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큰글자책] 샘터 2025 여름호 이미지

[큰글자책] 샘터 2025 여름호
샘터사(잡지) | 부모님 | 2025.09.15
  • 판매가
  • 48,000원
  • S포인트
  • 1,440P (3% 적립)
  • 상세정보
  • 21x29 | 0.574Kg | 302p
  • ISBN
  • 97889464751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25년 여름호는 2025년 6월호부터 2025년 8월호까지 엮었다. 여름호에서는 2025년 샘터상 수필 수상작과두 편이 실렸다. ‘하얀 나무, 산호 숲을 이루다’와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찾은 희망’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린 불행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과정을 유려한 문체로 담아내 감동을 준다. 이웃의 진솔하고 정겨운 이야기는 재개발을 앞둔 이문동 편에서 이어진다.
‘샘터가 만난 사람’ 코너는 8월호를 주목할 만하다.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민지가 오랜만에 샘터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일상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를 출간한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느끼는 행복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집 주제는 내가 허락한 사치, 설렘 처방전, 자발적 불편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에피소드를 다뤄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8월호에는 특집 주제인 자발적 불편과 관련한 이색적인 카페가 소개돼 흥미롭다. 특정 시간에 일부러 암전하는 카페, 입장할 때 휴대전화를 맡겨야 하는 곳 등 편리함에 익숙해져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글 읽는 여행’에서는 인천, 전남 담양, 강원도 양양을 다녀왔다.

  출판사 리뷰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5년 여름호는 2025년 6월호부터 2025년 8월호까지 엮었다. 여름호에서는 2025년 샘터상 수필 수상작과두 편이 실렸다. ‘하얀 나무, 산호 숲을 이루다’와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찾은 희망’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린 불행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과정을 유려한 문체로 담아내 감동을 준다. 이웃의 진솔하고 정겨운 이야기는 재개발을 앞둔 이문동 편에서 이어진다.
‘샘터가 만난 사람’ 코너는 8월호를 주목할 만하다.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민지가 오랜만에 샘터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일상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를 출간한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느끼는 행복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집 주제는 내가 허락한 사치, 설렘 처방전, 자발적 불편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에피소드를 다뤄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8월호에는 특집 주제인 자발적 불편과 관련한 이색적인 카페가 소개돼 흥미롭다. 특정 시간에 일부러 암전하는 카페, 입장할 때 휴대전화를 맡겨야 하는 곳 등 편리함에 익숙해져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글 읽는 여행’에서는 인천, 전남 담양, 강원도 양양을 다녀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샘터 편집부

  목차

2025년 6월호

Special Theme
내가 허락한 사치

에세이 1 | 오늘도 그 도시의 안갯속으로
에세이 2 | 아끼던 물건이 사라진 자리
독자 사연 |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맛
한 줄 영감 | 사치에 관한 문장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사치스러운 고민

샘터가 만난 사람 | 행복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 _ 지휘자 백윤학
행복일기 | ‘우리 가족은 별명 짓기 달인’ 외 4편
다정한 안부 | 삶도 여행도 두 번째처럼 _ 이해인 수녀님께
세상을 끌어안는 손 | 도화지에 담긴 구슬땀의 현장
미국댁의 하루 | 짧아지는 머리카락, 자라나는 믿음
글 읽는 여행 | 시간의 경계가 허물어진 흔적 _ 인천항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마음의 눈을 가진 고양이

쾌락비건 | 이별주가 될 뻔한 축배
월간 전통주행 | 달리고 싶어지는 6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선입견을 깨고 만난 옷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쉘 위 댄스
도서관에 앉아 | 금요일 저녁의 천국
이문동 앨범 | 손끝으로 여며온 세월

노작가의 보물 |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생일 선물
철든 낱말 | 같이 앉아있는 일
만남의 향기 | 오 여사님의 가르침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콘클라베〉의 로렌스 단장님께
유희경의 흑백풍경 | 나의 문제, 문제집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감각
2025 샘터상 생활수필 우수작 | 하얀 나무, 산호 숲을 이루다

샘터게시판・독자에게

2025년 7월호

Special Theme
설렘 처방전

에세이1 |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두근거림
에세이2 | 내 눈에만 반짝이는 낡은 물건들
독자 사연 | 마지막 인사를 건넬 용기
한줄 영감 | 설렘에 관한 문장들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청태(靑苔) 맛, 설레는 남한강

샘터가 만난 사람 | 나, 당신, 우리의 ‘인생 드라마 _ 드라마 작가 이남규
행복일기 | ‘애호박전에 담긴 모성애’ 외 4편
다정한 안부 | 두 교황의 명언을 새기며 _ 오리여인에게
세상을 끌어안는 손 | 몽골에서 배운 삶의 지혜
미국댁의 하루 | 인생의 고소한 진실
글 읽는 여행 | 귓가에 퍼지는 미성(微聲)의 울림_전남 담양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반려닭’과 나누는 우정

쾌락비건 | 고수를 향한 양가감정
월간 전통주행 | 나만 아는 내게 건네는 7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카디건은 여름에 골라야 제맛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런던에 두고 온 것
도서관에 앉아 | 스칠 뿐 만나지 않는다
희망을 만드는 손길 | 아이들을 위한 재능 나눔
노작가의 보물 | 베스트셀러 작가의 콤플렉스
철든 낱말 | 아름 따다 가실 길에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몸의 기억
만남의 향기 | 그날의 아욱된장국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해피엔드〉의 다섯 친구들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빵 이야기
2025 샘터상 생활수필 우수작 |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찾은 희망
샘터게시판 · 독자에게

2025년 8월호

Special Theme
자발적 불편

에세이 1 | 종이 사전을 펼치는 번거로움에 대하여
에세이 2 | 고마운 지각쟁이 친구
독자 사연 | 손빨래로 씻는 피로
샘터 ‘Pick’ | 불편해서 더 좋은 장소
한 줄 영감 | 불편을 권하는 문장들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같이 사는 불편

샘터가 만난 사람 | 반짝이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_ 아나운서 김민지
행복일기 | ‘콩국수야, 여름을 부탁해!’ 외 4편
우리집 방들이 | 나만의 아늑한 아쿠아리움
다정한 안부 | ‘완벽한 쉼’의 다른 의미_이해인 수녀님께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순간을 사는 ‘피지 타임’
미국댁의 하루 | 교실 밖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가르침
글 읽는 여행 | 물결에 둥둥, 안온한 속도_강원도 양양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광덕산 타잔’과 흑마가 함께 찾은 자유

쾌락비건 | 탄수화물 월드컵
월간 전통주행 | 파릇파릇한 첫 만남을 위한 8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파리지앵의 남다른 패션 감각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새를 기다리는 일
도서관에 앉아 | 잡스러운 것들의 아름다움
문화소식
공연_20살 생일을 맞이한 우리들의 인생 뮤지컬
전시_봉투에 담긴 글자의 온기
탐방_다친 새들이 머무는 쉼터

노작가의 보물 | 네팔 역사의 귀중한 증거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발인(發靷)
철든 낱말 | 비를 긋는 방법
만남의 향기 | 불낸 집 애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8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원 씨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즐거운 달리기

샘터게시판 · 독자에게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