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큰글자도서]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이미지

[큰글자도서]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시대를 초월한 과학의 통찰이 전하는 인문학적 위로
드림셀러 | 부모님 | 2026.01.30
  • 판매가
  • 34,000원
  • S포인트
  • 1,020P (3% 적립)
  • 상세정보
  • 20.4x29.6 | 0.388Kg | 204p
  • ISBN
  • 979119278852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과학자의 언어에는 세대를 넘어선 통찰이 깃들어 있다.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은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리사 수, 젠슨 황까지 85명의 과학자가 남긴 180개의 문장을 통해 삶의 태도와 인간적 통찰을 탐색한다. 실패와 지루함을 견디며 진리를 탐구한 과학자들의 사유를 따라가며, 불확실성과 두려움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용기와 끈기를 일깨운다.

과학자의 문장은 단순한 인용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철학, 태도의 기록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아인슈타인, ‘우리는 별에서 온 존재다’라는 칼 세이건의 말처럼, 과학의 언어는 결국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어진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멈추지 않고 생각하는 법, 지식을 태도로 전환하는 힘을 전한다.

책은 독자가 직접 과학자의 문장을 손으로 따라 쓰며 사유의 속도를 되찾게 하는 필사형 인문 교양서다. 멘델, 로잘린드 프랭클린, 마리 퀴리처럼 묵묵히 실험을 이어간 이들의 문장을 따라 쓰는 행위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기 성찰의 연습이다.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펼치면 어제보다 단단해진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에서
삶의 본질을 묻는 연습이 시작된다!”

탈레스, 아인슈타인,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젠슨 황 등 인류 지성의 문장을 통해
√ 삶의 방향과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 불확실성과 실패 앞에서 꺾이지 않는 용기
√ 끈기와 지루함을 견디는 태도
√ 성공보다 탐구와 몰입의 가치를 탐색하는 책!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는 어디서 비롯될까?”
‘지루함’을 견딘다는 것은 단순한 끈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에 의미가 있음을 믿는 태도다!
과학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그 길을 걸었을까?

