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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웅진주니어 | 4-7세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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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같이 빙고 할까?” 추적추적 비 내리는 오후, 동이는 강아지 진돌이에게 빙고 놀이를 제안한다. 가로세로 네모 칸을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채워 넣으면 준비 완료! 서로의 마음이 담긴 칸들이 이어지며 두 친구의 빙고 놀이는 점점 더 즐거워진다. 과연, 이 빙고 놀이의 승자는 누구일까?

  출판사 리뷰

가로세로 네모 칸에 담긴 알록달록 내 마음
동이와 진돌이는 정성스럽게 그린 네모 칸 안에 저마다 좋아하는 것들을 꾹꾹 눌러 담는다. 신나는 장난감, 보드라운 곰 인형, 달콤한 딸기,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와 아빠까지. 서툴지만 진심으로 그려내는 빙고판에는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과 감정들이 오롯이 스민다. 친구들과 신나게 축구하던 순간, 아빠와 함께한 산책, 장난감 블록을 차곡차곡 쌓던 시간처럼 작은 일상이 모여 아이의 칸을 더욱 단단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다.
『빙고』는 ‘좋아하는 것’을 통해 기억을 나누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작은 빙고판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의 마음과 삶의 조각들을 담아내는 하나의 세계로 확장된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투명하고 솔직한 마음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평범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빛나는 순간을 발견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한 공감과 따뜻한 여운을 전한다.

같지만, 다른 우리!
두 친구의 사랑스러운 동상이몽

열여섯 칸을 모두 채운 두 친구는 빙고판을 두 팔로 꼭 가린 채 놀이를 시작한다. 동이가 “장난감!”을 외치며 블록 칸에 동그라미를 그리자, 진돌이는 신발 칸에 표시를 한다. 진돌이에게 신발은 곧 장난감이기 때문이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둘의 차이는 곳곳에서 드러난다. 아이의 곰 인형은 멀쩡하지만, 강아지의 곰 인형은 여기저기 해어져 있고, 아이의 빙고 칸에는 태권도가, 진돌이의 칸에는 뼈다귀가 그려져 있어 소소한 웃음을 자아낸다. 같은 놀이를 하고 있지만, 서로의 ‘좋아함’은 이렇게 조금씩 다르다.
『빙고』는 같지만 다른 두 친구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과 차이의 즐거움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칸을 하나씩 채워 갈수록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름은 자연스럽게 공감으로 이어진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교감의 시간이 빛난다.

우리 같이 빙고 할래?
친구 관계를 자연스럽게 열어 주는 놀이 그림책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것을 나누며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 아이들의 마음은 빙고 놀이를 통해 함께 웃고, 함께 채우고, 함께 완성해 가며 한층 더 깊어진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기쁨과 관계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자라난다.
특히 낯선 친구와의 만남이 서툰 아이들에게 빙고 놀이는 상대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개가 되어 준다. 서로의 ‘좋아함’을 알아가고,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관계의 시작을 돕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정한 그림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효선
“나랑 빙고 할래요?이기는 사람 소원 들어주기!”사과, 복숭아, 포도, 수박을 좋아하고, 당근, 토마토, 가지, 양배추를 좋아해요.크루아상, 통밀 식빵, 단팥빵도 무척 좋아하지요.쓰고 그린 책으로 『바다』, 『남매는 좋다』, 『비가 와요』,『해님이에요』, 『아장아장 사계절』 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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