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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을 닮은 너에게
을파소 | 4-7세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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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스물여섯 번째 권 《봄꽃을 닮은 너에게》가 출간되었다.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모습을 봄꽃에 비유하며, 예쁘게 자라는 아이의 모습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미국 작가인 로이 T. 베넷은 “변화 없이는 성장도 없다”라고 말했다.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 조금씩 자라왔다. 누워만 있던 아이는 기어 다니다가 걷고, 어느새 뛰어다닌다. 아이는 지금까지 수많은 변화를 이끌며 성장했지만, 아이의 성장이 끝나려면 아직도 멀었다.

《봄꽃을 닮은 너에게》는 어느 봄날, 정원에 꽃을 심는 아이를 보며 추억을 되새기는 엄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성큼 자란 것처럼 느껴지지만, 아이는 수많은 과정을 겪으며 조금씩 자라왔다. 흰눈 속에 피어난 복수초꽃처럼 꼬물거리며 뒤집기에 성공하고, 팔다리에 힘이 생기자 꽃마리처럼 뽈뽈 기어 다녔다. 딸기를 처음 맛본 아이는 함박꽃처럼 방긋 웃었다. 아이의 성장은 마치 봄꽃과 같았습니다. 그런 아이와 함께한 엄마의 마음에도 봄꽃이 가득 피었다. 아이를 생각할 때 웃음부터 나오는 건 엄마 마음에 피어난 아이 봄꽃이 간지러워서일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꽃이 작더라도 괜찮다. 아이의 첫걸음은 연약해도 언제나 환한 꽃을 피웠으니까. 《봄꽃을 닮은 너에게》를 통해 지금도 자라고 있는 아이에게 이번에는 어떤 꽃을 피울까, 응원하며 항상 옆에 있을 거라는 엄마의 마음을 전해 보자.

  출판사 리뷰

봄꽃처럼 예쁘게 자라는 너를 언제나 응원해
아이는 자연을 참 좋아합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부터 활짝 피어난 커다란 목련, 돌틈에 비집고 피어난 작은 민들레까지요. 그런데 아이는 알까요? 그 중에서 제일 예쁜 건 바로 자신이라는 꽃인 걸요.
김경내 시인은 자신의 시에서 “사람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고운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흔히 순수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을 “사람꽃”에 비유하기도 하지요. 《봄꽃을 닮은 너에게》에서는 아이의 성장을 봄꽃에 비유하며, 지금까지 성장해 온 아이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뭉클함을 선사합니다.
아이는 저마다 마음속에 꽃을 품고 태어납니다. 언제 무슨 꽃을 피울지 부모는 바라보고 기다려 주어야 하지요. 그 꽃이 화려하고 붉은 장미일지, 해를 보고 피어나는 노란 해바라기일지는 꽃을 피울 아이도, 기다리는 부모도 알 수 없습니다. 그 꽃이 피어나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고, 내가 바라던 꽃이 아닐 수도 있지요. 하지만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작고 약한 꽃이더라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힘껏 피운 꽃이니까요. 아이의 성장은 부모에게 기쁨을 줍니다. 얼마만큼 성장했는지보다 아이가 이루어 냈다는 자체만으로도 벌써 흐뭇하지요. 아이가 피운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해 준다면 아이는 다시 꽃을 피울 준비를 할 겁니다. 아이의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봄꽃을 닮은 너에게》는 부모에게는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떠올리며 추억을 되새기고, 아이에게는 자신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의 성장 역시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앞서 출간된 《엄마 마음 그림책》에서 1~5권에는 표현이 서투른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속마음을, 6~10권에는 이제 막 자신들만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당부를, 11~15권에는 성장하는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바람을, 16~20권에는 성장하는 아이를 든든하게 받쳐 줄 엄마의 약속을 담았고 이어서 출간하는 21~25권에는 엄마가 마음에 심어 주고 싶은 가치를, 26~30권에는 아이와 함께 보낸 계절을 되새기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 보내며 아이와 함께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과 앞으로 성장할 아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주현
늘 부족하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는 목소리를 나누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싫다고 해도 돼》, 《더 많이 사랑하길》, 《너라서 소중해》, 《충분히 잘하고 있어》, 《혼자 갈 수 있어? 응!》, 《매일매일 피어나》, 《뛰어 보자 폴짝》, 《시간을 굽는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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