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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이랑
arte(아르테) / 김이랑 (지은이) / 2020.03.12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김이랑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은 이랑 작가의 작품을 담았다.<이랑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꽃다발 능소화 수국 풍나무 해바라기 벚꽃 백일홍 애기능금 잎사귀들 포도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이랑 그릴 수 있는 모든 순간 일러스트 작가로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매 순간은 선물과도 같아요. 특히 좋아하는 걸 보고 그린다는 건 힐링 그 자체죠. 내 고민을 해결해줄 듯한 초록초록한 잎사귀, 나만의 울타리가 되어 줄 것 같은 나무들, 잊을 수 없었던 여행이 떠오르는 풍나무, 매년 열매를 주워다 준 아빠가 생각나는 애기능금. 어쩌다 보니, 아니 당연히 좋아하는 것들로 빼곡히 채워지는 캔버스를 보면 마음마저 꽉 채워지죠. 일러스트레이터 이랑이 좋아하는 식물들. 그 속에서 일렁이는 일상의 메시지를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산책을 좋아합니다. 느긋하게 걸으며 주변을 관찰하고 그림의 소재를 수집하곤 해요. 그렇게 수집한 소재들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과정은 늘 즐거운 일입니다. 같이 산책하는 기분으로 그림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From 이랑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안소현
arte(아르테) / 안소현 (지은이) / 2020.07.16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안소현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 책에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복잡한 거리에서 아주 우연히 발견한 한낮의 안온함을 풍부한 상상으로 그려낸 화가 안소현의 작품들을 실었다. ※ 덴노리 제본 도서입니다. 안소현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푸른 숨 바람의 방문 화창한 날의 아이스크림 엄마 손잡고, 안녕 강아지야 창공의 새 못다 한 말 우리의 두 의자 온기와 환상 안온 텅 빈 대화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안소현 한낮의 고요 모든 풍경은 그저 햇살만 받으며 고요히 놓여 있는 것 같지만 그 자리에 있기까지 여러 과정을 거치며 많은 것을 겪어 왔을 것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복잡한 거리에서 아주 우연히 발견한 한낮의 안온함을 풍부한 상상으로 그려낸 화가 안소현의 ‘더 포스터 북’을 지금 만나보세요. “온 세상을 비춰주는 햇빛은 별 볼 일 없던 담벼락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마법과 같았다. 순간의 빛으로 온기를 품은 그곳은 어쩌면 현실도 가상도 아닌 느낌. 햇빛에 물든 온기를 그리며 내가 있는 곳이 현실이건 가상이건 경계이건 그저 행복하니 참 다행이다.” From 안소현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모리
arte(아르테) / 모리 (지은이) / 2020.04.16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모리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모리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캠핑하는 날 사막의 밤 수확 오후의 풍경 케이크 숍 시들지 않는 꽃 정원 당신의 공간 러브 바다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모리 누군가의 일상, 누군가의 꿈 꿈을 그려본 적 있나요? 너무나 크고 가슴 벅차기만 한 꿈. 그래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죠. 하지만 내가 소망하는 그 꿈은 어쩌면 일상의 한쪽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요. 누군가의 일상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꿈일 수도 있답니다.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일러스트레이터 ‘모리’와 함께 꿈을 꾸러 가볼까요? “누군가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꿈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당신과 나의 일상, 또는 꿈을 그려봤습니다. 오늘도 나의 꿈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을 응원하며.” From 모리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봄사무소
arte(아르테) / 봄사무소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봄사무소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한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난다.[봄사무소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My sofa Morning 장래희망 As good as it gets 자전거 데이트 소중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빵이불 Always be with you In my eyes 하루의 마무리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맛있는 그림을 그려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습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합니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사랑에 세월이 묻으면, 반드시 흐려지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 깊어지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따뜻한 노부부의 그림으로 담아보았어요.” From 봄사무소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더 포스터 북 by 아방