유전자 발견을 위해 수도원에서 8년간 완두콩을 관찰한 멘델처럼,
수없이 많은 실패를 거듭하며 DNA 구조를 밝혀낸 로잘린드 프랭클린처럼,
수천 번의 분리 실험 끝에 0.1g의 라듐을 얻어낸 퀴리 부인처럼
수많은 실패와 지루함을 묵묵히 견뎌낸 과학자들의 언어에는
시대를 초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칼 세이건, 리사 수, 젠슨 황 등
85명의 과학자들의 고뇌와 결단이 담긴 180개 문장은 과학의 역사이자 용기와 결단의 기록이다!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 시대, 당신의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필사형 인문 교양 에세이’!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라.
어제보다 단단해진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조용히 마음을 건드리는 과학자의 문장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태도에 관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는 잠깐만 멈춰도 뒤처지고 도태되는 듯한 기분을 안겨준다. 사람들은 SNS를 통해 타인의 행복과 자신의 일상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괴로워한다. 저자는 이처럼 조급함과 괴리감, 우울증에 시달리는 독자들에게 과학자들의 묵묵한 여정에서 해답을 찾고자 했다.
우리는 흔히 과학을 ‘숫자와 공식의 세계’로만 이해하지만 위대한 과학자들의 문장에는 삶의 태도와 지혜가 깃들어 있다. 숫자와 실험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려 했던 과학자들이 결국 우리에게 남긴 것은 삶의 본질에 대한 성찰과 인간다운 태도였다는 것을 아는가.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은 고대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리처드 파인먼,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그리고 현재의 젠슨 황, 일론 머스크, 제니퍼 다우드나, 리사 수까지 85명의 과학자가 남긴 180개 문장을 통해 그들이 ‘삶의 태도’와 ‘인간적 고뇌’를 조명하면서 삶의 방향을 묻고 답하는 책이다.
이들은 오랜 시간 세상의 무관심과 배신, 실패를 견디며 세상의 이치를 탐구했고, 수천 번의 실험과 기록이라는 ‘지루함’을 견디고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가 있음을 믿었던 사람들이다. 유전자를 발견한 멘델의 끈기와 DNA 구조를 밝힌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결단이 대표적인 예다.
그들의 사유는 과학을 넘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왜 살아가는가’, ‘나는 어떤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진다. 진짜 지성은 세상을 바꾸기 전에 자신을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불확실성과 실패 앞에서 꺾이지 않는 용기,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진리를 탐구하는 끈기와 열정임을 그들의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자의 문장을 단순히 인용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 말의 맥락과 배경, 과학자의 삶, 그 안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풀어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 예컨대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아인슈타인의 문장은 단순한 수사학이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열린 마음의 선언이며, ‘우리는 별에서 온 물질로 이루어진 존재다’는 칼 세이건의 문장은 우리가 모두 연결된 존재임을 일깨우는 겸허한 깨달음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언제나 뒤처질까 두려워 달린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오히려 지루함을 견디며 느림 속에서 답을 찾았다. 실험이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작했고, 길이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식은 빠르게 쌓이지만, 생각은 점점 얕아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서도 스스로 성찰할 여유를 잃어가고 있는 지금, 과학자의 문장 속에서 삶의 방향을 배우고, 그 태도 속에서 나를 단단하게 세우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손으로 따라 쓰는 과학자의 문장들!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은 과학과 인문, 이성과 감성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에서 태도로, 정보에서 성찰로 나아가게 하는 교양 필사 에세이다. 삶은 언제나 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하다. 따라서 삶은 늘 질문을 던지고, 우리는 답을 찾아 헤맨다. 때로는 실패하고 실수하며 방향을 잃는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과학자들의 말을 길잡이 삼아 물을 수 있다.
“이들은 어떻게 실패 앞에서 다시 일어섰을까?”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는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그들의 말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견디며 세계를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끈기, 호기심, 겸손함이 담겨 있다. 과학이란 결국 세상을 이해하려는 지적 모험이자 자신을 이해하려는 인간의 여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통찰을 독자 자신의 언어로 다시 새기게 한다. 책 속 곳곳에는 과학자의 문장을 손으로 따라 쓰는 필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빠른 정보의 시대에 손으로 문장을 베껴 쓰는 행위는 잊고 있던 사유의 속도를 되찾게 한다. 과학자의 문장을 손끝으로 따라 쓰는 시간. 그 짧은 행위 속에서 우리는 다시금 삶에 방향과 태도에 대해 질문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고 있는가?”
일류의 지성들이 남긴 한 줄 한 줄의 문장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위로와 지혜로 다가온다. 또한 공부와 일, 인간관계와 자기 성찰까지 과학자의 말은 우리의 일상에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위대한 과학자들의 통찰을 길잡이 삼아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과학의 통찰을 통해 삶의 깊이와 방향을 찾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훌륭한 인문학 교양서가 될 것이다.







“너 자신을 알라.”
이 말은 흔히 소크라테스가 남긴 것으로 전해지지만, 사실은 그보다 오래전 델포이 신전에 새겨진 아포리즘(격언) 가운데 하나다. 고대 일곱 현인 중 한 사람이 했던 말인데, 탈레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면 어제와 별로 다르지 않은 풍경이 펼쳐진다. 비슷한 거리, 늘 그 자리에 있는 나무…. 그런데 가끔은 아주 이상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떤 이유에선지 그것들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세상의 근원은 물’이라는 탈레스의 주장은 단순한 자연철학이 아니다. 그동안 ‘신이 만들었다고 믿어온 세상’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본 자의 대담한 선언이다. 이후 신이 아닌 근원 물질에서 세상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사상의 문이 열렸다. 자연철학이 시작된 것이다.
탈레스가 남긴 “너 자신을 알라”를 실천하기 위해선 내 마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 시선에 따라 마음이 바뀌고, 결국 나를 둘러싼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보며 인정해주는 만큼의 존재니까.

