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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하지 못할 순간에도 사랑하자
크레비즈 | 부모님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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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약 10년간, 작가가 어두웠던 순간을 이겨내려고 하나하나 써 내려간 시가 모였다. 큰 소리 대신 속삭이는 목소리로 기다리는 마음, 늦게야 이해되는 마음, 끝까지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조용히 비춘다. 사랑이 어렵고, 이별과 죽음을 지나왔고, 그래도 내일을 좋은 마음으로 살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시집은 작은 등대처럼 곁에 남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주, 피로와 불안, 좋아하는 마음, 꿈, 지구, 결혼, 일상, 병실, 죽음, 희망, 그리움, 치매,
노부부의 뒷모습, 아이의 손등과 할머니의 손, 멀어진 인연, 되돌릴 수 없는 말들.
약 10년간, 작가가 어두웠던 순간을 이겨내려고
하나하나 써 내려간 시가 모였다.
큰 소리 대신 속삭이는 목소리로-
기다리는 마음, 늦게야 이해되는 마음,
끝까지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조용히 비춘다.
사랑이 어렵고, 이별과 죽음을 지나왔고,
그래도 내일을 좋은 마음으로 살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시집은 작은 등대처럼 곁에 남아 줄 것이다.

요약
약 10년간, 작가가 어두웠던 순간을 이겨내려고
하나하나 써 내려간 시가 모였다.
큰 소리 대신 속삭이는 목소리로-
기다리는 마음, 늦게야 이해되는 마음,
끝까지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조용히 비춘다.
사랑이 어렵고, 이별과 죽음을 지나왔고,
그래도 내일을 좋은 마음으로 살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시집은 작은 등대처럼 곁에 남아 줄 것이다.

서평
<우리 사랑하지 못할 순간에도 사랑하자>를 쓴 시인은 저자를 독자로 쓸만큼 소통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모든 시어들이 충분한 고뇌와 인내를 통해 하나씩 터치고 나온 귀하디 귀한 보석 알갱이처럼 영롱하다.
그래서인지 짧은 글 한마디 한마디가 읽는 이들에게 속삭이듯 다가온다. 이 시집을 읽다보면 시어들 하나하나가 삶의 흔적으로 다가와 아주 은밀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파도처럼 여운을 남긴다.

시인과 마주 대하면 눈빛이 얼마나 차분하고 온화한지 마음이 저절로 열리지 않을 수 없다. 참 따뜻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독자
사람스럽게 살고 싶은 사람. 글도 가끔 쓰는 사람. 사랑을 끝까지 믿어 보려는 사람.

  목차

우주, 피로와 불안, 좋아하는 마음, 꿈, 지구, 결혼, 일상, 병실, 죽음, 희망, 그리움, 치매, 노부부의 뒷모습, 아이의 손등과 할머니의 손, 멀어진 인연, 되돌릴 수 없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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