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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사유하
시와 에세이를 통해 사랑, 고독, 존재, 소멸의 언어를 탐구하는 작가.글쓰기를 존재를 증명하는 방식으로 인식하며, 감정과 언어의 경계를 탐색한다. 독립출판사 ‘사유숲’을 운영하며 문학적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지은이 : 임해랑
사유숲의 전속 작가로, 언어가 닿지 못하는 감정의 영역을 시로 기록한다. 그의 시는 말해지지 못한 것들, 이름 붙여지지 못한 감정들에 대한 탐색이다. 사랑과 상실, 고독과 침묵 사이에서 언어는 언제나 가장 낮은 목소리로 존재한다. 임해랑의 시는 위로가 아니라 응시이며, 감정의 표면이 아니라 깊이를 향한다. 그는 사유숲과 함께 시를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임해랑 /
고양이는 울지 않는다 8p
이 거짓말이 비명조차 앗아가길 10p
실패 12p
눈나비 14p
씨앗 15p
망각이 기억보다 오래 남기를 16p
아이러니 18p
개껌 19p
곰팡이가 피기 전에 20p
회색토끼 22p
꿈속의 변주 24p
어차피 도착지는 같아 26p
매듭 28p
잠 30p
입구 32p
손톱 밑 새 34p
습관 36p
숨 38p
낙하 40p
남기지 않는 글 42p
향기로 남은 이름 44p
무제 47p
집착 48p
밤 50p
거울 속 사람 52p
나무 54p
연극 56p
이명 58p
삶은 매순간 아프다 60p
눈 내리는 밤 62p
빈 방 64p
나약함 66p
잔상 68p
실의 종류 70p
유리 조각 72p
그림자의 집 74p
사랑은 죄책감이다 76p
인간이라는 병 78p
불 켜진 집 80p
나를 닮은 밤 82p
정류장의 아이 84p
부재중 기억 86p
누가 나를 용서할 수 있나 88p
칼은 모른다 90p
늦은 고백 92p
변하지 않는 것 94p
내 똥은 내가 치운다 96p
쓸모 없는 예의 98p
태양 아래 영원한 것은 없다 100p
시가 아니라고 했지 103p
무희 _ 가원 105p
사유하 /
사라지기 좋은 순간 209p
습관처럼 207p
어느 글 중독자의 유희 205p
빌런과 구원자 203p
슬픔의 힘으로 글을 쓰는 사람 201p
無가 천국이길 199p
마녀주문 196p
서서히 나를 죽음으로 침전 시키는 것 195p
빌런으로 부터 192p
패배자의노래 191p
습관성 오해 증후근 190p
존재사유 189p
이별에 대한 몸의 기억 188p
죽음에 대하는 자세 186p
사라지는 중 185p
사유하란 장르 182p
연극이 끝나고 난 뒤 180p
모호한 마음의 경계선 177p
그리울수록 175p
수줍게 너의 이름을 불러 174p
먼지처럼 사라질지라도 172p
이름을알지 못한다 169p
밤이 하얗다 168p
무엇이신성모독인가 166p
죽음유예전문가 164p
흔들리는 무색함 162p
영원한 끝장 161p
well-dying 159p
불온한 비밀 157p
나비라 불리는 새 156p
배교자의 기도 153p
읽히지 않음 151p
애도 147p
멍 146p
유해하다 144p
칼집에게 142p
선소멸몽 139p
용감하고도 무용한 137p
시팔선언문 134p
나는 시팔이다 133p
사후희망 131p
박하향의 그로테스크한 127p
과잉 124p
빛나는 무아지경 123p
나라는 성 120p
어둠의 성 118p
누락시킨 마음 116p
고백독백 115p
모난인간 114p
결국 詩 112p
바람이불어_ 가원 1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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