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때로는 어렵고, 지겨운 일이다. 그러나 영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사람과 세계를 만나 소통하며, 상상도 못했던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시도하고, 때로는 실패하며 실망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행에서만큼이라도 실전 영어회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게 해주고픈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는 영어회화 가이드북이다.다양한 해외 미디어 기업의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세계를 경험한 저자는 현재 여행 유튜버 ‘윌리엄’이 되어 2년간 여행의 즐거움과 실전 영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어를 잘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와 가능성을 열어 주는 열쇠라고 이야기하며,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저자가 직접 체험한 실전의 ‘진짜 영어’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학교에서 혹은 학원에서 배운 영어와는 다르다. 따라서 영어 ‘왕초보’도 여행지에서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영어를 배우는 것은 때로는 힘들고 실망스러운 여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새로운 세계와의 소통은 그 모든 노력을 값지게 만듭니다.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행이 언제나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넷플릭스의 <에밀리 인 파리>나 BBC 드라마 <셜록>을 보며 영어를 배우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특히 <셜록> 같은 시리즈에는 원어민들도 어려워하는 영어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표현들을 자주 접하다 보면 좌절감이 커지고, 효능감이 줄어들어 영어 학습 효과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아이가 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익히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영어 질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독특한 방법 중 하나는 대화 상대를 ‘질문 지옥’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이는 대화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Yes or No 질문을 던져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윌리엄
•前 미국 CNN 본부 국제데스크 저널리스트•前 영국 BBC 방송 PD/저널리스트•2년 차 여행 유튜버•맞춤형 영어 컨설턴트UN, CNN, BBC 등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전 세계를 누비며 사람들과 소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영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중 반드시 필요한 영어 표현과 실용적인 팁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