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애린 왕자  이미지

애린 왕자
갱상도 (Gyeongsang-do Dialect)
이팝 | 부모님 | 2021.01.05
  • 정가
  • 9,900원
  • 판매가
  • 8,91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3x15.2 | 0.134Kg | 96p
  • ISBN
  • 97911971822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3위
부모님 도서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투리로 재해석한 <애린 왕자>는 언어 실험의 일환으로 세월에 엷어지는 동심을 소환하는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다. 역자는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언어 너머 프랑스어와 영어, 표준어를 거쳐 오롯이 경상도 사투리로 원문을 담았고 이 과정에서 지역 정서가 녹아든 개성 있는 동심을 정감 넘치는 사투리로 만날 수 있다. 또 발음에 충실한 사투리 표기로 맞춤법을 깨트리는 일탈과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애린 왕자>는 도서출판 이팝의 첫 단행본이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책이다. 도서출판 이팝은 단행본을 전세계 언어를 수집하는 독일 출판사 Tintenfass(www.verlag-tintenfass.de)와 협업으로 2020년 6월 해외에서 먼저 선보였다.

Tintenfass사는 <애린 왕자>를 Edition 125번에 수록했다. <애린 왕자>는 Tintenfass사가 제공한 프랑스어 원문과 원문에 충실한 영역본을 녹여낸 사투리 원문과 오리지널 삽화, 이국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이색적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원작 <어린 왕자>는 전세계 독자들에게 기억 속 이야기를 너머 하나의 체화된 전설로 자리잡고 있다. 주인공 어린 왕자의 언어와 행동은 동심과 유년의 순수함으로 어른들의 세계를 투명하게 비춰준다. 1943년 출간 후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자 세계적 고전으로 자리잡으면서 대체 불가, 설명 불가, 해석 불가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사투리로 재해석한 <애린 왕자>는 언어 실험의 일환으로 세월에 엷어지는 동심을 소환하는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다. 역자는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언어 너머 프랑스어와 영어, 표준어를 거쳐 오롯이 경상도 사투리로 원문을 담았고 이 과정에서 지역 정서가 녹아든 개성 있는 동심을 정감 넘치는 사투리로 만날 수 있다. 또 발음에 충실한 사투리 표기로 맞춤법을 깨트리는 일탈과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애린 왕자>는 도서출판 이팝의 첫 단행본이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책이다. 도서출판 이팝은 단행본을 전세계 언어를 수집하는 독일 출판사 Tintenfass(www.verlag-tintenfass.de)와 협업으로 2020년 6월 해외에서 먼저 선보였다. Tintenfass사는 <애린 왕자>를 Edition 125번에 수록했다. <애린 왕자>는 Tintenfass사가 제공한 프랑스어 원문과 원문에 충실한 영역본을 녹여낸 사투리 원문과 오리지널 삽화, 이국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이색적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The original has become an embodied legend to readers around the world beyond the story in memory. The words and actions of the little prince, the protagonist, transparently illuminate the world of adults with the innocence and purity of childhood. Since its publication in 1943, it has been established as a fairy tale for adults and a world-class classic, and has consistently been loved by readers for its irreplaceable, inexplicable, and uninterpretable stories.

, reinterpreted in a Gyeonsang-do dialect, shows a new form of summoning the fainting heart as part of a language experiment. In order to convey the impression of the original work, the translator contains the original text in the Gyeongsang-do dialect through French, English, and standard languages ??beyond the language, and in this process, you can meet the unique concentricity that melts the local sentiment in a sentimental dialect. In addition, you can enjoy the fun and deviance of breaking the spelling with the dialect notation faithful to the pronunciation.

is the first book published by iPapbooks and was published in commemoration of the 12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Antoine de Saint-Exup?ry. Book Publishing iPapbooks first unveiled its books abroad in June 2020 in collaboration with German publisher Tintenfass (www.verlag-tintenfass.de), which collects languages ??around the world. Tintenfass has published in Edition 125. will impress domestic readers with the original French text provided by Tintenfass, the original artwork, and exotic cover designs in the dialect that melted the original text faithful to the original text.

  작가 소개

지은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시험에서 실패하고 미술학교 건축과에 들어갔다. 1921년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땄고, 1926년 라테코에르에 들어가 아프리카 북서부와 남대서양 및 남아메리카를 통과하는 우편비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대에는 시험비행사, 에어프랑스의 홍보담당, <파리수아르 Paris-Soir> 기자로 일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린왕자』의 주인공과 너무나 흡사하다. 굽슬굽슬한 갈색 머리털을 가진 소년 생텍쥐페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소한 일들을 경이와 찬탄으로 바라보았고, 유난히 법석을 떨고 잔꾀가 많은 반면, 항상 생기가 넘치고 영리했다. 감성이 풍부하고 미지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그는 1917년 6월,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파리로 가서 보쉬에 대학에 들어가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으나 구술 시험에서 떨어져 파리 예술 대학에 들어가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어린 왕자』에 생텍쥐베리가 직접 삽화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이때의 공부 때문이다.자동차 회사, 민간항공 회사에 각각 근무하다가 에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입사하여 『야간 비행』의 주인공인 리비에르로 알려진 디디에도라를 알게 되고 다카르-카사블랑카 사이의 우편 비행을 하면서 밤에는 『남방 우편기』를 집필하였다.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사에 임명되면서 조종사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를 집필했다. 1939년 육군 정찰기 조종사가 되었으며, 1940년 2차세계대전으로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으로 탈출했다. 1943년 연합군에 합류해 북아프리카 공군에 들어간 후 1944년 7월 31일 프랑스 남부 해안을 정찰비행하다 행방불명되었다. 2000년, 한 잠수부가 프랑스 마르세유 근해에서 생텍쥐페리와 함께 실종됐던 정찰기 P38의 잔해를 발견했고 뒤이은 2004년 프랑스 수중탐사팀이 항공기 잔해를 추가 발견했다.<남방우편 Courrier-Sud>(1929), <야간비행 Vol de nuit>(1931), <인간의 대지 Terre des hommes>(1939), <전투조종사 Pilote de Guerre>(1942),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Lettre a un otage>(1943), <어린왕자 Le Petit Prince>(1943) 등을 썼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