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공철학자이자 자기계발서의 시초가 되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의 법칙』 다음 책으로 부의 번영을 위한 여덟 가지 습관과 의지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부의 번영을 위해서는 그 밑바탕에 여덟 가지 기둥을 올려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그의 가르침은 밥 프록터, 이나모리 가즈오 등에게 부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초석을 다질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114년 동안 계속해서 읽히고 있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을 확인해 보자.
출판사 리뷰
★★★ 90만 구독자 하와이 대저택 강력 추천 ★★★
★★★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밥 프록터 등 강력 추천 ★★★
★★★ 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자기계발서 ★★★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통찰,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세상의 모든 지혜 시리즈’ 두 번째 책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이 출간됐다.
성공철학자이자 자기계발서의 시초가 되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의 법칙』 다음 책으로 부의 번영을 위한 여덟 가지 습관과 의지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부의 번영을 위해서는 그 밑바탕에 여덟 가지 기둥을 올려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그의 가르침은 밥 프록터, 이나모리 가즈오 등에게 부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초석을 다질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114년 동안 계속해서 읽히고 있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을 확인해 보자.
“당신의 타고난 운명을 바꾸는 공식”
_하와이 대저택
114년간 검증된 부의 여덟 가지 법칙
수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타인을 잘 속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제임스 앨런은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여덟 가지 습관이 튼튼하게 기둥처럼 자리 잡혀있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미국의 방송인이자 억만장자인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하여 밥 프록터, 스티브 하비, 윌 스미스, 로버트 기요사키,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워런 버핏 등등 모두 제임스 앨런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으며 그의 철학을 계승하고 있다.
성공은 단순히 기술이나 운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에서 시작하며, 자산을 다루기 전에 자기 내면의 질서를 세우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특히 감정을 조절하고 신념, 인내, 습관이 결국은 부를 끌어당긴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여덟 가지 습관을 모두 갖춰야 하지만, 실제로 서너 가지만 제대로 가지고 있어도 먹고 살기에 충분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제임스 앨런은 말한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에서 말하는 여덟 가지 기둥으로는 에너지, 절약, 정직, 체계, 공감 능력, 진실성, 정의, 자기 신뢰가 있다. 이 여덟 가지를 보면 단순한 윤리적인 덕목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삶에 있어서 부를 끌어당기는 실제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부의 번영을 지속하는 길
부의 번영을 위해서는 여덟 가지 습관과 함께 의지력도 중요하다. 위대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은 생각과 의지력의 차이라고 제임스 앨런은 말한다. 생각과 의지력을 바꾸면 평범한 사람도 부를 움켜쥘 수 있다. 가난하게 태어났어도 스스로 역경을 이겨내고 부자가 된 사람들이 전 세계에 많이 있다.
요컨대 우리 인생은 자신의 생각이나 의지, 행동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고와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강조한다. 즉, 마음을 정화시켜 올바른 생각을 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의지를 통해 끝까지 가져갈 때 부의 번영을 움켜쥘 수 있다. 반대로 나쁜 생각, 즉 이기적인 생각이나 자기본위의 생각을 하고 행동한다면 그 결과는 번뇌와 혼란만 있을 뿐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인과의 법칙’은 바로 여기에 적용되는 말이다.
현재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생각하거나 행동했던 결과물임을 깨닫고 지금부터 생각과 행동을 올바르게 의지력을 갖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스스로 원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임스 앨런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현재 그의 작품들은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12년 세상을 뜰 때까지 매해 집필을 계속했다. 특히 부의 번영에 관한 책은 『부의 여덟 기둥』과 1912년에 나온 『삶이 어려울 때 비추는 빛』이 있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은 앞에서 말한 두 권의 책을 현대 시각에 맞게 각색한 것이다.
목차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