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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나카모토  이미지

미스터 나카모토
비트코인의 창시자
북플레저 | 부모님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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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8년 10월, 전 세계 금융의 판도를 영원히 뒤바꿔놓은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세상에 등장했다. 그리고 그 혁명의 중심에는 추정 재산 150조 원을 보유하고도 국적, 성별, 나이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베일에 싸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있다.

《미스터 나카모토》는 21세기 가장 큰 미스터리이자 논쟁적인 사건을 풀기 위해, 무려 15년 동안 그를 집요하게 추적한 숨 막히는 기록이다. 저자 벤저민 월리스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남긴 이메일과 소스 코드 등 미세한 흔적들을 긁어모아 마침내 거대한 퍼즐을 완성해 냈다.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천재적인 개발자의 발자취를 쫓는 동시에, 비트코인이 현대 세계에 끼친 문화적이고 금융적인 파장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전 세계 11개국에 판권이 판매되며 출간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 책은, 독자들을 단숨에 비트코인의 심장부로 안내할 압도적인 논픽션이다.

  출판사 리뷰

150조 원의 사나이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추적한 최초의 심층 탐사 논픽션

★★추정 재산 150조! 베일에 싸인 비트코인 창시자를 쫓는 15년의 추적기
★★일론 머스크도 주목한 21세기 최대의 IT·금융 미스터리
★★전 세계 11개국 출간! 〈월스트리트저널〉·〈뉴요커〉 강력 추천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다!” 베스테셀러 작가들의 극찬
★★실리콘벨리문화부터 경제와 사상을 넘나드는 압도적 지적 재미 선사


2008년 10월 핼러윈, 암호학 비밀 커뮤니티에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9쪽짜리 백서 한 편이 올라왔다. 인터넷 화폐의 오랜 난제였던 '이중 지불'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며 훗날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넘는 거대한 제국을 탄생시킨 비트코인의 시작이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는 2011년 봄, 프로젝트의 리더십을 넘긴다는 뉘앙스의 이메일 몇 통을 남긴 채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가면을 벗기만 하면 세상의 찬사를 받고, 그가 초창기에 채굴한 약 110만 개의 비트코인(추정 재산 약 150조 원)을 차지할 수 있음에도 그는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심지어 그 막대한 지갑 속 코인은 단 한 번도 움직인 적이 없다.
이 책은 역사상 전례가 없는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저자가 15년간 집요하게 추적한 최초의 심층 탐사 논픽션이다. 살해 협박과 SWAT팀 투입,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소송과 자동차 추격전이 난무하는 광기의 현장 속에서, 암호화폐의 기원을 파헤치고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맞춰나가는 숨 막히는 여정이 펼쳐진다.

텍스트 분석부터 소스 코드 추적까지
범죄 스릴러를 능가하는 벤저민 월리스의 지적 추리극

전작 《억만장자의 식초》로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입증한 저자 벤저민 월리스는 이 미스터리를 한 편의 범죄 스릴러처럼 속도감 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단순히 소문만 좇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의 언어적 습관을 분석하는 문체 감식(Stylometry) 기법, C++ 소스 코드 분석, 그리고 전 세계를 넘나드는 대면 인터뷰를 통해 용의망을 좁혀간다. 〈뉴스위크〉의 오보로 곤욕을 치른 도리언 나카모토, 끊임없이 자신이 창시자라 주장하며 법정 공방을 벌인 크레이그 라이트, 비트골드의 창시자 닉 사보, 그리고 최초의 비트코인 수신자이자 사후 냉동 인간이 된 할 피니까지. 얽히고설킨 단서와 거짓말 속에서 진실을 발굴해내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었다!“
미스터리를 넘어 우리 시대 금융의 핵심을 찌른 걸작