“모든 것은 수(數)로 이루어져 있다.”
철학자인 동시에 ‘숫자 마니아’였던 피타고라스는 세상의 모든 것을 숫자로 해석하려고 했다. 그는 조개껍데기의 곡선에 피보나치 수열이 숨어 있고, 눈송이를 돋보기로 보면 육각형이 보인다는 것을 알았던 것일까? 또 번개는 일정한 패턴으로 떨어지고, 은하는 우리가 본능적으로 아름답다고 느끼는 비율로 돈다는 사실도 알았던 것일까?
어쨌든 피타고라스는 수(數)가 자연의 모든 현상 속에 숨어있는 질서의 증거임을 꿰뚫어보았다. 심지어 고대 현악기인 리라를 퉁기다가도 “어? 현의 길이에 따라 음높이가 달라지네?” 하며, 오늘날 우리가 ‘도레미파솔라시도’로 배우는 음계 체계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우리는 사랑할 때조차 숫자의 지배를 받는다. 심장 박동이 일정한 패턴으로 빨리 두근거리고 특정한 호르몬 분비가 적절한 수치까지 높아지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거짓이다. 이처럼 숫자는 모든 질서를 더 선명하게 보여준다. 그러니 세상이 혼란스러울수록 그 안의 보이지 않는 질서를 드러내는 숫자에 집중해야 한다. 또, 당장은 무의미해 보이는 경험들이 모여 나중엔 하나의 패턴을 그릴지 모른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윤한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쓰고 있어요.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AI 로봇> <지능 입맛 성격 모두 다 유전일까?> 등을 썼고,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지구에는 생물이 가득가득> <우리 몸속 슈퍼파워 DNA> 등을 번역했어요.

  목차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탈레스 · 피타고라스 · 데모크리토스 · 히포크라테스 · 아리스토텔레스 · 아르키메데스 · 에라토스테네스 · 히파르코스 · 프톨레마이오스 · 히파티아 · 테온 · 네메시우스 · 피르미쿠스 마테르누스 · 암모니우스 헤르미아스 · 세베루스 세보흐트 · 브라마굽타 · 경건한 베다 · 알 콰리즈미 · 자이르 이븐 하이얀 · 나시르 알딘 알투시 · 로저 베이컨 · 최무선 · 울루그 베그 · 파올로 토스카넬리 · 니콜라우스 쿠사누스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안드레아 베살리우스 · 허준 · 윌리엄 길버트 · 티코 브라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요하네스 케플러 ·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 · 로버트 보일 · 아이작 뉴턴 · 에밀리 뒤 샤틀레 · 벤저민 프랭클린 · 카를 폰 린네 · 도로테아 에르크슬레벤 · 헨리 캐번디시 ·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마이클 패러데이 · 찰스 다윈 · 그레고어 멘델 · 루이 파스퇴르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 토머스 에디슨 · 니콜라 테슬라 · 막스 플랑크 · 다비트 힐베르트 · 마리 퀴리 · 어니스트 러더퍼드 · 리제 마이트너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알렉산더 플레밍 · 닐스 보어 · 에르빈 슈뢰딩거 · 에드윈 허블 · 조르주 르메트르 · 엔리코 페르미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레이첼 카슨 · 바버라 매클린톡 · 그레이스 호퍼 · 앨런 튜링 · 우젠슝 · 프랜시스 크릭 · 리처드 파인먼 · 로잘린드 프랭클린 · 제임스 왓슨 · 이나모리 가즈오 · 칼 세이건 · 제인 구달 · 스티븐 호킹 · 빌 게이츠 · 크리스토퍼 비숍 젠슨 황 · 제니퍼 다우드나 ·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 리사 수 · 일론 머스크 · 데미스 하사비스 · 파리사 타브리즈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