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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 / 이상과 현실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부모님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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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961년 1월부터 3월에 걸쳐 에드워드 핼릿 카(Edward Hallett Carr)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같은 해 가을 이를 엮어, 《역사란 무엇인가》를 출판한다. 이 책은 카의 명성을 전 세계에 떨치는 데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까지도 명실상부한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가와 사실’, ‘사회와 개인’,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등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의 근본 문제를 본질적으로 면밀하게 따진 책으로 일종의 역사철학서이기도 하다. 카는 현대의 가장 탁월한 역사가로 꼽히는데,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연구와 서술 경험을 통해 그가 얻은 지혜의 결정이 담겨 있다.

도전적인 제목이 암시하듯이 《역사란 무엇인가》가 일반 독자를 포함하여 그 분야에 미친 충격은 엄청났다. 역사의 본질을 묻는 카의 급진적인 자세는 많은 사람들의 기성관념을 깨뜨렸고, 지금도 여전히 학문의 묘미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대화”
현대 가장 훌륭한 역사가로 꼽히는 E.H.카, 그 예지의 결정체!
여전히 새롭고 뛰어난 역사철학서! 《역사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의 기념비적 대작! 《이상과 현실》
인문학의 필독서! 이상두 교수 필생의 명역!

예지의 결정체 《역사란 무엇인가》

1961년 1월부터 3월에 걸쳐 에드워드 핼릿 카(Edward Hallett Carr)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같은 해 가을 이를 엮어, 《역사란 무엇인가》를 출판한다. 이 책은 카의 명성을 전 세계에 떨치는 데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까지도 명실상부한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가와 사실’, ‘사회와 개인’,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등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의 근본 문제를 본질적으로 면밀하게 따진 책으로 일종의 역사철학서이기도 하다. 카는 현대의 가장 탁월한 역사가로 꼽히는데,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연구와 서술 경험을 통해 그가 얻은 지혜의 결정이 담겨 있다.
도전적인 제목이 암시하듯이 《역사란 무엇인가》가 일반 독자를 포함하여 그 분야에 미친 충격은 엄청났다. 역사의 본질을 묻는 카의 급진적인 자세는 많은 사람들의 기성관념을 깨뜨렸고, 지금도 여전히 학문의 묘미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역사란 사실인가? 해석인가?
19세기는 위대한 사실 존중의 시대였다. 19세기 역사가들은 거의 모두가 이와 같은 의견이었다. 그러나 카는 이러한 ‘사실 존중의 시대’를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성가신 의무에서 역사가들을 벗어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한다. 그는 ‘흔히 사실은 스스로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물론 이것은 거짓말이다. 사실은 역사가가 사실에 말을 건넸을 때에만 이야기한다. 또 어떤 사실에 어떤 순서, 어떤 문맥으로 발언을 허용하느냐 하는 것도 역사가’라고 말한다. 이윽고 카는 ‘역사가는 사실의 겸손한 노예도 아니고, 그 포악한 주인도 아니’라면서 역사가와 사실은 평등한 관계, 서로 주고받는 관계라고 정의한다. 즉 카의 주장에 따르면 역사가는 자신의 해석에 따라서 자기의 사실을 만들어 내고, 그 사실에 따라서 자기의 해석을 만들어 내는 끊임없는 과정에 몸담고 있는 것이다.
카에게 ‘사실들’은 생선 가게의 생선 같은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실들은 광대한 바닷속을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 같은 것이며, 역사가가 무엇을 잡느냐 하는 것은 우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가 바다의 어디쯤에서 낚시질을 하느냐, 어떤 낚시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카는 ‘역사란 해석을 말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른다.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 작용 과정
카는 현재의 눈을 통해서만 과거를 바라볼 수 있고, 과거를 이해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역사가의 기능은 과거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를 과거로부터 해방하는 것도 아니며,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로서 과거를 정복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역사가는 사실의 일시적 선택과 일시적 해석으로 출발한다. 역사가는 현재의 일부이고, 사실은 과거에 속하므로, 이 상호 작용은 현재와 과거의 상호 관계를 포함한다. 때문에 역사가와 역사적 사실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이다. 카는 ‘사실을 가지지 못한 역사가는 뿌리도 없고 열매도 맺지 않으며 역사가가 없는 사실은 생명도 없고 의미도 없다’고 말한다. 바로 여기에서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 작용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대화’라는 카의 그 유명한 정의가 비롯되었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가 나누는 대화다.’ 카는 이 말을 여러 차례 언급한다. 이는 카의 역사철학 정신을 분명히 보여주며 오늘날에도 수많은 학자와 연구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간기(1919~39) 20년의 위기를 파헤친 《이상과 현실》
《이상과 현실》의 저본인 《20년의 위기(The Twenty Years’ Crisis
1919~39)》 초판은 1939년 가을, 즉 제2차 세계대전 발발과 거의 때를 같이하여 간행되었다. 《이상과 현실》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부터 제2차 세계대전 전야까지의 이른바 전간기 20년을 관통하는 정치사상 또는 국제정치사상의 역동적인 모습의 본질을 밝히고자 한 책이다. 전쟁병기의 기술혁신과 이데올로기에 고무된 세계규모의 전쟁, 그리고 수많은 국민 대중을 휩쓸어 넣은 총력전이었던 제1차 세계대전은 그때까지 일어났던 어떠한 전쟁과도 달랐다. 사상자 규모만 봐도 제1차 세계대전은 그전까지의 일부 외교관이나 군인만의 전쟁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전쟁이었고, 무엇보다 대중에게 말할 수 없는 희생을 강요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제1차 세계대전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이 고통스러운 깨달음 속에 인류는 살아가기 위한 학문, 즉 전쟁과 평화를 깊이 연구하기 위한 국제정치학을 탄생시키게 된다. 카의《이상과 현실》은 바로 이 국제정치학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원고를 쓰기 시작하여, 전간기 20년의 시대와 학문의 역동적 관계를 생생하게 써내려간 것이다.

