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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어른이 되었다
보물창고 | 청소년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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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 살 난 스페인 소년 '다리오'는 도시에 사는 요즘 아이다. 동물이라고는 애완용 강아지나 음식 쓰레기를 뒤지는 비둘기 정도밖에 모르는 다리오는 혼자서 삼촌 댁으로 여름방학을 보내러 간다. 사냥개와 호저, 야생마와 참새 등의 동물들을 실제로 만난 다리오는 조금씩 자연을 알아 간다.

소와 말 목축으로 유명한 아스투리아스 지방에서 도회지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가는 삼촌과 숙모. 다리오는 그들의 삶과 슬픈 사연도 듣고, 가슴 설레는 첫사랑과의 아름다운 추억도 만든다. 여름이 끝나갈 즈음, 소년은 아름답고 향기 가득한 그 곳에서 눈물 한 방울과 함께 자신이 훌쩍 커 버렸음을 깨닫는다.

소박한 자연 안에서 자연이나 동물들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소설이다. 작가는 피상적인 전원생활에 대한 찬미에 그치지 않고 자전적인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 낸다. 어른이 된 '지난 여름'에 대한 그리움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한 소년의 내밀한 고백담.아카시아스를 떠나기 전날, 오후에 비가 내렸다. 이 이야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쓰는 지금, 그 해 여름, 마지막 시간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다. 나의 이 이야기를... -본문 126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곤살로 모우레
1951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졸업 후 16년 동안 신문기자와 라디오 프로듀서로서 활동했으며, 1989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릴리, 자유 Lili, libertad』로 1995년 바르코데바포르Barco de Vapor상을 받고, 『그따위 자전거는 필요 없어! A la Mierda la Bicicleta』로 1994년 하엔Jaen상을 받았습니다. 2002년에는 『토미를 위하여 El Sindrome de Mozart』로 청소년 문학상인 그란 안굴라르 Gran Angular상을 받고, 『안녕, 캐러멜 Palabras de Caramelo』로 스페인 천주교 아동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명예리스트에 올랐습니다. 곤살로 모우레는 작품을 통해 아프리카 난민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작품 속 화자와 주인공의 섬세한 감수성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바다와 가까운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http://www.gmoure.es/

  목차

그 해 여름
삼촌은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었다
태양이 나를 깨웠다
푸른 초원의 자유를...
새들의 축제
파블로 씨 댁의 파울라
굉장한 계획
파울라를 기다리는 오후
말 안장 얹고 타는 것과 없이 타는 것
야생마 시에테 레구아스
날마다 똑같은 주기가 반복된다
'삼촌의 말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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