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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 이미지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
고래뱃속 | 4-7세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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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루 일과를 마친 생쥐 우체부가 모자도, 바지도, 셔츠도, 가방도, 편지 봉투도, 짐수레도, 배달 트럭에 우체국 열쇠까지 오늘 하루 배달을 다니는 사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은 잃어버린 물건들을 되찾기 위해 배달한 곳들을 다시 돌아다니며, 발랄하고 즐거운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과 이야기, 캐릭터를 함께 찾아보는 관찰 놀이 그림책이다.

단순히 숨은 그림을 찾는 것을 넘어, 그림 속 작은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목욕하는 코끼리 아저씨, 파티를 준비하는 다람쥐 가족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독특한 단면도로 표현된 동물들의 집은 자꾸만 들여다보게 만들고, 생쥐 우체부가 지나온 길을 차근차근 되짚어 가는 과정은 바쁘게 달려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생쥐 우체부의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으로 사랑받아 온 마리안느 뒤비크의 ‘생쥐 우체부’ 시리즈가 더욱 압도적인 디테일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으로 돌아왔다. 마리안느 뒤비크는 2016년 퀘벡 서점 대상과 영어판 『Mr Postmouse's Rounds』로 루스·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 커커스 리뷰 최고 그림책 선정의 영예를 안았고, 시리즈는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고래뱃속은 마리안느 뒤비크의 작품 19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쥐 우체부’의 귀환


생쥐 우체부가 잃어버린 물건들을
함께 찾아 주세요!


생쥐 우체부가 물건들을 몽땅 잃어버렸어요

하루 일과를 마친 생쥐 우체부. 그런데 곰 아저씨가 깜짝 놀라며 말합니다. "생쥐 우체부, 대체 바지가 어디로 간 거예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이런! 모자도, 바지도, 셔츠도, 가방도, 편지 봉투도, 짐수레도, 심지어 배달 트럭에 우체국 열쇠까지, 오늘 하루 배달을 다니는 사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잃어버린 물건들을 되찾으려면 오늘 다닌 곳을 다시 돌아봐야 해요. 하지만 생쥐 우체부 혼자서는 너무 어렵겠죠? 바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발랄하고 즐거운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을 함께 찾아보세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
‘관찰 놀이 그림책’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은 생쥐 우체부와 함께 배달한 곳들을 돌아다니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캐릭터를 찾아내는 관찰 놀이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그림을 찾는 것을 넘어, 그림 속 작은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숨은 그림이 어디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목욕하는 코끼리 아저씨, 파티를 준비하는 다람쥐 가족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해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기자기하고 세밀한 그림 속에 독특한 단면도로 표현된 동물들의 집은 자연스레 시선을 붙잡고 자꾸만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독자들의 집중력은 물론,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짚는 용기
그 끝에서 찾은 삶에 대한 긍정


생쥐 우체부가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은 바쁘게 달려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생쥐 우체부는 당황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지나온 길을 차근차근 되짚어 갑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예기치 못한 다채로운 풍경과 감동을 마주합니다. 거꾸로 길을 거슬러 올라가며 잃어버린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는 생쥐 우체부의 발걸음에는 지나온 길에 대한 따뜻한 인정과 애정이 묻어납니다. 독자들은 숨은 그림을 찾는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의 발자취를 긍정하며 묵묵히 돌아가는 우체부의 뒷모습에서 서두르지 않는 삶의 지혜와 열린 마음의 힘을 발견할 것입니다.

숨어 있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라는 다정함


생쥐 우체부가 길을 되짚어 갈 때, 잃어버린 물건들은 이미 이웃들의 손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마리안느 뒤비크의 세계관 안에서 누군가의 실수는 다른 누군가의 배려를 만나는 기회가 됩니다. 하양 아주머니가 빨아 걸어 둔 셔츠, 따끔따끔 아주머니네에서 그네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는 가방, 거북이 아주머니가 챙겨 둔 소포 등을 찾아내며, 주인공이 수많은 이웃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독자들도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데 온 마음을 다하며 어느새 생쥐 우체부의 또 하나의 이웃이 됩니다. 이 책이 주는 진짜 감동은 물건을 모두 찾았다는 쾌감이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것을 누군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안도감, 우리 모두가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며 살아가고 있다는 다정한 온기를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사람'과 '기억'이 머무르는 장소라고 말해 주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생쥐 우체부 시리즈
마리안느 뒤비크가 그려 내는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진 세상


『생쥐 우체부의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마리안느 뒤뷔크의 ‘생쥐 우체부’ 시리즈가 이번에는 더욱 압도적인 디테일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 퀘벡 서점 대상(Prix jeunesse des libraires du Quebec 2016)을 수상한 데 이어, 영어판 『Mr Postmouse's Rounds』는 루스·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Ruth & Sylvia Schwartz Children's Book Awards 2016) 수상과 커커스 리뷰 최고 그림책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재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마리안느 뒤비크는 어린 시절 뛰어놀던 퀘벡의 자연환경과 그때 즐겨 읽던 의인화된 동물 만화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생쥐 우체부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안에는 관계와 가족, 사랑과 모험 등 우리 삶의 다양한 면면이 다정한 시선으로 담겨 있습니다. 고래뱃속은 『그런데요, 아빠』를 시작으로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에 이르기까지, 마리안느 뒤비크의 작품 19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하나하나 들여다볼수록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안느 뒤비크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으로 본 엉뚱하고 재미난 이야기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2011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메릴린 베일리 그림책상’ 최종 후보로 올랐으며, 2014년에는 『사자와 작은 새』로 캐나다에서 가장 영예로운 문학상인 ‘총독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2016년에는 『생쥐 우체부의 여행』으로 ‘캐나다 퀘벡 서점대상’과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상’을, 2018년에는 『산으로 오르는 길』로 ‘몬트리올 캐나다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그런데요, 아빠』, 『사자와 작은 새』, 『난 네 엄마가 아니야!』, 『산으로 오르는 길』, 『생쥐 우체부의 여행』, 『자코의 정원』, 『모두 모두 한집에 살아요』, 『하나, 둘, 셋 학교 가자!』, 『곰과 바람의 속삭임』, 『니나와 밀로』, 『네 차례야!』, 『루시와 친구들: 여름 이야기』, 『루시와 친구들: 가을 이야기』, 『루시와 친구들: 겨울 이야기』, 『루시와 친구들: 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www.mariannedubu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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