인문학의 필독서! 국제정치학의 기념비적 대작! 《이상과 현실》
카는 원저를 출판하면서, 표제를 《유토피아와 리얼리티》로 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 추상적인 제목으로는 책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본 출판사는, 카와 타협한 끝에 최종적으로 《20년의 위기 1919~39》로 결정했다. 독자에게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으로 보아 이 제목이 크게 생뚱맞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이 번역서의 제목을 《이상과 현실》로 한 까닭은, 그것이 이 책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이며, 아울러 원저의 제목을 《유토피아와 리얼리티》로 하고 싶어 했던 카의 생각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이상과 현실》은 전간기 국제정치학과 현실 속에 넘쳐나고 있던 사상에서 소재를 찾아, 거기에 펼쳐진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의 사유양식에 깊은 분석의 칼날을 가한다. 또한 이 책은 전간기 국제정치학으로 흘러드는, 그 이전의 유럽정치사상을 완벽할 정도로 시야 속에 넣어, 전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은 전간기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에 대한 객관적, 이론적 분석을 통해 정치학 또는 국제정치학의 진수를 보여주며 출간 7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 만일 고전 명저라고 불리는 것이 동시대인은 물론이고, 후세 사람들에게 아무리 길어도 마르지 않는 지식의 샘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것이라면 《이상과 현실》이야말로 그런 명성을 얻을 자격이 있다. 반세기가 훨씬 넘어서도 이 책이 여전히 불사신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그것이 논쟁의 풍설을 견디면서 저마다의 시대로부터 새롭게 생명을 부여받아, 각각의 시대사조를 환기해 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런 어려움은 현재 내가 연구하고 있는 영역에서는 특히 심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영어를 사용하는 여러 나라에서 나온 소련 관련 문헌의 대부분, 그리고 소련에서 나온 영어 사용권 국가들 관련 문헌의 대부분이 무가치한 것은, 상대의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기본적인 수준에서조차 상상적으로 이해하지 못했으며, 그 결과 상대의 말이나 행동이 언제나 악의에 찬 비상식적이고 위선적인 것으로 보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역사가가 자기가 쓰고자 하는 대상들의 마음과 그 어떤 접촉도 할 수 없다면, 역사는 쓰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첫 번째 대답은 이것입니다.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 작용의 과정이자, 현재와 과거 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대화라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의 거대한 사회 운동이라는 뜻에서의 개인주의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 사이의 거짓 대립을 의미하는 개인주의는 오늘날에 어떤 이익 집단의 슬로건이 되었고, 또 그 논쟁적 성격 때문에 우리가 세계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데 장애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는 개인을 수단으로 삼고 사회나 국가를 목적으로 하는 왜곡된 현상에 대한 저항으로서의 개인 숭배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바깥에 서 있는 추상적인 개인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려고 시도하는 한, 우리는 과거도 현재도 진실로 이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드워드 H. 카
1892년 6월 28일, 영국 런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머천트 테일러스 스쿨(Merchant Taylors' School)을 졸업하고 1911년부터 1916년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컬리지(Trinity College)에 입학한 후 졸업했다. 그는 그해 대학 졸업 후 병역면제를 받고 영국 외무성 소속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첫 임무로 독일을 해상봉쇄하는 업무를 배정받았다. 1917년 러시아 내전을 파악하는 일을 하고 1919년 베르사유 조약 초안 작성에 참여했다. 1920년부터 1921년까지 프랑스 파리 영국대사관에서 근무하고 1922년 영국으로 돌아와 국제연맹 조직 구성에 참여했다. 1925년 라트비아 리가 영국대사관에서 근무하고 부임한 첫해 그곳에서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다. 1927년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하고 1929년 영국으로 돌아와 표트르 브란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를 마르크스, 미하일 바쿠닌 등의 전기와 소비에트 러시아 역사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1936년 20년의 외교관 생활을 사임하고 외무성 서기관으로 일하면서 웨일스 애버리스트위스 대학교(Aberystwyth University) 국제정치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그해 채텀하우스(왕립 국제 문제 연구소)에 민족주의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1942년부터 1946년까지 채텀하우스 의장을 역임했다. 1940년 더 타임스(The Times)의 논설위원을 역임하고 1941년부터 1946년까지 부편집장으로 재직했다. 1948년 UN(국제연합) ‘세계 인권 선언’ 기초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1953년부터 1955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 베일리올 칼리지(Balliol College)에서 정치학 지도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55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의 특별연구원으로 선임되어 1982년 11월 3일 숨을 거둘 때까지 역임했다. 그는 외교관직을 마치고 평생을 대학교에서 역사철학과 정치학을 가르치고 마르크스 헤겔 사관과 러시아와 소련에 관한 역사와 인물들을 깊게 파고들어 탁월한 업적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소비에트 러시아의 역사(A History of the Soviet Russia)》는 불후의 명저로 꼽힌다. 그 외 《표트르 브란겔 전기》 《도스토옙스키 전기》 《낭만주의 망명자》 《카를 마르크스》 《미하일 바쿠닌》 《평화 조약 이후 국제 관계》 《20년의 위기 1919-1939》 《소련사》 《평화의 조건》 《민족주의와 그 이후》 《소련이 서구에 준 충격》 《혁명 연구》 《새로운 사회》 《두 세계대전 사이에 독일과 소련의 관계》 《볼셰비키 혁명》 《1917년 전후》 《10월 혁명 전후》 《러시아 혁명 레닌부터 스탈린까지 1917-1929》 《나폴레옹에서 스탈린까지》 《코민테른의 황혼 1930-1935》 《코민테른과 스페인 내전》 등이 있다.

