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짱이 마을의 주민들은 뭐든지 잘한다. 고기반찬을 잘 먹고, 멋진 옷을 잘 입고, 게임도 잘하고! 더위도, 추위도 걱정 없다. 에어컨과 히터를 빵빵하게 돌리면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을의 기후가 달라졌다. 점점 더워지고 비도 내리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더니, 결국 산불이 나고 말았다. 이제, 베짱이 마을은 어떻게 되는 걸까?
출판사 리뷰
기후위기 시대, "잘한다"는 어떤 의미일까요?
베짱이 마을의 주민들은 뭐든지 잘합니다.고기반찬을 잘 먹고, 멋진 옷을 잘 입고, 게임도 잘하고!더위도, 추위도 걱정 없습니다. 에어컨과 히터를 빵빵하게 돌리면 되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마을의 기후가 달라졌습니다.
점점 더워지고 비도 내리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더니, 결국 산불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제, 베짱이 마을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기획한
기후위기 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어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2022년 12월 기후변화 교육 그림책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를 썼던 광주광역시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TACCE) 소속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두 번째 기후위기 교육 그림책 《나는 뭐든지 잘해》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로 기후위기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나는 뭐든지 잘해》를 추천하는 이유!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후변화 이야기
√ 학교 현장에서 검증된 환경교육 내용
√ 가정과 교실에서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기후위기 대응 방법!
√ 기후위기 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질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지영, 김미선, 박영렬, 변귀화, 안현미, 최희민
자연을 느끼며 바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하는 아이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운동장을 바라만 봐야 할 때가 많아졌다. 기후변화가 아이들의 생활과 환경을 많이 바꾸고 있다는 걸 새삼 느끼며,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실감한다. 이러한 마음으로 (재)국제기후환경센터와 ‘기후변화교육 교사연구회’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함께 책을 썼다. 이 책이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되어 기후변화로 달라진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