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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
창해 | 부모님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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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평생을 바쳐 사랑과 진리를 찾아 나선 한 요기니의 삶을 담은 자서전이다. 평범한 사람이 수행의 길에 들어서며 겪는 내면의 갈등과 극복, 주변 인간관계의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진다. 영적 성취를 이룬 스승의 시선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제자의 눈높이에서 ‘빛’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전한다.

저자 김진아는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향한 사랑과 신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수행과 삶의 과정을 기록한다. 과거의 상처와 기억을 다시 꺼내어 언어로 옮기는 과정 속에서 인간 내면의 고통과 치유, 신앙과 믿음의 의미를 돌아본다. 바바지의 가르침과 메시지는 삶 속에서 사랑과 통합, 믿음의 가치를 일깨운다.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는 한 인간이 진정한 사랑과 영적 깨달음을 찾아가는 소박한 인생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수행의 길 위에서 겪는 갈등과 변화, 그리고 사랑의 힘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는 자서전이다.

  출판사 리뷰

평생을 바쳐 사랑과 진리를 찾아나선 어느 요기니의 자서전!
-한 여인으로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서, 가슴속 영적 갈망을 차곡차곡
채워 나가는 소박한 인생 여정을 담은 한 요기니 김진아 이야기!


이 자서전은 일반인이 수행의 여정에 들어서면서 겪게 되는 내면의
갈등과 극복, 주변 인간관계의 변화 과정이 아주 섬세하게 담겨 있다.

“요가난다의 자서전이 영적 성취를 이룬 스승의 눈높이에서 쓰여졌다면, 이 자서전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평범한 사람이 ‘빛’과 ‘사랑’ 그 자체인 바바지를 향해 나아가는 제자의 눈높이에서 쓰여졌다는 점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이 자서전에는 웅장하거나 대단한 사건이 연속적으로 등장해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신, 일반인이 수행의 여정에 들어서면서 겪게 되는 내면의 갈등과 극복, 주변 인간관계의 변화 과정이 아주 섬세하게 담겨 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 어느 요기니의 자서전 A Yogini’s Autobiography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이
진리와 사랑을ㅌ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한다.

“나는 어디에나 있다. 너희가 숨을 쉴 때마다, 너희가 분열 너머의 통합성을 깨닫는 것을 도와주러 와 있다.”
“나는 너희가 지금껏 상상조차 하지 못한 자유를 보여 줄 것이다.”
“너희는 통합성을 추구하여 그로부터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너희가 평화로우면 나 또한 평화롭다. 너희가 괴로우면 나 또한 괴롭다. 너희가 행복하면 나 또한 행복하다. 그러니 행복하여라!”
“믿음을 가지라. 모든 것은 믿음에 달려 있다.”
“나는 빛을 주기 위해 왔다.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됐는가? 나는 오직 주기 위해 왔지만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받을 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모든 지혜가 너희 안에 내재해 있다.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라.”
― 마하바타르 바바지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모든 저술 활동이 그러하겠지만 자서전의 집필이란 정말로 힘들었다.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사건과 사실을 온전히 기억해 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어렵사리 기억의 장벽을 넘는다 해도 그 기억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아픈 상처라면 그런 상처를 다시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영혼에 대한 외과적 수술을 견뎌낸 환자의 고통에 비견될 만큼 지난한 과정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건대,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였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이 자서전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저자로서도 더할 나위 없이 크나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
“나는 이 자서전을 나의 자애로운 스승이자 아버지이신 마하바타르 바바지께 바친다. 오롯이 ‘그분’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 덕분에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가를 다시금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사랑은 진실로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능력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
이 자서전 집필 작업은 2000년 가을에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수차에 걸쳐 원고의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영문판 자서전은 2009년 8월에 완성되었다. 그렇지만 많은 주제를 더 알기 쉽게 표현할 수 없어서 유감이었다. 물론 내 영어 능력의 한계 탓에 지금 쓰고 있는 원고도 마찬가지 길을 걷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표현이 서 툴다 해도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이 지상에서 행하시는 바바지의 사명, 즉 우리 자신의 영적 깨달음뿐만 아니라, 국적과 인종, 계층, 신조 혹은 종교 등과 무관하게 세계 평화와 보편적 우정을 향해 나아가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일을 돕는 수단으로 이 책들을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에 내놓는다.
모쪼록 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 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
- <영문판 서문> 중에서

