선 땅에서의 삶을 담고 있으면서도 독자에게는 낯설지 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그것은 결국 사람이 어디에 살든 비슷한 마음으로 기뻐하고 그리워하고 견디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순간의 이미지로 긴 여운을 남기는 디카시의 힘을 잘 증명하는 책이며, 이국에서도 끝내 잃지 않은 한국어의 감성과 생활의 온기를 아름답게 전하는 반가운 결실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미동부한국디카시인협회
곽경숙Kyungsook Kwak시튼홀대학 이중언어전공, 서울대학교 대학원 신문학과, 경북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2019년 『창조문학』, 2021년 『해외기독문학』 시부문, 2021년 『뉴욕문학』 수필부문 등단.뉴욕시문학회, 해외기독문학회,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원.김미선 Miseon Kim미동부 『뉴욕문학』, 『시가흐르는서울』 시부문 등단. 수필집 『런던에서 온 머리핀』. 예일 대학교 입양아 봉사 25년. 한국일보 칼럼리스트. 김복연Bok yun Kim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 졸업. 뉴욕 맨하탄 북클럽 회장 역임. 담양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2008년 『한국 수필』, 2014년 한국 『시문학』 시부문 등단. 시집 『지붕은 꿈꾼다』.김자원Jawon Jane Kim1997년 『시대문학』 수필부문 등단. 저서 『세상을 자유롭게 사는 여자』 『물같이 바람같이』 『그때 그 시간에』.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장 역임.변정숙 Jungsook Hwang한국시인협회 회원, 계간 『문학리더스』 편집위원, 문학동인 글마루(서울). 시집 『소리화가』. 공저 『시의 끈을 풀다』 외 다수.복영미경희대학교 사이버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제12회 재외동포문학상 시부문 대상 수상. 시집 『우주의 젖이 돈다』.손정아 Sohn, Jung 2014년 한국 『시문학』 등단. 시집 『그의 발에 운동화 끈이 풀려있다』 『어제보다 오늘 더』 『길 위에 길』 『길 안에 길』.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이사 및 부회장. 국제 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 미동부 한국디카시인협회 회원. 한국 용아기념사업회 고문.안 영(안영애) Ahn Young1992년 F I T(fashion design associate degree). 1996년 『뉴욕문학』 등단. 2022년 Gala Art 개인전, 2023년 AHL art fair 그룹전, 2025년 한국미술협회 뉴욕지부 그룹전.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이사.양기석Ki suk Yang2020년 한국 『시문학』 등단.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원, 국제 PEN 회원.오광운Kwang woon Oh2018년 『시문학』 등단. 시집 『끌고 온 바다』 『바람의 끝』 『떠나온 길』. 국제 PEN 회원.유경순 Yu Kyung-soon시집 『재봉틀 앞에서』. 사진시집 『귀가』. 한국 디카시인협회 뉴욕지부,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원. 윤관호 Kwan-ho Gary Yun『문예운동』 시부문, 『에세이스트』 수필부문 등단. 시집 『누이 이야기』 『뉴욕의 하늘』. 수필집 『뉴욕시 수선화』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장 역임, 국제PEN협회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 회장 역임.청솔 윤영미 Choung Sol Youngmi Yun1994년 『삶터 문학』, 1997년 『시대문학』 등단. 2023년 제10회 해외스토리문학상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장 역임, 미주청솔문화재단 설립 이사장. 시집 『질경이 풀꽃속에』 초벌 그림』. 이명숙 Myungsook Lee 1988년 『불교문학』, 2016년 『뉴욕문학』 등단. 2018년 포항소재 공모상, 2020년 문학의 봄 공모전 당선. 시집 『허공꽃 혹은 엑스타시』.이미경 Mi Kyung, YI서울 출생. 동경 유학,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과정 이수. 2020년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수필부문 등단. 현재, 뉴욕 웨체스터에 거주.이연숙Yeonsook Anderson호. 연록. 『뉴욕문학』 시부문 등단.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뉴욕 시문학회 회원. Windsor Ave Bible Church 담임 목회 사모 15년. Nassau Community College 졸업, 현 경희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이춘희Chune hee Lee『시문학』 시부문, 『창조문학』 수필부문 등단. 시집 『지금이 그리워지는 어느 날』. 한영 수필집 『무성한 떨림』.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제18대 이사장 역임, 현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회장, 국제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 회원. 정은실Chung, Eunsil서울 출생. 2005년 『문학저널』 수필부문, 2020년 <미주한인소설가협회> 단편소설부문 등단. 저서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 『영화 속 클래식 산책』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 2』. 스토리가 있는 고전음악감상(2년), 영화 속 클래식(2년), 테마가 있는 뉴욕여행스케치(2년). 현재 뉴욕 퀸즈 YWCA평생교육원 강사, 뉴욕일보 컬럼니스트. 뉴욕 한인문인협회 이사, 미주한인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최길섭Gil sup Choi제34회 『뉴욕문학』 시부문 등단. 뉴욕 시문학회, 전 워싱턴 미술가협회, 뜨락 Art 회원.최복림Bok lim Choi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뉴욕 한국일보 편집국장 Korean Channel (cable TV) 해설위원. 시집 『새들의 민주주의』 외 2권. 소설 『The mountain Rats, Who killed The Humming bird』. 영어 북 클럽 인도 Korean community service 문학교실 강사.최영선Choi, Young Sun1990년 『수필문학』 등단. 한국문학회 회원,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12대 회장, 미동부수석회 창립 초대회장. 한만수Mansoo Han한국 『자유문학』 2회 추천 완료. 청마문학회, 대한황실문화원, 미주한국문협 회원.홍남표 nampyo hong2016년 『뉴욕문학』 소설부문 가작. 2021년 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전 단편소설 당선. 뉴욕 시립대 영화과 졸업. 문화방송 MBC 뉴욕지사 카메라 감독, 뉴욕 KTV 방송 연출, 현 FUSIA Communication Inc 재직.황미광 Mi Kwang Hwang시집 『지금 나는 마취 중이다』. 디카시집 『너의 잎새가 되고 싶다』. 공저 『뉴욕의 한인문인들』 『미주이민백년사』 『이민문학 100년사』 『뉴욕한인 50년사』 등. 제1회 디카시계관시인상, 뉴욕 올해의 한인상, 뉴욕주 여성교육자상, 쿨트라 문화상, 대한민국 국민포상 등 수상. 한국디카시인협회 미동부지역 회장,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17대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미동부 회장.