이 책은 단순히 '범인 찾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나카모토를 추적하는 과정은 곧 중앙 통제가 없는 탈중앙화라는 비트코인의 본질과 그것이 현대 금융에 끼친 파장을 이해하는 여정이다. "21세기의 가장 큰 미스터리에 대한 지금까지 가장 심층적인 탐사다.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었다"는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의 극찬이나, "방대한 조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비트코인이 현대 세계에 끼친 문화적·금융적 영향을 깊이 탐구한 걸작"이라는 브래들리 호프의 찬사는 이 책이 지닌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한다. 〈월스트리트저널〉 추천과 전 세계 11개국 판권 판매가 증명하듯, 시대의 아이콘으로 남은 한 천재의 발자취를 완벽하게 해부한 역작이다.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뒤에 숨어 있는 유령과 그 유령의 실체를 밝혀내려는 열기 속에, 소송, 자동차 추격전, 현상금, 750억 달러에 달한다는 나카모토의 재산, 갈취 시도, 살해 협박, SWAT팀 투입, 자살, 도주 중인 무기 밀매상, 연쇄 위조범, 가명만으로 알려진 각종 편집증 집단, 병마와 싸우며 자기 몸에 갇혀버린 천재, 유럽의 지하 벙커, 애리조나주 사막에서 발견된 여러 구의 냉동 시신, 그리고 지퍼가 잠긴 더플백 속 영국 스파이 시신까지, 다양하고 해괴한 사건과 소문이 쏟아져 나올 거라고는 더더욱 예상하지 못했다.
_1장 그 사람이야

I-10고속도로를 타고 서쪽으로 달리던 라이언은 지금 경찰에 걸리면 일이 커질 수 있겠다 싶어 속도 제한을 철저히 지켰다. “과거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진 O. J. 심슨 추격전이 떠오를 정도로 정말 느리게 달렸습니다.” 뒤따르던 차량 중 한 대에 타고 있던 기자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트윗했다. “일부 정체 구간과 신호등 몇 개를 지나, 저희는 다시 #나카모토 바로 뒤에서 #비트코인추격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_16장 느린 추격전

  작가 소개

지은이 : 벤저민 윌리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억만장자의 식초》의 저자. 국경을 초월한 온라인 화폐의 태동에 깊은 감명을 받고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뉴욕 매거진〉, 〈GQ〉, 〈워싱턴포스트〉, 〈푸드&와인〉 등 세계적인 잡지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필라델피아 편집장으로 다양한 글을 발표했다.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그를 '떠오르는 신진작가 10인'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현재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1장 그 사람이야
2장 전설 그 자체
3장 가짜 인터넷 화폐
4장 요란한 빈 수레
5장 총을 든 수학자들
6장 웨이
7장 붐붐
8장 가명으로 만난 사람들
9장 로저스
10장 긍정적 사고
11장 거품을 터뜨릴 뾰족한 핀
12장 나카모토 연구
13장 어나니머스
14장 뒤늦은 깨달음의 과시
15장 청동 냄새
16장 느린 추격전
17장 헝가리식 추리
18장 "제 아버지는 정직한 분입니다"
19장 단어들의 묶음
20장 "얼마나 깊이 팔 수 있을까?"
21장 크레이그
22장 데이브
23장 위험천만한 일
24장 나카모토 체크리스트
25장 평범한 보통 사람
26장 개빈이 특별히 아끼는 숫자
27장 살짝 논쟁이 될 만한 얘기
28장 연속된 비명 29장 걸림돌
30장 스콧과 스튜어트
31장 "채소 탈수기 있어요?"
32장 모든 가능성
33장 DJ 선 러브
34장 뻔함에서 느끼는 피로감
35장 정보공개법
36장 비어 있는 공간
37장 먹고 자고 존버하고 반복하라
38장 앨리스터
39장 글쎄……
40장 브라이언
41장 바큘라
42장 요즘 유행하는 건 다 찬성
43장 각하 44장 플로리앙
45장 누메로 우노
46장 오컴의 면도날
47장 실리콘밸리의 젊은 개발자
48장 빈센트 어덜트맨
49장 새로운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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