독자 서평들

“이 책은…아, 정말이지 말로 표현이 안 되는군요. 책이 마치 우리의 세계로 완전히 빠져들고 있다고 할까요? 나는 지금껏 내가 읽은 어떤 책에서도 그런 경험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강력한 초자연적 영향력을 미칩니다. 다양한 사건을 넘나들면서도 독자들을 끌어당겨서 마침내 책에 담긴 어느 한마디도 믿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법을 보이더라고요.”
-Rose Hart(호주, www.rosehartwellbeing.com)

“영혼의 여정을 그토록 아름답게 묘사할 수 있다니, 실로 엄청 흥미롭고 심쿵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진정으로 영감을 주는 책이다.”
-James Kang(한국)

“정말 매혹적인 책이더군요. 그냥 다음에는 무슨 일이 펼쳐질지 궁금한 나머지 책에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었다니까요. 저자 지나 김은 전편에 걸쳐 솔직한 마법을 흩뿌리면서 자신의 삶을 씨실과 날실 삼아 매력적인 옷감을 짜서 우리에게 종교를 넘어선 영적인 탐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 책은 또한 인류의 유구한 역사에서 바로 이 순간에 모두가 알아야 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셈이지요.”
-Roland Campos(미국, 《깨달음으로 가는 각성》 저자, www.EnlightenmentCpurse.com)

“좋았어요! 글도 흡인력이 있고, 이야기도 아름답고……아주 매혹적이고, 사랑, 사랑,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자 지나 김의 솔직하고 정직한 집필 태도는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맑고 투명한 상태야말로 우리 자신의 본래 모습입니다. 사랑이 우리를 통해 찬란하게 빛나네요.”
-Shanna Mac Lean(미국, 《영원한 쌍둥이 불꽃, 사랑》과 《샨나프라 이야기》 저자, www.Circleoflight.net)

“어떤 신성한 힘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지나 김의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읽을수록 즐거운 책이었지요. 챕터를 넘길 때마다 완전히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는 정말로 사랑과 빛과 지혜가 한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매혹적 이야기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내 가슴속 깊은 곳을 건드리던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 장을 덮자마자, 이 책을 영화로 만들어서 세계 전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닿아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 떠오르더군요. 이 책은 분명히 그 자체로 보석이며,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책처럼 베스트셀러가 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Shahid Khata(인도)

“마하바타르 바바지에게서 직접 영감과 재능을 부여받은 지나 김은 ‘어머니 지구’에 대한 사랑의 환시를 봅니다. 자신의 삶을 이끌어 주는 스승의 내면적 활동을 드러낸 지나 김의 정직한 서술은 진실로 신성합니다. 지나 김의 메시지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우리는 하나이다! 옴 나마하 시바이!”
- <The Star Doves>(미국, www.stardoves.com)

“이 책은 신과의 합일을 갈구하는 한 여성의 열정과 진솔함을 가득 담은 놀랍고도 탁월한 글입니다. 이 책은 진리를 찾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나 역시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Deborah Anderson(영국, 《예수의 잃어버린 비전(?傳)》 저자, www.godconsciousnessnow.com)

“지나 김은 마하바타르 스리 바바지와 인류를 위한 그분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굴조개에서 캐낸 진주입니다.”
-Dr. N. Rajgopal(인도, www.babajisannidhan.com)