  목차

발간사
황미광 _ 깊게 바라보라, 새로운 만남이 열린다

추천사
김종회 _ 세계의 중심에서 꽃핀 디카시

축사
이춘희 _ 디카시 창간호 발간에 부쳐

곽경숙
공황 Panic
눈사람 Snowman
짝짝이 신발 Mismatched Shoes

김미선
초대 Invitation
이월 February
마중 Welcoming

김복연
맞불 Counterfire
교통사고 Car Accident
검은 길 Black Road

김자원
기도 Pray
기다림 A long wait
풍년가 Harvest

변정숙
자리의 시간 Time of a place
출구의 내부 Inside the exit
부재의 자리 The Place of Absence

복영미
베슬 The Vessel
시멘트에 헤딩 Heading into cement
다리 The Bridge

손정아
돌아올 수 없는 길 No Return
그때 그 얼굴 That Face, Then
곁에 있을게 I’ll Stay Beside you

안영애
다도해 Dadohae
땅따먹기 Eating the land
성당의 종소리 he sound of Cathedral Bell

양기석
그리움 LONGING
상처 Wounds
티끌 모아 태산 A Little dust can make a mountain

오광운
옛날 Long ago
포옹 Hug(Embrace)
감시 Surveillance

유경순
어느 날 아침 One morning,
귀가 home
바위가 사는 법 How Rock Lives

윤관호
비축 Reserve
숨바꼭질 Hide and Seek
성취 Achievement

윤영미
빛의 무게로 사라지다 To Vanish by the Weight of Light
심장 하나, 우주를 태운다 One Heart, Burning a Universe
눈물의 땅 Land of Tears

이명숙
유배지 Place of exile
홍매화 Red Plum Blossom Flower
촘촘 Intricate and Meticulous Manner

이미경
너에게로 TO YOU
양들을 쫓는 모험 An Adventure chasing sheep
테리우스여 TO TERIUS

이연숙
약속 PROMISE
수술 SURGERY
쉬지 않는 나무 UNRESTING TREE

이춘희
가장 뜨거운 만남 The burning of the soul
노스탤지어 Nostalgia
물구나무서기 Upside Down

정은실
엄마 생각 Thinking of Mother
폭설 Heavy Snowfalls
희망 Hope

최길섭
마라톤 Marathon
침묵 Silence
산행 Mountain Hike

최복림
걷고 싶다 I want to walk
눈꽃 A snow flower
먹지 마 Don’t Touch

최영선
새둥지 Bird’s nest
야외 합창단 Out door Chorus
투쟁 Struggle

한만수
꽃댕기 오작교 Magpie bridge
빛의 항로 The Light’s passage
가위바위보 Rock paper scissors

홍남표
바보들 Fools
하늘 SKY
대문 The Front Gate

황미광
홀로서기 Standing Alone
고백성사 Confession
옛이야기 An Old Story

한 줄로 말하는 디카시 –내게 디카시란

곽경숙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대상과의 교감
김복연 눈에 보이는 그 뒤편의 이야기
김미선 삶의 흔적을 남기는 기록
김자원 무심한 나를 불러 세우는 너
복영미 이름 없는 생명체에 고유한 이름을 붙여주는 것
변정숙 침묵을 읽는 언어다
손정아 마음이 머물다 간 순간의 조각
안영애 은유의 또 다른 얼굴사진이다
양기석 순간을 포착해내는 절제된 언어
오광운 표출되지 않은 내면의 소리다
유경순 어릴 적 소꿉친구
윤관호 인식의 새벽 종소리
윤영미 내 안의 다른 숨
이명숙 깨어서 두리번거리게 하는 속삭임
이미경 멈추고 돌아보기
이연숙 나를 향한 눈이 그린 그림의 노래
이춘희 세상을 향한 노래이다
정은실 짧은 순간과 긴 여운의 합일체
최길섭 대상의 속내와 마주하는 사유의 언어
최복림 빨리 지나가는 소나기
최영선 형상에 혼을 불어넣는 작업
한만수 찰나의 사유를 가두는 최소 단위다
홍남표 찰나와 영원이 서로를 보듬는다
황미광 세상이 내게 먼저 내미는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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