  목차

역사란 무엇인가

1. 역사가와 사실… 17
역사란 무엇인가 ·17/사실 존중의 시대·18/역사적 사실이란 무엇인가·20/사실이 역사적 사실이 되는 과정·22/무지의 필요에 대하여·25/문서가 말하는 것·27/19세기의 역사관·30/역사가가 역사를 만든다·32/먼저 역사가를 연구하라·34/상상적 이해의 필요·36/현재의 눈을 통해서 본다·36/회의주의와 실용주의·38/역사가의 작업 태도·40/역사적 사실과 역사가·41

2. 사회와 개인… 43
사회를 떠난 개인은 없다·43/개인 숭배의 시대·45/과거는 현재를 통하여·47/보수주의자 네이미어·49/현대의 흐름과 역사가·52/역사의 산물로서의 역사가·55/역사 연구의 대상·57/개인의 행동을 어떻게 다루는가·59/역사에서 수(數)의 중요성·62/인간의 행위가 낳는 헤아릴 수 없는 결과·63/반역자를 어떻게 보는가·65/위인을 어떻게 보는가·66

3. 역사와 과학 그리고 도덕… 69
역사는 과학이라는 것·69/역사에서 법칙의 개념·71/도구로서의 가설·73/과학과 역사의 사이·75/일반화의 의미·75/역사와 사회학의 관계·79/역사의 교훈에 대하여·80/미래에 대한 예견·81/역사 연구의 주체와 객체·83/물리학적 세계와 비슷한 점·85/역사에서 보는 신(神)·87/역사가는 재판관이 아니다·88/도덕적 판단의 기준·91/인간 시체의 산을 넘어·94/초역사적인 가치가 있는가·95/역사에 뿌리박은 가치·97/더 과학적으로·98