arte(아르테) / 아방(ABANG) (지은이) / 2019.10.24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아방(ABANG)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이다.<아방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하얀 꽃과 재떨이 두 여자 오후 네 시 겨울 휴가 기쁨의 맛 시절 인연 6월 아무 약속도 없는 날 아침 저녁 상상 휴가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아방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대부분 ‘휴식’이라고 하면 반짝이는 백사장에서의 멋진 휴가를 상상할 거예요. 하지만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쉼’의 순간은 늘 곁에 있답니다. 맛있는 과일을 먹을 때, 시간이 남아 여유 부릴 때, 그리고 즐거운 상상을 할 때에도 말이에요. 이 모든 순간을 아티스트 ‘아방’만의 자유로운 감성으로 그려낸 ‘더 포스터 북’을 지금 만나보세요. “어느 주말, 해가 뜨고 지는 줄도 모른 채 침대 위에서 뒹굴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 생각했어요. ‘가만히 바라보면 지금 이 여유가 떠오르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어.’” From 아방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앙리 마티스
arte(아르테) / 앙리 마티스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앙리 마티스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타고난 색채 감각으로 탄생한 새로운 표현 방법인 ‘컷아웃(The Cut-Outs)’은 그의 눈과 손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작품들로 지금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다. 생애 끝까지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마티스의 ‘가위로 그리는 회화’ 속 강렬한 매력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진다.앙리 마티스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푸른 누드 Ⅱ|1952 이카루스|1947 피에르 아쁘|1947 칼 삼키는 사람|1947 마담 드 퐁파두르|1951 달팽이|1953 베지터블 엘리먼츠|1947 폴리네시아 바다|1946 한 다발|1953 더 댄서|1949 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캐릭터부터 명화까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최상의 포스터 북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CREATIVE TAKES COURAGE 20세기 ‘포비슴(Fauvism, 야수파)’을 주도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 앙리 마티스. 타고난 색채 감각으로 탄생한 새로운 표현 방법인 ‘컷아웃(The Cut-Outs)’은 그의 눈과 손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작품들로 지금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 생애 끝까지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마티스의 ‘가위로 그리는 회화’ 속 강렬한 매력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집니다. “가위는 연필보다 더 감각적이다.” From 앙리 마티스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더 포스터 북 by 미피
arte(아르테) / 딕 브루너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딕 브루너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네덜란드 작가 딕 브루너(Dick Bruna)에 의해 탄생한 미피는 단순한 그림체와 산뜻한 컬러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미피는 딕 브루너가 해변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던 중 정원에 나타난 작은 흰 토끼에 영감을 받아 지은 이야기에 등장한 캐릭터로,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활기찬 성격을 갖고 있다. 스쿠터를 타는 미피, 1988 미피와 풍선, 1986 인형과 앉아있는 미피, 1991 식탁에 있는 미피, 1986 학교에 간 미피, 1984 미피, 보리스, 바바라, 포피피그, 그런티, 1992 옷을 벗는 미피와 멜라니, 1999 공을 가지고 노는 미피와 멜라니, 1999 뮤지컬 무대에 선 미피, 2001 미술관에 간 미피, 1997 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캐릭터부터 명화까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최상의 포스터 북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단순함 미피의 얼굴에 눈물 한 방울을 그려 넣으면 슬픈 감정이 느껴져요. 입과 눈을 조금만 고쳐도 기쁘거나 호기심 어린 표정이 되죠. 최대한의 효과를 만들어내는 작은 표정 하나하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산뜻한 컬러가 주는 미피의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면 그릴수록 심플해진다.” From 딕 브루너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캐릭터 소개 미피(miffy) 네덜란드 작가 딕 브루너(Dick Bruna)에 의해 탄생한 미피는 단순한 그림체와 산뜻한 컬러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미피는 딕 브루너가 해변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던 중 정원에 나타난 작은 흰 토끼에 영감을 받아 지은 이야기에 등장한 캐릭터로,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활기찬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미피의 네덜란드 이름 ‘nijntje’는 작은 토끼(konijntje)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어요. 미피의 가족을 중심으로 미피의 애완견인 스너피, 미피의 친구 멜라니, 댄, 그런티, 보리스, 바바라 등이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더 포스터 북 by 오리여인
