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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세상을 바르게 보는 6가지 따뜻한 시선
뜨인돌어린이 | 3-4학년 |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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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양한 우리사회를 더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 그것은 바로 나와 조금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그 방법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들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고정욱과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를 각색한 임정진 등 아동문학가들이 고민하고, 서로 논의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6편의 동화를 실었다. 아울러 편견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그림 작가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그려내어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동화책을 읽고 편견과 차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엄마는 예언자'에서는 뇌성마비 장애인인 은별이 엄마가 나온다. 아이들은 은별이 엄마가 걸을 때마다 몸이 흔들린다고 '흔들이'라고 놀리지만, 은별이 엄마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보잘것 없는 것도 소중하게 여기는 바른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만수 아저씨의 꿈'에서는 겨우 초등학교만 졸업한 만수 아저씨가 전통 공예 대전에서 대상을 받는다. 장애인이나 학력이 낮다고 나보다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는 없는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라 그 내면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새터민 석철이'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북한에서 온 석철이를 놀리고 무시한다. 그러나 교실에 뱀이 나타나자 석철이는 뱀을 잡아 아이들을 위험에서 구하게 된다. 이 일로 아이들은 석철이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석철이를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다.

'엄마와 오까상'에서는 일본인인 동훈이 엄마가 나온다. 처음엔 동훈이네 마을 사람들은 엄마가 일본인이라고 싫어했지만, 점차 마음을 열고 동훈이 엄마를 한 마을의 사람으로 받아들인다.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로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거로 특히 유명하다.kjo123@chol.net

저자 : 박민호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어요. 1988년 《소년》지에 동화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고 1992년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2016년 부총리겸교육부장관 감사장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아빠의 편지》《내 동생 검둥오리》《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초콜릿색 눈사람》《징》《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소똥 밟은 호랑이》《도깨비 똥 봤니?》등이 있어요.

저자 : 임정진
서울에서 딸 부자집 맏딸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후 잡지 기자, 방송국 어린이 프로그램 구성 작가와 스토리 작가, 카피라이터, 사보 편집자 등의 일을 하며 청소년소설과 동화를 써 왔습니다. 여러 가지 공연을 구경 다니는 걸 좋아하며 지금은 공연 기획을 하기도 하고 스 토리텔링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강아지 콩순이와 왕달팽이 팽팽이를 키우고 서울디지털대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며 재미난 일이 있으면 당장 달려갑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나보다 작은 형》, 《맛있는 구름콩》,《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지붕 낮은 집》, 《상어를 사랑한 인어공주》, 《바우덕이》, 《우리우리 설날은》, 《연탄길》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고수산나
1998년에 샘터사 동화상과 아동문예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시계의 비밀>, <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꼬리달린 거짓말>, <고수산나 동화선집>, <참 괜찮은 나>, <이순신>,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우리 동네 마루」가 당선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산으로 들로, 강으로 놀러 다니길 좋아했고 어른이 된 지금은 산책하면서 풀과 나무들이 꽃 피고 열매 맺는 것을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2013년 「강물을 거슬러 오른 고래 한 마리」로 제3회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럭키 파트라슈』,『노래하는 여전사 윤희순』,『아하! 그땐 이렇게 싸웠군요』,『세계 평화를 꿈꾼 민족의 영웅 안중근』,『아빠는 김치왕』,『외뿔 고래의 슬픈 노래』등이 있습니다.

저자 : 윤소이
중앙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15년간 잡지사 기자로 활동하다가, 현재 동화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2005년 단편동화 <연고를 발라줄 수 있다면>으로 MBC 창작 동화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엄마와 오까상 -임정진
새터민 석철이 -고정욱
엄마는 예언자 -김진
난 아름답고 뚱뚱해 -윤소이
만수 아저씨의 꿈 -박민호
50년만의 졸업식 -고수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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