4.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101
역사의 연구는 원인의 연구·101/원인의 여러 모습과 단순화·103/포퍼와 벌린·105/자유의지와 결정론·107/사상상(思想上)의 ‘혹시나’ 학파·111/클레오파트라의 코·112/역사에서의 우연·114/로빈슨의 죽음·117/현실적인 것과 합리적인 것·120

5. 진보의 역사… 124
과거에 대한 건설적 견해·124/역사에서 보는 진보 개념·125/생물적 진화와 사회적 진보·128/역사의 종말·129/진보와 비연속성·131/획득된 자산의 전달·132/역사의 방향 감각·135/과거와 미래의 대화·139/‘존재’와 ‘당위’·141/가장 잘 작동하는 것·143/진리의 이중성·146

6. 넓어지는 지평… 149
현대의 새로움·149/자기의식의 발전·150/헤겔과 마르크스·152/프로이트의 중요성·154/현대의 역사적 전환·156/이성의 역할 확대·159/이성의 남용을 둘러싸고·160/세계적 균형의 변화 ·163/지평은 넓어진다 ·165/고립되는 사람은 누구인가 ·166/그래도……그것은 움직인다·169.


이상과 현실

도래할 평화의 창조자들에게…175
1981년판 서문…176
제2판 서문…177
제1판 서문…179

제1부 국제정치학… 182
제1장 학문의 시작… 182
1. 정치학의 목적과 분석·183/2. 이상주의(Utopianism)의 역할·186/3. 현실주의의 충격·191

제2장 이상과 현실… 193
1. 자유의지와 결정론·193/2. 이론과 실천·194/3. 지식인과 관료·196/4.좌파와 우파·202/5. 윤리와 정치·204

제2부 국제적 위기… 205
제3장 이상주의적 배경… 205
1. 이상주의의 기반·205/2. 벤담 공리주의의 이식·209/3. 합리주의와 국제연맹·211/4. 여론의 신격화·215/5. 이상주의의 숙적·221/6. 판단의 문제·223

제4장 이익의 조화… 226
1. 이상주의적 통합·226/2. 자유방임의 낙원·228/3. 정치의 다윈주의·232/4. 국제적 조화·236/5. 평화라는 공동이익·237/6. 국제적 경제 조화·240/7. 조화의 붕괴·247

제5장 현실주의자의 비판… 250
1. 현실주의의 기반·250/2. 사상의 상대성·255/3. 목적에 적응하는 사상·259/4. 국익과 보편적 선·263/5. 이익조화설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비판·269/6. 국제주의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비판·274

제6장 현실주의의 한계… 278

제3부 정치, 권력, 도덕… 285
제7장 정치의 본질… 285
제8장 국제정치에서의 권력… 292
1. 군사력·299/2. 경제력·304/3. 의견을 지배하는 힘·324

제9장 국제정치에서의 도덕… 338
1. 국제도덕의 본질·339/2. 국제도덕의 이론·345/3. 국제도덕에 대한 일반적인 가정·346/4. 개인 도덕과 국가 도덕의 차이·350/5. 국제사회는 존재하는가 ·355/6. 평등의 원칙·356/7. 전체의 이익과 부분의 이익·359

제4부 법과 변혁… 364
제10장 법의 기반… 364
1. 국제법의 본질·364/2. 법에 대한 자연주의자의 견해·367/3. 법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견해·370/4. 정치사회의 기능인 법·371

제11장 조약의 구속성… 375
1. 조약의 법적 효력과 도덕적 효력·376/2. 강압에 의해 서명된 조약·382/3. 불평등 조약·383/4. 권력수단으로서의 조약·384

제12장 국제분쟁의 사법적 해결… 387
1. 재판에 부칠 수 있는 분쟁과 부칠 수 없는 분쟁·388/2. 모든 것을 중재재판으로·394/3. 정치적 분쟁에 사법절차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400

제13장 평화적 변혁… 403
1. 정치적 변혁에서 권력의 역할·404/2. 정치적 변혁에서 도덕의 역할·415

결론… 420
제14장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한 전망… 420
1. 낡은 질서의 종언·420/2. 국가는 권력의 단위로서 살아남을 것인가·422/3. 새로운 국제질서에서의 권력·428/4. 새로운 국제질서에서 보는 도덕·432

《역사란 무엇인가》와 《이상과 현실》에 대하여…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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