arte(아르테) / 오리여인 (지은이) / 2020.04.16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오리여인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오리여인의 그림으로 만난다. <오리여인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봄 향기 돌멩이들 보라색 꽃 주황색 꽃 노란색 햇빛 열매 쪽빛 금세 숲으로 초록의 겨울 행복을 주는 것들 내가 좋아하는 곳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오리여인 남산 산책 햇살 좋은 낮에도 어스름한 밤에도 산책은 늘 즐거워요. 예쁜 길을 따라 비집고 피어있는 들꽃도, 늠름하게 우거진 푸르른 나무도, 옹기종기 모여있는 돌멩이도, 나와 함께 걷는 사람도 모두 예뻐 보여요. 이 어여쁨과 즐거움이 빼곡히 채워진 아름다운 ‘남산’. 일러스트레이터 오리여인이 이 길을 거닐며 꼭꼭 담아낸 ‘더 포스터 북’과 함께 우리 남산 산책할까요? “이 책은 남산을 산책하면서 그린 그림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문을 열고 자연스럽게 나무와 꽃과 산이 있는 곳으로 가는 발길은 여전히 좋아요. 그런 기분 좋은 산책을 모든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From 오리여인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오귀스트 르누아르
arte(아르테) / 오귀스트 르누아르 (지은이) / 2020.02.13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오귀스트 르누아르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은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가의 작품을 담았다.오귀스트 르누아르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시골에서의 춤 Dance in the Country 도시에서의 춤 Dance in the City 잔 사마리의 초상 Jeanne Samary in a Low-Necked Dress 우산 The Umbrellas 두 자매 Two Sisters 신문을 읽는 모네 Claude Monet Reading a Newspaper 책을 읽는 두 소녀 Two Girls Reading 해변가의 소녀들 Young Girls on the River Bank 아스니에르의 센 강변 The Skiff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식사 Luncheon of the Boating Party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오귀스트 르누아르 빛을 붓에 담다 르누아르의 그림을 보면 행복함이 절로 묻어납니다. 그러나 치료법이 없던 19세기, 류머티즘은 행복을 그리던 화가에겐 치명적이었습니다. 절망적이고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빛을 찾아 붓으로 그려낸 르누아르. 그의 진심이 담긴 그림을 보며 우리는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통해 행복을 그리고자 했던 르누아르의 작품들을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From 오귀스트 르누아르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에곤 쉴레
arte(아르테) / 에곤 실레 (지은이) / 2020.06.18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에곤 실레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 책에는 인간의 성적인 욕망과 공포, 불안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려 했던 에곤 쉴레의 작품들을 실었다.<에곤 쉴레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자화상 Self-Portrait 헌신 Devotion 손을 덮고 있는 보라색 가운를 입은 젊은 남자 Young Man in Purple Robe with Crossed Hands 여자의 초상 Portrait of a Woman 모녀 Mother and Daughter 모자 쓴 여자 Portrait of a Woman 자화상 Self-Portrait with Striped Shirt 무릎을 구부리고 앉은 여자 Seated Woman with Bent Knees 발리의 초상 Portrait of Wally 꽈리열매가 있는 자화상 Self-Portrait with Chinese Lantern Fruits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에곤 쉴레 인간의 본성, 그 어두움을 그리다 도드라지는 뼈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벌거벗은 여인들. 쉴레의 표현이 과감해질수록, 세상은 그를 강하게 억누르려 했습니다. 그러나 추방도, 유치장도, 그 무엇도 예술을 향한 그의 의지를 막지 못했습니다. 인간의 성적인 욕망과 공포, 불안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려 했던 에곤 쉴레의 작품들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그러나 나의 예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기꺼이 끝까지 견뎌낼 것이다.” From 에곤 쉴레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노이신
