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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 4-7세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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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두운 방을 탈출하려 문을 연 소녀 아스트리드. 그러나 문을 열 때마다 또 다른 문이 가득한 방이 나타난다. 사람들이 줄 선 문을 열지, 아무도 없는 낯선 문을 열지, 아름답지만 무거운 문을 욕심낼지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엉망진창 미로 속 모험이 펼쳐진다.

문이 너무 높아 펄쩍 뛰어야 하기도 하고, 문 뒤에 산더미처럼 쌓인 책 때문에 눈앞이 캄캄해지기도 하지만 아스트리드는 멈추지 않는다. 문을 열고 나아가면서 처음부터 맞는 문이나 틀린 문 같은 건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수많은 선택의 문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다정한 메시지를 건넨다. 어떤 문을 열든 그 너머에는 저마다 다른 길과 특별한 배움이 기다린다. 모든 경험이 결국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과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도대체 어떤 문을 열어야 할까요?”
엉망진창 미로 속에서 찾아낸 달콤한 깨달음!


작은 소녀 아스트리드는 어두운 방을 탈출하기 위해 문을 열죠. 하지만 문을 열면 밖이 나올 거라는 기대와 달리, 그곳엔 새로운 문이 가득한 다른 방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나오고, 저 문을 열면 꽉 닫힌 문이 앞을 가로막는 엉망진창 미로 속에서 아스트리드는 끊임없이 선택해야 해요.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선 문을 열어야 할지, 아무도 없는 낯선 문을 열어 볼지, 아니면 아름답지만 혼자 들기엔 벅찬 문을 욕심내 볼지를 말이죠.

때로는 문이 너무 높아 펄쩍 뛰어야 하기도 하고, 문 뒤에 산더미처럼 쌓인 책 때문에 눈앞이 캄캄해지기도 하지만 아스트리드는 멈추지 않아요. 그리고 문을 열고 나아가면서 깨닫죠. 처음부터 맞는 문이나, 틀린 문 같은 건 없을지도 모른다고요. 잘못된 선택이라는 것 또한 없을지도 모른다고요!

그렇게 씩씩하게 문고리를 돌리는 아스트리드. 과연 이 모험의 끝에서 소녀는 어떤 즐거운 결과를 마주하게 될까요?

“잘못된 문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요?”
망설임을 설렘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주문

우리는 커 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문 앞에 섭니다. 어떤 문은 정답 같아 보여 힘차게 문고리를 돌리지만, 어떤 문은 왠지 잘못된 길로 이어질 것 같아 망설이게 되지요. 내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남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도 저 문을 열어야 하나?’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문》의 주인공 아스트리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이 우르르 몰려간 문 근처를 기웃거려 보기도 하고, 겉모습이 화려한 문을 골랐다가 육중한 무게를 짊어지고 끙끙대며 힘겨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스트리드는 수많은 문을 열면서 놀라운 비밀 하나를 발견합니다. 사실, 잘못된 문이라는 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요. 그러니 맞는 선택이나 틀린 선택 같은 건 없다는 사실을요. 어떤 문을 열든 그 너머에는 저마다 다른 길과 특별한 배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틀린 선택은 없어요!”
모든 문은 특별한 길로 이어질 뿐이니까요

앞으로 수많은 선택을 마주할 아이들에게는 씩씩한 용기를, 여전히 선택이 어려운 어른들에게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이 책은 말합니다. 어떤 문을 열든 그 너머에는 저마다의 배움을 주는 특별한 경험이 기다릴 뿐이라고요. 꼭 겉모습이 화려한 무거운 문을 선택하지 않아도, 남들을 따라 긴 줄을 서지 않아도 괜찮다고요. 때로는 문 뒤에서 산더미 같은 과제를 만나거나, 수십 개의 문을 하염없이 열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있기에 누구도 함부로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고요. 그 모든 경험이 결국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과정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문고리를 잡지 못하고 주저하는 세상의 모든 이에게 다정한 용기를 건넵니다. 여러분이 여는 문 뒤에서 마주할 특별한 경험들이 기대되지 않나요? 씩씩하게 문을 열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낸시 케르스
네덜란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빌럼 더 코닝 아카데미(Willem de Kooning Academy) 졸업 이후 교육용 도서, 잡지, 포스터, 카드, 패브릭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실력을 쌓아왔다. 《우리 엄마는 …를 좋아해요(My Mom Loves…)》 시리즈를 시작으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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