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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이미지

괴물들이 사는 나라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작
시공주니어 | 4-7세 | 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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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64년 칼데콧 수상작. 늑대 옷을 입고 장난을 치다가 엄마한테 야단맞은 꼬마가 방에 갇히는데, 방이 갑자기 숲이 되고 바다가 되고 세계 전체가 되어 꼬마를 괴물 나라로 데려간다. 꼬마는 괴물 나라의 왕이 되어 의기 양양하게 귀환하고 방 안에는 따뜻한 식탁이 차려져 있다. 현실 세계에서 경험한 엄마와의 감정적인 대립을 상상의 세계에서 풀도록 유도한다.

잡아먹을 것처럼 달려드는 괴물들의 뾰족한 이빨과 발톱, 뿔 같은 무시무시한 외형과 달리 어딘가 어수룩하고 천진난만해 보이는 괴물들의 매력, 그리고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소리 지르고 두 손과 발을 들어 노는 맥스와 괴물들의 놀이 현장은 유쾌함과 통쾌함을 함께 선사해 준다. 무섭고 공격적이고 포악한 괴물, 또는 맥스의 감정을 표현한 글과 달리 천진난만하게 웃는 따뜻한 그림은 책 읽기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1970),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1983), 내셔널 예술상(199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2003) 수상작가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작


“어린이의 갈등이나 고통을 전혀 드러내지 않은 허식의 세계를 그린 책은
자신의 어릴 때의 경험을 생각해 낼 수 없는 사람들이 꾸며 내는 것이다.
그렇게 꾸민 이야기는 어린이의 생활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모리스 샌닥의 칼데콧 상 수상평

괴상하고 엉뚱한 괴물 나라와 따뜻한 저녁밥이 있는 현실에 대한 아이의 흥미로운 상상과 욕망
상상과 판타지를 생동감 있게 그린 명쾌한 작품


늑대 옷을 입고 장난을 치는 맥스에게 엄마는 저녁밥을 안 주고 맥스를 방에 가두어 버린다. 벌을 받는 맥스는 풀이 죽기는커녕 “괴물딱지 같은 녀석”이라고 말한 엄마에게 “내가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괴물 나라로 간 맥스는 괴물 나라의 왕이 되어 괴물들과 소동을 벌이며 한바탕 놀고, 맛있는 냄새가 풍겨 오는 저편으로 다시 가기 위해 왕 자리를 내려놓는다.
1963년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어린이의 세계를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자유롭고 독립적이고 때로는 어른에게 가차 없이 공격적이고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는 맥스는 기존의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이를 독립적인 인격으로 본 샌닥의 관점은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이 작품으로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잡아먹을 것처럼 달려드는 괴물들의 뾰족한 이빨과 발톱, 뿔 같은 무시무시한 외형과 달리 어딘가 어수룩하고 천진난만해 보이는 괴물들의 매력, 그리고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소리 지르고 두 손과 발을 들어 노는 맥스와 괴물들의 놀이 현장은 유쾌함과 통쾌함을 함께 선사해 준다. 무섭고 공격적이고 포악한 괴물, 또는 맥스의 감정을 표현한 글과 달리 천진난만하게 웃는 따뜻한 그림은 책 읽기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방 안이 자연스럽게 숲으로 변하며 판타지 세계로 이동하는 구성, 글 없이 그림으로만 맥스와 괴물들의 흥겨운 놀이 잔치를 보여 주는 표현, 갈등과 욕망을 해소하고 안락하고 평안한 집으로 돌아오는 결말 같은 안정적인 이야기 구조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현대 그림책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작가들과 그림책 출판에 큰 영향을 주었다. 어린이책 출판에 큰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수한 출판 상을 받은 모리스 샌닥의 대표작,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50여 년이 넘도록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모리스 샌닥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폴란드계 유태인 이민 3세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 자유분방하고 온화한 미술 선생의 지도로 화가로서의 영감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1964년 칼데콧 상을, 197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1983년 미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받았으며, 1996년에는 미국 예술 분야에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예술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2003년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국제 어린이 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작품으로 《범블아디의 생일 파티》, 《아주아주 특별한 집》, 《구멍은 파는 것》,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토끼 아저씨와 멋진 선물》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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