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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으셨어요,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
더 이상 참지 않는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콩콩 컴퍼니 | 부모님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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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더 이상 참지 않는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선 넘으셨어요,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친한 사이에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농담인데 뭘 그렇게 정색해?”

이런 무례한 말들 앞에서 ‘내가 너무 예민한가’ 자책하며 쓴웃음을 지어본 적 있나요? 착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불편한 감정을 꾹꾹 눌러 담아왔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보내는 절실한 ‘구조 신호’이자 명쾌한 ‘관계 처방전’입니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선’, 즉 당신의 마음 경계선을 지키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임을 일깨워주며 시작합니다. 프롤로그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예민함’으로 치부했던 불편한 감정들이 사실은 당신의 경계가 침범당했다는 소중한 신호임을 역설하며, 이제는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자고 다독입니다.

1부 「보이지 않는 선, 하지만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에서는 내 마음의 경계선을 설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불편함, 불안, 분노 같은 감정의 신호를 해석하는 법부터 가족, 직장, 친구 등 관계별로 유독 무너지기 쉬웠던 경계의 취약점을 분석합니다. ‘나만의 경계선 지도 그리기’ 워크숍을 통해 막연했던 ‘선’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킬 수 있는 맞춤 대응 전략을 수립하도록 돕습니다.

2부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는 실전편입니다. 더 이상 속으로만 불편해하는 대신, 무례함에 단호하고 우아하게 대처하는 기술을 알려줍니다. 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4단계 기술, 사적인 질문을 현명하게 차단하는 3가지 대화 방패, 그리고 당신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는 법까지. 카톡이나 SNS 등 디지털 공간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까지 아우르는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3부 「선을 지키자 관계가 바뀌기 시작했다」에서는 경계 설정을 통해 얻게 되는 관계의 놀라운 변화를 보여줍니다. 나르시시스트나 가스라이터처럼 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용기, 끊어낼 수 없는 관계와 건강한 거리를 두는 ‘관계 리모델링’의 지혜를 나눕니다. 결국 서로의 선을 존중할 때, 비로소 깊고 편안한 관계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에필로그의 선언처럼, 이 책을 덮을 때쯤 당신은 더 이상 ‘남에게 착한 사람’이기를 거부하고, 온전히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치세요.
“선 넘으셨어요.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

  목차

선 넘으셨어요,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 더 이상 참지 않는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프롤로그: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 그 말에 숨겨진 진짜 의미
착하기만 했던 내가 ‘까칠하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나의 ‘불편함’은 틀린 게 아니라, 소중한 신호다
선을 지키는 것은 이기적인 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다

1부: 보이지 않는 선, 하지만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 ― 내 마음의 경계선 설정하기

Chapter 1. 내 마음의 비상벨은 언제 울리는가: 불편함, 불안, 분노의 감정 신호등
'왠지 모르게 불편한' 감정의 정체 파악하기
죄책감과 불안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분노는 내 경계가 침범당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
Chapter 2. 당신은 왜 유독 그 사람 앞에서만 작아지는가: 관계별 경계 취약점 분석
가족이라는 이름의 무례함: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직장에서의 가면: ‘업무’와 ‘사생활’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친구 사이에도 ‘선’이 필요하다: 부탁과 강요, 조언과 참견의 차이
Chapter 3.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다: 나의 시간, 에너지, 자존감을 지키는 ‘핵심 경계 리스트’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 원치 않는 약속과 부탁에서 벗어나기
감정적 소모를 막는 에너지 관리법: 더 이상 남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않기
나의 가치관과 신념: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기둥 세우기
Chapter 4. [SPECIAL WRKSHP] 나만의 경계선 지도 그리기: 상황별·관계별 맞춤 대응 전략 수립
1단계: 선을 넘는 말과 행동 리스트업
2단계: 허용 가능한 범위(초록불), 주의가 필요한 범위(노란불), 절대 불가능한 범위(빨간불) 설정
3단계: 각 단계별 나만의 대응 멘트 미리 만들어보기

2부: 일단, 선 밖에서 말씀하시죠 ― 무례함에 대처하는 단호하고 우아한 기술

Chapter 5. 거절은 ‘안 돼’가 아니라 ‘나는 여기까지’라는 뜻: 죄책감과 미안함을 덜어내는 4단계 거절의 기술
1단계 (인정하기): “제안해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2단계 (단호하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불가능합니다”
3단계 (이유는 짧게 또는 생략): 변명 대신 원칙을 말하라
4단계 (대안 제시 또는 관계 유지): “대신 ~는 어떨까요?”
Chapter 6. “결혼은 언제?” “연봉은 얼마?”: 무례한 질문을 우아하게 차단하는 3가지 대화 방패
방패 1 (주제 바꾸기): “그것보다 요즘 재미있는 영화 뭐예요?”
방패 2 (되묻기): “그건 왜 궁금하세요?”
방패 3 (직접적으로 차단하기): “그건 너무 사적인 질문이네요.”
Chapter 7. 혹시, 제가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인가요?: 선 넘는 하소연과 조언에 대처하는 법
일방적인 하소연에는 시간제한을 두어라
원치 않는 조언에는 “제가 필요할 때 다시 조언을 구할게요”라고 말하라
“너니까 말하는 건데…”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Chapter 8. ‘읽씹’은 권리입니다: 카톡, SNS, 업무 단톡방에서 나를 지키는 디지털 경계선
업무 시간 외 연락에 응답하지 않을 권리
사생활을 과도하게 묻는 SNS 댓글과 DM에 대처하기
단톡방에서 조용히 나를 지키는 기술

3부: 선을 지키자 관계가 바뀌기 시작했다 ― 건강한 관계를 위한 거리 조절의 힘

Chapter 9. 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터와의 관계를 끊어내야 하는 이유
나를 헷갈리게 만드는 교묘한 가스라이팅의 신호들
반복적으로 선을 넘는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
‘손절’에 따르는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Chapter 10. 관계를 ‘리모델링’합니다: 무례하지만 끊어낼 수 없는 사람들과 거리두기
만남의 횟수와 시간을 조절하는 물리적 거리두기
더 이상 깊은 이야기를 공유하지 않는 심리적 거리두기
기대를 내려놓을 때 찾아오는 마음의 평화
Chapter 11. 건강한 관계는 서로의 ‘선’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신뢰를 쌓는 상호 경계의 힘
나의 경계를 알리는 것이 상대에게 주는 안정감
상대의 경계를 먼저 물어보고 존중해 주는 태도
‘선’이 단단한 사람들끼리 만드는 깊고 편안한 관계

에필로그: 나는 더 이상 착한 사람이기를 거부한다, 대신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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