arte(아르테) / 노이신 (지은이) / 2020.09.10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노이신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 책에는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매일 가볍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상상하며 밝고 유머러스한 메시지를 담아 그린 노이신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노이신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굿 뉴스 사과 전화 캠핑 클리닝크루 아웃도어 라이프 슈퍼마켓 하드웨어 스토어 쿨 키즈 딜리버리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노이신 Hello there 우리는 그림을 보고, 그림은 우리를 봐요. 벽에 붙은 그림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요? “안녕!” 혹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일지도 몰라요.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매일 가볍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상상하며 밝고 유머러스한 메시지를 담아 그린 노이신 작가의 ‘더 포스터 북’을 만나보세요. “각자의 공간에서 이 그림들이 유머러스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주었으면 합니다. ” From 노이신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키미앤일이
arte(아르테) / 키미앤일이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키미앤일이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영감을 받아 잃어버렸던 기쁨들을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키미앤일이. 그림을 그리는 키미, 글을 쓰는 일이가 전하고 싶은 것은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눈치채지 못한 일상의 행복일지도 모른다. 비일상을 찾아 떠난 남프랑스 여행 중에 오히려 일상적인 것에 위안을 받은, 그토록 일상적인 이야기가 <더 포스터 북>에서 지금 펼쳐진다.[키미앤일이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일요 장 노란 배 오늘 샤랑테 멜론 카페에서 외출 해변에서 공원에서 일상적인 것들 행복한 개들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IN SEARCH OF LOST JOY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영감을 받아 잃어버렸던 기쁨들을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키미앤일이. 그림을 그리는 키미, 글을 쓰는 일이가 전하고 싶은 것은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눈치채지 못한 일상의 행복일지도 모릅니다. 비일상을 찾아 떠난 남프랑스 여행 중에 오히려 일상적인 것에 위안을 받은, 그토록 일상적인 이야기가 『더 포스터 북』에서 지금 펼쳐집니다. “비일상적인 여행지에서 아무렇지 않은 날들을 보냈고, 이 그림들은 별일 없던 날들의 기록입니다. 소소한 감탄이 있는 일기를 보듯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From 키미앤일이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더 포스터 북 by 에드가 드가
arte(아르테) / 에드가 드가 (지은이) / 2020.02.13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에드가 드가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에서는 화려함 뒤에 감춰진 발레 무용수들의 진정한 아름다운 몸짓과 드가의 꾸밈없는 강렬한 붓 터치를 만날 수 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에드가 드가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사진사 앞에 선 무용수 Dancer in Front of a Window 스타 The Star 휴식을 취하는 무용수들 Two Dancers Resting 무용화를 고쳐 매는 무용수 Dancer Fastening Her Pump 무용수들 Dancers 무용수 Dancer 무대 위의 두 무용수 Two Dancers on a Stage 무대 위에서의 연습 The Rehearsal Onstage 오페라좌의 무용실 The Dance Foyer at the Opera 연습실의 무용수들 Dancers at Rehearsal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에드가 드가 발레, 그 아름다운 몸짓 무대 위에서는 한없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발레. 하지만 드가는 한 번의 빛나는 무대 뒤에 가려진 무용수들의 수백 번의 연습과 고된 훈련에 지쳐 휴식을 취하는 그들의 일상을 화폭에 담고자 했습니다. 화려함 뒤에 감춰진 발레 무용수들의 진정한 아름다운 몸짓과 드가의 꾸밈없는 강렬한 붓 터치를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감상해보세요. “사람들은 나를 무용가의 화가라고 부른다. 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 움직임을 포착하는 것이다.” From 에드가 드가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우지현
