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다의 향기와 어린 날의 기억을 한 권에 담아낸 감성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평범한 하루가, 마른 오징어를 통해 특별한 모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잔잔하게 그려낸다. 작가는 언니들과 함께 둘러앉아 오징어를 굽고 나누어 먹던 기억을 섬세하게 포착해, 가족의 온기·기다림·나눔 같은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주완아, 안녕~"
세상에! 오징어가 말을 걸어요!
갓 구운 오징어 냄새가 부르는 바다로의 환상 여행!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과 함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상상 속 모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눈을 감으면 파도와 바다가 느껴지고, 마음 한편에 짭조름한 행복이 스며드는 이야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동심의 따뜻한 미소와 설렘을 선사합니다.
《오징어의 초대》는 바다의 향기와 어린 날의 기억을 한 권에 담아낸 감성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평범한 하루가, 마른 오징어를 통해 특별한 모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잔잔하게 그려냅니다.
작가는 언니들과 함께 둘러앉아 오징어를 굽고 나누어 먹던 기억을 섬세하게 포착해, 가족의 온기·기다림·나눔 같은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짭조름한 향기와 따끈한 온기가 전해지는 그림은 현실을 넘어 환상의 바다 세계로 향합니다. 오징어와 친구가 되어 바다를 여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따뜻한 그림체로 담아냈습니다.
《오징어의 초대》는 어린 독자에게는 가족의 온기를 느끼며, 흥미로운 바다 탐험의 상상 세계로 초대하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동심을 선물합니다.
평범한 순간이 어떻게 마음속 특별한 기억으로 변하는지를 흥미롭게 담아낸 선물과 같은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여
그림을 그릴 때면 인물과 함께 변화하는 나를 만나고, 마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햇살 가득한 바다가 보이는 작은 언덕에서 그림, 글, 디자인 등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불교 컬러링북 『날마다 부처님』에 이어, 두 번째 책으로 어린 시절 기억을 영감을 받은 『오징어의 초대』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