바바지가 직접 손으로 그리신 마하만트라 옴 나마하 시바이.
“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나는 비교적 어렸을 때 UFO(미확인비행물체)라고 생각되는 물체와 조우한 적이었다. 경상북도 김천에 살던 일곱 살 무렵이었다. 늦여름의 어느 날 저녁, 집 안에는 내 블라우스를 손수 만들어 주려 뜨개질을 하시는 어머니와 나만 있었다. 보통은 밖이 어두워지면 절대 문밖으로 나가는 법이 없었다. 그런데 그 특별한 날 저녁만큼은 무언가에 이끌려 엄마 곁을 떠나 바깥으로 나갔다. 어머니는 그날의 일을 두고 이런 생각을 했다고 훗날 말씀하셨다.
‘아니, 얘가 이렇게 다 늦은 저녁 시간에 왜 밖으로 나가지?’
어머니는 나를 말리지 않고 그대로 밖에 나가게 해 주셨다. 집을 나온 나는 내 눈으로 하늘에서 빛나는 일곱 개의 빛을 똑똑히 목격했다. 그 빛들은 둥글었고, 전부 일정한 대형을 이루고 늘어서 있었다. 나는 하늘을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다. 팔짱을 낀 채 시멘트벽에 등을 기대고 계속 하늘을 쳐다보면서 도대체 저 빛들이 뭘까 의문을 가졌다. 그 빛들은 마치 달처럼 보였다.
‘저게 어디서 왔지?’
이런 생각을 하던 차에 문득 하늘의 빛들 오른쪽으로 가로등 불빛이 시야에 들어오자 상당한 호기심이 발동했다.
‘저건 분명히 가로등 불빛이 아닌데, 모양은 달이 여러 개 있는 것 같은데, 왜 저렇게 일렬로 늘어서 있지?’
그러다가 약간 고개를 들어 반대편 왼쪽 하늘을 쳐다보았다.
‘아, 저기 달이 있네. 보름달이 저 위에 있어!’
나는 다시 한번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빛들을 바라보았다.
‘뭐지, 저 빛들?’
그 빛들은 단연코 가로등도 아니고 달도 아니었다. 그러다가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 어머니는 여전히 내 블라우스를 뜨고 계셨다. 여러 해가 지나도록 그 ‘사건’에 관한 모든 것은 절대 내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01 어린 시절> 중에서

영은 나와 사랑에 빠졌다. 나는 영의 빛이었다. 하지만 영은 점차 나를 잃을까 봐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전화를 했을 때 내가 집에 없으면, 내 진심을 의심하거나 심지어는 황당하게도 자기보다 젊은 어떤 남자를 만나러 밖에 나가지 않았나 생각할 정도였다. 내내 안절부절못하는 영의 두려움이 그대로 느껴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상황이 슬펐다. 퇴근하면 곧바로 집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증이 생길 정도였다. 말하자면 새장에 갇힌 기분이었다.
*
어느 날 책상에 앉아서 영이 가져온 책을 펼쳤는데, 몸과 마음, 심령과 관련된 특수한 호흡 명상법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었다. 읽자마자 내용에 깊이 빠져들었다. 순간적으로 번개가 번쩍거리듯이 내용이 머리에 쏙 들어왔다. 내 영혼 깊숙한 곳에서 깨달음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신은 어디에나 있다.’
물론 지금 숨 쉬고 있는 여기 이 공기를 포함해서! 그 책에서 신이 종교적인 방식으로 언급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그 강력한 깨달음이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뻤다. 과거 전체를 돌이켜 보더라도 난 단 한 번도 ‘신’이라는 말을 사용한 적이 없었다. 어머니는 신심이 깊은 불교 신자였지만, 나는 어떤 종교에도 속한 적이 결코 없었다. 책을 읽으면 서 받은 ‘계시’는 나를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렸으며,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왔다. 이 말은 마치 수도꼭지에서 물이 흘러내리듯이 무려 30분이 넘도록 스르르 내 안에서 흘러나왔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은 감사의 마음이 밀려왔다.
-<02 영을 만나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진아
한국에서 태어나 1974년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생활하던 중, 1989년에 마하바타르 바바지의 영적인 부름을 받아 인도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구루를 만나고 수행자들이 머무는 아쉬람을 방문하는 등 영적인 여정을 걷기 시작했다. 한국에 바바지의 명상 센터를 설립하라는 바바지의 뜻에 따라 1993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에서 <마하바타르 바바지 센터>를 운영했다. 치유자이자 수행자로서 신을 섬기며 헌신해 온 세월 동안, 인류가 더욱 행복하고 훨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을 더 높은 길로 인도해 왔으며,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 풍요롭고 신성한 사랑과 축복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이 사랑이며 신 안에서 하나임을 깨닫도록 돕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류의 영원한 스승 바바지》(아름드리미디어), 《바바지 : 히말라야에서 온 메시지》(동아서적), 《바바지 : 하이다칸 비쉬와 마하담(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장소)에서 진리와의 만남》(골든에이지) 등 바바지를 소개하고, 바바지의 메시지와 가르침을 전파하는 도서를 출간한 바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_사랑과 빛을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정