arte(아르테) / 우지현 (지은이) / 2020.08.13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우지현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바다는 수많은 시간을 담고 있다. 울고 웃었던 시간, 자유롭고 편안했던 시간, 그리고 가만히 멈춰있던 시간. 그 시간들 속에서 맘껏 머물기를 바라며 화가 우지현이 그린 바다의 시간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진다. ※ 덴노리 제본 도서입니다. <우지현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거울 속의 바다, 2019|The Sea in the Mirror 오후 네 시의 빛, 2019 | The Light of Four O'Clock in the Afternoon 기다림, 2019|Waiting 바다가 보이는 빈방, 2020 | An Empty Room with a View of the Sea 바다가 보이는 빈방 II, 2020 | An Empty Room with a View of the Sea II 세 친구, 2020|Three Friends 경계의 저편, 2020|The Far Side of the Boundary 발코니의 햇살, 2019|The Sunshine of the Balcony 아침의 바다, 2019|Sea in the Morning 로비, 2020|Lobby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우지현 바다의 시간 바다는 수많은 시간을 담고 있어요. 광대무변한 바다 앞에서는 누구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놓고 싶어지죠. 울고 웃었던 시간, 자유롭고 편안했던 시간, 그리고 가만히 멈춰있던 시간. 그 시간들 속에서 맘껏 머물기를 바라며 화가 우지현이 그린 바다의 시간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집니다. “바다는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휴식처이고,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도피처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편안한 안식처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바다는 어떤 모습인가요? 푸른 바다 그림들과 함께 각자의 바다를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From 우지현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이슬아
arte(아르테) / 이슬아 (지은이) / 2020.10.08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이슬아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열심히 내달려 도착한 곳이 결국 바다였던 적이 있나요? 어떻게 보면 바다는 늘 보고 싶은 존재인 것 같다. 언제든 내 마음을 모두 두고 와도 되는 곳. 또다시 그 마음을 찾으러 가도 되는 곳. 바다는 항상 기다려주고 있다. 우리가 바다 앞에 서는 그 순간을. 바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우리의 세상을 이슬아 작가와 함께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자. ※ 덴노리 제본 도서입니다. <이슬아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hug, when things fall apart nowhere1 nowhere2 물결 우리는 바다 앞에서1 우리는 바다 앞에서2 우리는 바다 앞에서3 산책 look at the moon 가만히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이슬아 우리는 바다 앞에서 열심히 내달려 도착한 곳이 결국 바다였던 적이 있나요? 어떻게 보면 바다는 늘 보고 싶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언제든 내 마음을 모두 두고 와도 되는 곳. 또다시 그 마음을 찾으러 가도 되는 곳. 바다는 항상 기다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바다 앞에 서는 그 순간을. 바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우리의 세상을 이슬아 작가와 함께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줄곧 바다를 두고 살았던 저는 마음을 터놓는 곳도, 열심히 내달려 도착한 곳도 결국 바다였습니다. 언제 가더라도 모든 마음을 두고 올 수 있는 곳, 제가 마음을 두고 왔던 바다를 그렸습니다.“ from 이슬아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더 포스터 북 by 댄싱스네일
arte(아르테) / 댄싱스네일 (지은이) / 2019.10.24
27,500원 ⟶ 24,750(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댄싱스네일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의 온기와 안정감.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끊임없이 관계를 찾는다. 하지만 동시에 반드시 혼자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때론 타인의 존재가 허상처럼 느껴지는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땐 조금 힘을 빼고 가만히 느껴보면, ‘함께’의 의미를 알 수 있을지 모른다. 그 의미를 ‘댄싱스네일’ 작가의 시선으로 그려낸 ‘더 포스터 북’을 만날 수 있다.[댄싱스네일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흐릿한 안도 약간의 거리를 두고 포옹 1 슬퍼질 때에 하는 일 나선형 인생 포옹 2 조용한 위로 어느 퇴근길의 온기 안전한 세계 도시의 이불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댄싱스네일 타인의 온기와 안정감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끊임없이 관계를 찾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반드시 혼자일 수밖에 없지요. 그렇기에 때론 타인의 존재가 허상처럼 느껴지는 날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땐 조금 힘을 빼고 가만히 느껴보면, ‘함께’의 의미를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 의미를 ‘댄싱스네일’ 작가의 시선으로 그려낸 ‘더 포스터 북’을 지금 만나보세요. “우리를 스쳐 가는 모든 시간의 흔적은 기억이 되고, 그 기억은 곧 삶이 되겠지요. 언젠가 기억이 될 당신의 지금의 한 켠에 이 그림들이 남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From 댄싱스네일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