한국어판 서문_이 자서전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영문판 서문_영적 발견과 궁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영문판 자서전에 대한 독자 서평들

01 어린 시절
02 영을 만나다
03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를 발견하다
04 신이 사랑이고, 사랑이 신이다
05 보이지 않는 스승이 나를 인도하다
06 사랑스러운 고양이 빠삐한테 배우다
07 “나중에 꼭 인도에 갈 거예요.”
08 고양이 ‘빠삐’를 위한 기도
09 다시 한국에서, 구루를 찾아서
10 우주선과 조우하다

11 마침내 기도가 응답 받다
12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13 드디어 인도에 오다
14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발견하다
15 나의 구루 스리 무니라지를 만나다
16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곳, 하이다칸 비쉬와 마하담
17 인류에게 전하는 바바지의 메시지
18 바바지가 전하는 자유의 메시지
19 바바지의 발견을 공유하고자 하는 소망
20 새가 새장을 탈출하다

21 바바지가 나에게 일자리를 구해 주시다
22 바바지가 사랑하는 어머니와 릴라를 즐기시다
23 사이 바바를 발견하다
24 한국의 화신 대행 스님
25 절대자와의 신성한 로맨스
26 바바지가 교통사고에서 나를 구해 주시다
27 VCR에서 바바지를 발견하다
28 서부 해안을 향한 모험
29 야난다가 이 책에 관해 예언하다
30 사이 바바가 내 환시에 나타나다

31 승려의 모순된 언행
32 구루에게서 온 놀랍고도 충격적인 편지
33 바바지가 서양 노인의 형체로 나를 방문하시다
34 나의 구루가 인도로 부르시다
35 우주의 모든 것은 신의 뜻이다
36 한국에서 펼쳐질 나의 사명
37 바바지가 한국인 할머니의 모습으로 나를 찾아오시다
38 유혹
39 누군가 다가올 지구의 변화에 관한 바바지의 메시지에 저항하다
40 프로젝트의 조력자를 구하는 일이 난항을 겪다

41 바바지가 내 몸에 깃들이시다
42 기적과도 같은 탈모 치유
43 서울에서 영과 만나게 되다
44 바바지의 메시지가 드디어 한국에서 싹을 틔우다
45 <빛의 센터>를 창립하다
46 스승을 만나러 인도에 가다
47 구루가 내 갈망을 이루어 주시다
48 혼자서 한국에 돌아오다
49 여성지 기자가 나를 인터뷰하다
50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러 미국에 가다

51 어머니가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여시다
52 한국으로 돌아오다
53 배 여사가 나에 관한 꿈을 꾸다
54 물이 질펀한 카펫을 기적처럼 바싹 말리시다
55 리벌팅 치유 워크숍
56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다
57 센터를 남양주시 마석으로 옮기다
58 성욕, 죄의식, 두려움
59 어둠의 세력은 어떻게 우리를 분열시켜 통제하는가?
60 어둠의 세력이 최를 놓아주지 않다

61 자애로운 바바지가 영을 축복하시다
62 바바지가 자서전 집필의 영감을 주시다
63 바바지에게서 이메일을 받다
64 자애로운 바바지가 영을 축복하시다
65 존과 같이 이 자서전의 집필 작업을 시작하다
66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부록_《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속의 용어 일람(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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